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고양이에 관한 속담 총 8 개

도적고양이가 살찌랴

:

‘도둑고양이가 살찌랴’의 북한 속담. #도적 #도적고양이 #고양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도적고양이 제상[제청]에 오른다

:

도적고양이가 밉살스럽게 제물을 탐내서 제상 위에 뛰어오른다는 뜻으로, 못된 자가 버릇없는 짓을 함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밉살 # #도적고양이 #제물 #버릇 # # # #제상 #제청 # #고양이


도적고양이 코 세다

:

잘못한 사람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 것처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사람 #도적고양이 #잘못 #행동 # #고양이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도적 # # #때문 # #도적고양이 #약점 #상대편 #물건 #고양이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출처: 우리말샘

(와)과 관련된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