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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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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는 꿩을 길들이지 못하며 못에서는 게를 기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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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조건에 있는 사람을 다스리고 가르치는 것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 # #상황 # #사람 #조건 #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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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질어서 남에게 못할 짓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며느리 #양푼 #사람 #환갑날 #국수 # # # #시어미 #환갑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림 # #시집 #사람 #처음 #생활 # #결혼 #이혼 # #애정 #지속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엄 # #아랫사람 #반항 #사람 #마치 #윗사람 #순종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엄 # #망치 #아랫사람 #반항 #사람 #윗사람 #순종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도적 # # #때문 # #도적고양이 #약점 #상대편 #물건 #고양이


까막까치 소리를 다 하다

:

까마귀와 까치가 울어 대듯 시끄럽게 할 소리, 못할 소리를 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까마귀 #까치 #모양 # #까막까치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방해 #제상 #상주 #제사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

: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경 #토끼 #신세 # # # # #그물


잃은 도끼는 쇠가 좋거니

: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아쉬움 #도끼 #먼저 #지금 #물건


자루 속에 든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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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짝달싹 못하고 잡히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루 # # # # # #처지 #


제 밥 먹고 큰집[상전] 일 한다

:

자기 물건을 써 가며 공짜로 큰집 일을 해 주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 할 일은 똑똑히 못하면서 주책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책 # # #공짜 # #상전 #자기 # #행동 #물건


조석거리도 없는 주제에 천하를 걱정한다

:

제구실도 똑똑히 못하면서 주제넘게 큰일에 관여하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주제 #걱정 #큰일 # #조석 #제구실 #천하 #거리 #관여


죽어서도 넋두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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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 # #넋두리 # #사람 #무당


죽어서도 무당 빌려 말하는데 살아서 말 못 할까

: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 # #넋두리 #사람 #무당 #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

소용없는 듯하던 것도 없어지고 난 후에는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됨을 이르는 말. # #소용 #필요 # # # #고양이


홧김에 서방질한다[화냥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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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 #서방 # # #홧김


부앗김에 서방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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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 # #서방 #


속상한데 서방질이나 하자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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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 # #서방 #


큰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

:

기술이 나은 사람 앞에서는 기술이 못한 사람이 앞에 나서기를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 #기술 #무당 #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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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 #큰일 # #기도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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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 #사람 #짐승 # #꼬리 #은혜 #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

:

몹시 굶게 되면 여러 가지 옳지 못한 생각도 들고, 못할 일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 # #생각 # #사흘 #가지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할 일임을 이르는 말. # # #생초목 #애간장 # #만큼 #초목


바위에 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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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대나무 못을 박으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승산이 없는 것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승산 #대나무 #바위


방망이가 약하면 쐐기가 솟는다

: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의 북한 속담. #쐐기 # #마치 #방망이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

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쌀밥 #이밥 # # # #의도 #흰쌀밥


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

:

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구럭 # #


귀신도 부작을 알아본다

:

세상에 못하는 것이 없다는 귀신도 부적을 붙인 것을 알아보고 피한다는 뜻으로, 사람이면 누구나 위험의 표시를 다 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위험 #세상 #사람 #귀신 #부적 #표시 #부작


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

:

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 # # # # # #모양 #조용 # #고양이



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

:

털로 만든 벙거지 조각에 아무리 콩가루를 묻혀도 먹을 것이 없는데 그것을 먹는다는 뜻으로, 못할 짓을 하여 재물을 남몰래 빼앗아 가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재물 # # # #그것 #콩가루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 못할 정도로 사납고 무섭게 내지르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 #선불 # #호랑이 #상종 #정도


소진이도 말 잘 못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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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과 같이 말을 잘하는 사람도 말실수할 때가 있다는 뜻으로, 말실수를 하는 경우에 위로로 이르는 말. #경우 # # # #사람 #실수 #위로 #소진 #


속곳 벗고 함지박에 들었다

:

속곳 벗고 알몸이 된 채 몸뚱이 하나 가릴 수 없는 함지박 속에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옴짝달싹 못하고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곳 # # #함지박 #알몸 # #몸뚱이 # #낭패 # #


암고양이 자지 베어 먹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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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별 못할 짓을 다 한다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 # #세상 # # # #고양이


장가가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의 북한 속담. #살림 # #장가 #시집 #사람 # #


재하자는 유구무언(이라)

:

아랫사람은 웃어른에 대하여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지냄을 이르는 말. # #아랫사람 # #웃어른 #


농 속에 갇힌 새

: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지경 # # # # #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 #사람 #소용 # #사물 # #제구실 #고양이


사내 못난 것은 사랑에 가서 먹이나 갈아 주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 # #여자 # #시중 #사내 # #몸차림 #단정 #벼루 # # # #계집 # #남자 # # # #젖가슴 #사랑 #선비 # #사랑방


망치 자루가 가벼우면 쐐기가 돋는다

: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의 북한 속담. #자루 # #망치 #마치 #쐐기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

남보다 못한 형편에 있으면서 오히려 남을 비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 # #비웃음 # #개가 #


쳐다보이는 집의 애꾸눈은 보여도 내려다보이는 집의 양귀비는 못 본다

:

자기보다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무리 훌륭한 재주를 가졌을지라도 병신인 윗사람보다 못하여 보인다는 뜻으로, 아첨으로 출세를 탐내는 사람들이 어둡고 식견이 좁아 사물을 똑똑히 가려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출세 # #훌륭 #양귀비 # #사람 #애꾸눈 #병신 #사물 #재주 #식견 #아첨 #윗사람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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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 # #음력 #식성 # #어미 # #아이 #무엇 # # #어머니 #


도마에 오른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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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경 #도마 # # #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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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경 # # # # #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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