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령감에 관한 속담 총 5 개

혼쭐난 령감 딸 집 다니듯

:

어디를 주책없이 허둥지둥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책 # # #령감 #모양 #어디


젊어서 소 타 보지 않은 령감이 없다

:

젊었을 때에 무슨 큰일이나 치른 것처럼 희떱게 제 자랑을 늘어놓음을 핀잔하는 말. # #큰일 #핀잔 # #령감 # #자랑


속에 령감이 들었다[들어앉다]

:

사람이 음흉스러워서 순진하고 소탈한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순진 #사람 #령감 #음흉 #


장마당에 수염 난 령감은 다 너의 할아버지더냐

:

‘장거리에서 수염 난 건 모두 네 할아비냐’의 북한 속담. #장마당 #수염 #령감 #마당 # #할아버지 #


속에 령감이 들었다[들어앉다]

:

주로 어린이나 어리숙하게 보이는 사람이 겉보기와는 다르게 아는 것이 많거나 속궁리가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이 # #사람 #겉보기 #령감 #궁리


출처: 우리말샘

(와)과 관련된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