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에 관한 속담 총 37 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비슷 #사람 # #사물 # #더위


어정섣달에 미끈정월이라

:

음력 섣달은 이것저것 한가하게 어정어정 보내고, 음력 정월은 설을 맞고 정월 대보름을 겪으면서 들뜬 기분으로 한 달이 간지 모르게 지내고 만다는 말. # #정월 #기분 #이것저것 # # #한가 #


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허울 # #고대 # # #거둥 #실속 #아홉 # #수고


모처럼 능참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허울 # #고대 # # #거둥 #실속 #아홉 # #수고



여든에 능참봉을 하니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이라

:

운수가 나빠 일이 안되려면 일마다 낭패만 본다는 말. # # # #여든 #거둥 #낭패 # #아홉 #운수 #


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

운수가 나빠 일이 안되려면 일마다 낭패만 본다는 말. # # # #거둥 #낭패 # #아홉 #운수 #


모처럼 능참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운수가 나빠 일이 안되려면 일마다 낭패만 본다는 말. # # # #거둥 #낭패 # #아홉 #운수 #


열 달 만에 아이 날 줄 몰랐던가

:

일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말. # # # # #아이 #사실 # #당연 # #그것


열 달 만에 아이 날 줄 몰랐던가

:

아무래도 당할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있었음을 꾸짖는 말. # # #준비 # #미리 # #아이 # #


남의 말도 석 달

: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소문 #시일 # # #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

사람은 날씨에 대하여 항상 자기중심으로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각 #사람 #하루 #날씨 #가뭄 # #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

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 #하루 #가뭄 # # #


동산에 뜬 달 보고 놀랜 강아지 짖어 댄다

:

아무렇지도 아니한 일에 공연히 놀라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강아지 # #동산 #모습


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

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시집 #유월 # #주라 # # #가야 #


한 달 싸우기 위해 팔 년 양병한다

:

무슨 일이나 확실한 성공을 거두기 위하여서는 준비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는 말. # #확실 #양병 #준비 #성공 # # #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

:

큰 것만 알고 작은 것은 모른다는 말. # #보름


칠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무서움 #가뭄 # #장마 # #피해 #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

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지 # # #옴짝 # #물고기 # # # #고기 # #터전 #


애 밴 부인 열 달 후에 애 낳을 줄 누가 모르랴

: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일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 # # # #누구 #부인 #이야기 # # #


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

:

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소리 #사람 #놀림 #부레풀 #일월 # #


석 달 가는 흉 없다

:

남의 흉은 얼마 동안 하다가 결국에는 흐지부지되어 버리고 만다는 말. #결국 #얼마 #동안 # # #


석 달 장마 끝에 해빛을 본 것 같다

:

오래고 지루한 기간을 거쳐 비로소 반가운 일을 만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지루 #기간 # #장마 #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제일 #가능 #끝판 #평가 #장마 #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마무리가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끝마무리 # #장마 # #중요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며느리 #때문 #부지런 #사람 #초승 #있음 #슬기 # # #민첩 #지기


여든에 능참봉을 하니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이라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허울 # #고대 # # #여든 #거둥 #실속 #아홉 # #수고


삼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무서움 #가뭄 # #장마 # #피해


삼춘고한 가문 날에 감우(甘雨) 오니 즐거운 일

:

봄철 석 달의 지독한 가뭄 가운데 단비가 오니 반갑기 이를 데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바라고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져 매우 반갑고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지독 #가문 #가운데 # #즐거움 #단비 # #가뭄 # #봄철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세상 # #그릇 #번성 # #마련


먹지 못할 버섯이 첫 삼월에 돋는다

:

‘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의 북한 속담. # #삼월 #버섯


아이 밴 녀자 열 달 후에 낳을 줄 누가 모르랴

: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일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 # # #아이 # #누구 # #이야기 #


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

:

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월 #버섯 #물건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

:

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월 #버섯 #물건


못 먹을 버섯은 삼월 달부터 안다

:

되지 않을 것은 일찍부터 그 징조가 나타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월 #징조 # #버섯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

행운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릇 #행운 #언제 #계속 #


달 보고 짖는 개

:

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 # #


달 보고 짖는 개

:

대수롭지도 않은 일에 공연히 놀라거나 겁을 내서 떠들썩하는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 # #내서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