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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에 관한 속담 총 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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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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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스토리 보기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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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짚신 #사물 #동지섣달 #동지 #맨발 #물건 #섣달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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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보리를 찧으려고 방아에 물을 부어 놓고 보니 시어머니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축수 #그리워 #있음 # #동지섣달 #사물 #동지 #시아버지 #시어머니 #방아 #맨발 #물건 #섣달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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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 #오뉴월 #대책 # #추위 #맨발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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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보리방아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 #짚신 #사물 #동지섣달 #섣달 #동지 #방아 #맨발 #물건 #시어머니


맨발로 바위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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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 #소용 # #바위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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