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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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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백약의 장(長)

:

술은 알맞게 마시면 어떤 약보다도 몸에 가장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얼굴보다 거기에 붙은 코가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꼽 #경우 #얼굴 # #기본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아이 #무엇 # #엉뚱 #



업은 아이 삼이웃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삼이웃 #아이 #무엇 #엉뚱 #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

:

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타구니 #머리 #사실 #꼬리 #모양 # #구멍


여윈 말이 짐 탐한다

:

몸이 약한 사람이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남보다 오히려 많이 가지려고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감당 # # #


열 사람 형리(刑吏) 사귀지 말고 한 가지 죄를 범하지 마라

:

남의 힘을 믿고 함부로 처신하지 말고 제 몸을 바로 처신하라는 말. # #사람 # # # #처신 # # # #가지 #


열 서방 친할라 말고 한 몸을 삼가라

:

어렴풋하게 여러 사람을 사귀는 것보다 단 한 사람이라도 속내를 잘 알고 정이 두텁게 깊이 사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 # #사람 #중요 #속내 # #서방 #


오줌에도 데겠다

:

오줌처럼 미지근한 것에도 델 정도로 몸이 몹시 허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도 # #오줌


깃 없는 어린 새 그 몸을 보전치 못한다

:

나이 어린 아이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않으면 자라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 #나이 #보호 #아이 #부모 # #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발 # #놀림 #까마귀 #아저씨 #


까마귀와 사촌

: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발 #사촌 # #까마귀 #놀림 #


명주옷은 사촌까지 덥다

:

가까운 사람이 부귀한 몸이 되면 그 도움이 일가에까지 미침을 이르는 말. #일가 # #사촌 #사람 #부귀 #도움 #


나는 홍범도에 뛰는 차도선

:

의병 대장이었던 홍범도나 차도선과 같이 몸이 날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장 #사람 #의병 # #


날 잡아 잡수 한다

: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상대편에게 자기 몸을 내맡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상대편 #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집 #결딴 #엉덩이 #선비 #아무것 #걸음걸이 # #남산골 # # #버릇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 딸 되라

: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 # # # # #시정 #


낫으로 눈을 가린다

: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련 #전체 # # #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

: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조심 #아랫사람 #윗자리 #사람 #아래 #


내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

:

제 신분이나 분수를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분수 #행세 # #신분 #중의 # #


녀자가 약해도 어머니 되는 데는 강하다

:

여자가 몸은 연약하여도 자식을 낳아 기르는 데는 매우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말. #자식 #여자 # #연약 # #어머니


녀자하고 도리깨는 자꾸 내돌리면 못쓰게 된다

:

젊은 여자가 자꾸 밖으로 나다니게 되면 행실이 나빠지고 몸을 버리기 쉽다는 말. #행실 #여자 # #도리깨 #


누워서 떡을 먹으면 팥고물이 눈에 들어간다

:

자기 몸 편할 도리만 차려서 일을 하면 도리어 제게 해로움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해로움 #도리 #팥고물 # # # # #


바늘뼈에 두부살

:

바늘처럼 가는 뼈에 두부같이 힘없는 살이란 뜻으로, 몸이 아주 연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연약 #두부 #사람 # #바늘 #살이 #


등에 풀 바른 것 같다

:

등이 빳빳하다는 뜻으로,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자유 #움직임 # #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 #사람 #결점 #벌레 #잘못 # # # #자신


어린아이와 늙은이의 살은 한 밥에 오르고 한 밥에 내린다

:

어린아이와 늙은이는 한두 끼 잘 먹고 못 먹는 데 따라서 몸이 좋아지고 나빠진다는 말. # #어린아이 #늙은이 # #


제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고

:

자기의 신분을 지켜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삼가라는 말. # #분수 #행세 # #신분 #중의 # #행동


제 뼈가 공신

:

사지가 든든해서 어렵고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아니하고 해 주니 그것이야말로 공신과 같다는 뜻으로, 몸이 든든한 것이 곧 자랑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든든 # #자랑 #그것 # #


조롱 속[안]의 새

: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유 # #속박 # #조롱 #


조롱에 갇힌 새

: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유 # #속박 #조롱 #



한 몸에 두 지게 질 수 없다

: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의 북한 속담. # # # # #안장 #길마 #지게 # #


해산 구멍에 바람 들라

:

산모가 바람을 잘못 쐬면 몸에 탈이 나므로 바람을 쐬지 아니하도록 조심하라는 말. #조심 #해산 # #바람 #산모 # #구멍


행랑이 몸채 노릇 한다

:

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랑 #주인 #노릇 #손님 # #


행랑이 몸채 노릇 한다

: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제치고 일을 주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랑 # #주관 #아랫사람 #노릇 #윗사람 #


코에서 단내가 난다

:

