📓 속담 풀이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상 #찬물 #잔치 #남 #방해
출처: 우리말샘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스토리 보기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의 의미: 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와)과 관련된

+ 관련 속담 더 알아보기

# : 총 2,564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53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 상을 몹시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찬물 : 총 17 개의 찬물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 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 남편 시중을 들지 않아도 되는 과부의 마음이 편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대가리에 찬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잔치 : 총 33 개의 잔치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열흘날 잔치에 열하룻날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잔치 상에 찬물을 끼얹는다 : 남의 좋은 일에 심술궂게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1,045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소전 뒤 글자 같다 : 쇠천의 글자가 닳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심중을 잘 알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신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해 : 총 37 개의 방해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만들까[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시 무서워 장 못 담그랴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