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에 관한 속담 총 15 개

도둑의 묘에 잔 부어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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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과분한 대접을 함과 같이 일을 잘못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가치 # #대접 #도둑 #처리


의붓아비 묘의 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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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정성 #건성 #벌초 #의붓아비 #아비 #


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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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못난이 # #명산 #반편 # #



반풍수 명산 페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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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편이 명산 폐묘한다’의 북한 속담. # # # #명산


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집안 망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못난이 # #명산 #집안 #반편 # #


귀신이 하품을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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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묘하고 신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 # #신통 #하품


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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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도 장마다 꼬부려야 서지 꼿꼿이 다 펴면 넘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그에 맞는 묘술과 방도가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방도 #병풍도 # #병풍 # #


새 묘 써서 삼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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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 # # # # # # #안심


입찬말은 묘 앞에 가서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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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 # #자랑 #장담 #


약기는 묘구(墓寇)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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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르고 영악한 사람을 이르는 말. #영악 #사람 #눈치 #


반풍수 집안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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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못난이 #명산 #집안 #


귀신이 탄복할 노릇[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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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묘하고 신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신통 #노릇 #탄복 #귀신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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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드나드는 조그만 개구멍으로 크고 값비싼 통량갓을 상하지 않게 굴려 뽑아낸다는 뜻으로, 약삭빠르고 묘한 수단으로 남을 잘 속여 먹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 #개구멍 #수단 # #통량갓 # # # #


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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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자리 # # # # #명산 #생각 #배은망덕 # #조상 # # #명당


늙은 당나귀 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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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묘한 꾀를 잘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 #때문 #늙은이 # #경험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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