몹시 고되게 일하여 힘이 들고 몸이 피로하다는 말. # #피로 # # #


비둘기는 몸은 밖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둘기 # #정신 #콩밭 #마음 #볼일


사등이뼈 없는 사람

:

척추뼈가 없어 몸을 똑바로 가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꿋꿋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좇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 #사람 # #주관 #


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

:

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 #입맛 #사람 #아무것 # # # #활동 # #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

아무리 존귀했던 몸이라도 한번 죽으면 거들떠보지 않는 것이 세상인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상 #새끼 #인심 # #세상인심 # #존귀 #정승 # #


산모 입에는 석 자 가시도 걸리지 않는다

:

몸을 푼 산모는 배 속이 비고 입맛이 당기어서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는 말. #가시 # # #입맛 # #음식 #산모 #


살갑기는 평양 나막신

:

안쪽이 넓은 평양 나막신처럼 몸은 작은데 음식은 남보다 더 많이 먹는 사람을 비웃는 말. #평양 #사람 # # #나막신 #음식 #


살 맞은 뱀 같다

:

갑자기 몸을 빼고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 # #


물거미 뒷다리 같다

:

물거미의 뒷다리가 길고 가늘다는 뜻으로, 몸이 가늘고 다리는 길어 멋없이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다리 #뒷다리 # #


물 건너가는 호랑이

:

호랑이가 물을 건널 때 몹시 살을 아끼며 조심한다는 뜻으로, 자기 몸을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 #사람 # #호랑이 #


미친년의 치맛자락 같다

: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벌리고 다니는 미친 여자의 치맛자락과 같다는 뜻으로, 자기의 몸을 깨끗이 거두지 못하고 늘 지저분하게 하고 있는 사람의 옷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맛자락 #깨끗 #여자 #사람 #지저분 #건사 #옷차림 # # #미친년 #


바늘 들고[쥐고] 바늘 찾는다[찾기]

:

무엇을 자기 몸에 지니고 있거나 가까이 두고 있으면서도 그런 줄 모르고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바늘 #무엇 #


박우물에 헤염칠 사람

:

몸을 돌려 세울 자리조차 없는 박우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칠 만한 인물이란 뜻으로, 궁리가 좁고 옹졸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사람 #우물 #박우물 #인물 # #헤엄 #궁리


발바닥에 털 나겠다

:

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발바닥 #호사 # #


밥 한 술에 힘 되는 줄은 몰라도 글 한 자에 힘이 된다

:

밥을 한두 끼 잘 먹었다고 크게 몸이 좋아지지는 않으나 글을 한두 자 더 배우면 그만큼 정신적인 양식이 늘어난다는 뜻으로, 배우는 것이 힘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양식 # # # # # #정신 #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

귀신이 붙은 듯이 몸이 쇠약해졌을 때라도 충분히 먹고 제 몸을 돌보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건강 # # #귀신 # #회복 # #쇠약 #


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배보다 거기에 붙은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배꼽 # # #기본


백 리만 걸으면 눈섭조차 무겁다

:

먼길을 오래 걸으면 몹시 지쳐서 몸에 지닌 하찮은 것조차 무겁고 귀찮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눈섭 # # #


구렁이 제 몸 추듯

:

자기 자랑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렁이 # #자랑 # #


근심에 마르고[여위고] 설음에는 살찐다

:

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 # #근심 #


설음에는 살찌고 근심에는 여윈다

:

드러내 놓고 슬퍼하는 것보다 속으로 은근히 근심하는 것이 더 애타고 몸도 축난다는 말. #설음 # #근심 #


고목에도 꽃을 피운다

:

몸은 늙었어도 계속 나라와 사회의 중요한 사람으로서 값있게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중요 #나라 #고목 #사회 #계속 # # #


고약으로는 속병을 고치지 못한다

:

겉에 바르는 고약으로는 몸 안의 속병을 고칠 수 없다는 뜻으로, 알맞은 대책이 아니고서는 일을 성사시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고약 # #대책 #성사 #속병 # #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 # #본래 # # # #모양 # #고양이


썩은 새끼 잡아당기다간 끊어진다

:

몸이 극도로 쇠약한 사람에게 고된 일을 시키다가는 죽음을 부를 수 있다는 말. # #새끼 #사람 #죽음 #극도 #쇠약 #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체통 #지체 #본래 # #가난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몸에 지닌 돈이 없으면 비록 망건을 썼어도 그 꼴이 하찮게 보인다는 뜻으로, 돈이 없으면 그만큼 겉모양도 허술해 보이고 마음도 떳떳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떳떳 # #허술 # #겉모양 # #망건 #모양 # #마음



간장국에 절다[마르다]

:

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단단 #간장 # #간장국 # #


거지가 말 얻은 것[격]

: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 # # # #건사 # #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

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재미 #사람 #살이 #무언가 # #모닥불 #


겉은 늙어도 속은 새파랗다

:

