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마루에 관한 속담 총 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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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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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말은 지붕마루로부터 울려 나간다

:

나쁜 일에 대한 소문은 아무리 감추려 하여도 빨리 퍼져 나감을 이르는 말. # #소문 #지붕 #지붕마루 # #마루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용마름 #사람 #시작 # #지붕마루 #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시작 #사람 # # #지붕마루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한 마루 공사

: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공사 #관청 # #마루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센 것처럼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시작 #사람 # # #지붕마루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늦바람이 용마름을 벗긴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센 것처럼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붕 #용마름 #사람 #시작 # #지붕마루 # #초가집 #만큼 #바람 # #마루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시아비 #여자 # #총각 #팔자 #한탄 #처지 #아비 #삼간 #마루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망측한 꼴을 보았다는 말. #시아비 # # #총각 #팔자 #망측 #아비 #삼간 #마루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사물의 진행 속도나 형세가 걷잡을 수 없이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 #진행 #속도 #사물 #수레 #형세 #마루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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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경우 # #강아지 #노릇 #아래 #마루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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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의 좁은 등에 여섯 칸이나 되는 넓은 마루를 짓겠다는 뜻으로, 하는 일이 이치에 어그러지고 도량이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도량 #벼룩 #이치 #마루


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

:

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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