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풀이

내 것 주고 매 맞는다


남에게 잘해 주고도 도리어 해로움을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해로움 #남 #움

= 같은 의미의 속담:

제 것 주고 뺨 맞는다
출처: 우리말샘
내 것 주고 매 맞는다 스토리 보기
내 것 주고 매 맞는다의 의미: 남에게 잘해 주고도 도리어 해로움을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와)과 관련된

+ 관련 속담 더 알아보기

#경우 : 총 1,317 개의 경우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소전 뒤 글자 같다 : 쇠천의 글자가 닳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심중을 잘 알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코에 경 읽기 : 소의 코에 대고 경을 읽어 봐야 단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말 귀에 염불 : 소의 코에 대고 경을 읽어 봐야 단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해로움 : 총 11 개의 해로움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내 것 주고 매 맞는다 : 남에게 잘해 주고도 도리어 해로움을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제 것 주고 뺨 맞는다 : 남에게 잘해 주고도 도리어 해로움을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누워서 떡을 먹으면 팥고물이 눈에 들어간다 : 자기 몸 편할 도리만 차려서 일을 하면 도리어 제게 해로움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1,045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소전 뒤 글자 같다 : 쇠천의 글자가 닳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심중을 잘 알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신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38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손 안 대고 코 풀기 : 손조차 사용하지 아니하고 코를 푼다는 뜻으로, 일을 힘 안 들이고 아주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 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