비록 몸은 늙었어도 마음속에 생각하는 것은 한창 젊었을 때와 같다는 말. # #생각 # # #마음속 #


풀 끝에 앉은 새 몸이라

:

매우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안 # #있음 # # #처지 #


풀솜에 싸 길렀다[길렀나]

:

몸이 몹시 허약하거나 힘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풀솜


아이보다 배꼽이 크다

:

아이보다 몸에 붙은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배꼽 #아이 # #기본


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아이보다 몸에 붙은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배꼽 #아이 # #기본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아이보다 몸에 붙은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배꼽 #아이 # # #기본


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

:

아이보다 몸에 붙은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꼽 #경우 #얼굴 #아이 # #기본 #


피나무 떡구유 같다

:

몸이 뚱뚱하고 무거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사람 #놀림 #나무 #피나무 #구유 # #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

몸은 비록 작아도 능히 큰일을 감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뱁새 #큰일 # #감당 #


벼룩의 뜸자리만도 못하다

:

작은 벼룩의 몸에 난 뜸자리보다도 작다는 뜻으로, 몹시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 #작음 #벼룩


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

제 몸에 병이 나야 병난 사람의 설움을 안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설움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경험 # #설움 #


병신 고운 데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 #사람 #병신 # #마음


병신 마음 좋은 사람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 #사람 #병신 # #마음


부자 몸 조심

:

유리한 처지에서는 모험을 피하고 되도록 안전을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유리 # #모험 #안전 #처지 # #부자


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

:

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국 #부처 #불공 # # #


불면 날아갈 듯 쥐면 꺼질 듯

:

몸이 마르고 매우 허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여든 # # #마음 #버릇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버릇



소한이 대한의 집에 몸 녹이러 간다

: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의 북한 속담. # #대한 # #소한


외나무다리에서 발 맞추라고 한다

:

몸을 가누기도 힘든 외나무다리에서 발을 맞추며 걸으라고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없는 일을 무리하게 강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리 #강요 #다리 # # #외나무다리 #가능성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술이 술을 마시게 되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

술을 몸에 맞게 먹으라는 말. #처음 #사람 # #나중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 # # #이름 #치수 # # #처리 #모양 #


체수 보아 옷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 # #치수 # # #처리 #모양 #이름 #


장비 포청에 잡힌 것 같다

: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 #자기 #장비 #처지 # # #마음


꾀 당나귀 같다

:

잔꾀를 부려 도리어 피해를 본 당나귀같이 몸을 사리다가 혼쭐이 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당나귀 #사리 #혼쭐 #사람 #놀림 # #피해 # #잔꾀


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

:

급하게 된 꿩이 제 몸을 숨긴다는 것이 겨우 머리만 풀 속에 묻는다는 뜻으로, 몸을 완전히 숨기지 못하고 숨었다고 안심하다가 발각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 # # # #발각 #안심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 #선비 #남산골샌님 #아무것 #걸음걸이 # #남산골 #샌님 #보수 # #걸음 #버릇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양반 #서울 # # # # # #종이 #시정 #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

:

자신의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아랫사람을 잘 살피고 돌보아야 한다는 말. #아랫사람 #지위 #아래 # #자신


두부살에 바늘뼈

:

바늘처럼 가는 뼈에 두부같이 힘없는 살이란 뜻으로, 몸이 아주 연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연약 #두부 #사람 # #바늘 #살이 #


뚝비 맞은 강아지[개 새끼] 같다

:

비를 흠뻑 맞았거나 물에 빠져 옷이 푹 젖어 몸에 달라붙어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 # #모양 # #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제 정성

:

몸에 걸칠 것이 없어서 볏짚으로 엮은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정성만 지극하면 된다는 뜻으로,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정성스러운 마음임을 이르는 말. #정성 # #우장 # #지극 #중요 #볏짚 #제사 # #형식 # # #마음


약질 목통에 장골 셋 떨어진다

:

몸이 약한 사람의 목구멍에 덩치 큰 사람 셋이 들어가 빠진다는 뜻으로, 빼빼 마르고 여윈 사람이 놀랍게도 음식을 엄청나게 많이 먹음을 이르는 말. # #목통 #사람 # #목구멍 #음식 #덩치 # #장골 #구멍


삼복 기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

더운 삼복에는 몸을 움직이기가 몹시 힘들어 밥알 하나의 무게조차도 힘겹다는 뜻으로, 삼복 기간에 더위를 이겨 내기가 힘겨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알 # # #기간 #입술 #삼복 #무게 # # #더위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

:

더운 삼복에는 몸을 움직이기가 몹시 힘들어 밥알 하나의 무게조차도 힘겹다는 뜻으로, 삼복 기간에 더위를 이겨 내기가 힘겨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알 # # #기간 #입술 #무게 #삼복 # #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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