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관한 속담 총 69 개

승냥이를 쫓는다고 호랑이에게 문을 열어 준다

:

승냥이를 내쫓는다고 문을 열었다가 더 무서운 호랑이를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하나의 위험을 면하려고 하다가 더 큰 위험에 직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위험 # #직면 #승냥이 #호랑이


이리 떼를 막자고 범을 불러들인다

:

승냥이를 내쫓는다고 문을 열었다가 더 무서운 호랑이를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하나의 위험을 면하려고 하다가 더 큰 위험에 직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위험 # #직면 # # #승냥이 #이리 #호랑이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도둑놈 # #신용


재수가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고 복 없는 봉사는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개좆부리 하는 놈도 없다

: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 # # # #포수 #불행 # # #재수 #봉사 # #뜻밖


염라대왕이 문밖에서 기다린다

:

죽을 때가 되었다는 말. # # # #염라대왕 #


오뉴월 개 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 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 #사람 #가죽 #오뉴월 # #여름 # #


오뉴월 거적문인가

:

‘오뉴월 개 가죽 문인가’의 북한 속담. #거적 #가죽 #오뉴월 # #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

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 # # #마음


남산골샌님은 뒤지하고 담뱃대만 들면 나막신을 신고도 동대문까지 간다

:

의관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외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 # #외출 #남산골샌님 # #담뱃대 #신고 #샌님 # #나막신


낮말은 지게문이 듣는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의 북한 속담. # # # # #지게 # #


홈통은 썩지 않는다

: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 # #실수 #미닫이 # # # #왕복 #계속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돌쩌귀 #


돌쩌귀에 불이 난다

: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돌쩌귀 #


거적문에 (국화) 돌쩌귀

: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격 #국화 #거적 # #치장 #돌쩌귀


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

:

방정맞은 짓만 하여 오는 복도 마다함을 나무라는 말. # # # #복도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살림 #재산 #시집 # # # #비용 # #도둑 #무엇 #정도 #버릇


승냥이를 쫓는다고 호랑이에게 문을 열어 준다

:

이리 떼를 막겠다고 더 무서운 호랑이를 불러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하나의 위험을 면하려고 하다가 더 큰 위험에 직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위험 #직면 # # #승냥이 #이리 #호랑이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세상 # #대감 #정승 #세상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 # # #


입에 문 혀도 깨문다

:

사람인 이상 실수가 없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실수 #사람 # #이상 #


죽은 고기 안문하기

:

공연히 허세를 부리고 힘없는 사람을 못살게 들볶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사람 # #허세 #


죽은 고기 안문하기

:

아무리 윽박지르거나 못살게 들볶아도 전혀 반응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반응 # #


향청에서 개폐문(開閉門)한다[하겠다]

:

개폐문하는 것은 그 고을의 원이 있는 관가에서 하는 것인데 그 하부 기관인 향청에서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권한 밖의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하부 #기관 # #향청 #고을 #관가


칼치가 제 꼬리 베 먹는다

:

‘문어 제 다리 뜯어먹는 것[격]’의 북한 속담. # # # #다리 # #꼬리


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

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과 # # # # #사람 # # # #백지 # #종이 # #앞일


밤새도록 가도 문 못 들기

:

밤새도록 갔으나 끝내 성문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으로, 몹시 애를 썼으나 제 기한에 미치지 못하여 애쓴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기한 # # # # # # #보람


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

:

문에 치는 발처럼 죽죽 줄이 간 기름이 창자에 끼었다는 뜻으로, 부귀를 누리고 크게 호기를 부리며 뽐냄을 이르는 말. # #기름 # #부귀 # #창자


가을 상추는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

가을 상추는 특별히 맛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추 # # #가을


강태공 위수 변에 주 문왕 기다리듯

:

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태공 #위수 # # # #모양 # #


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

:

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 #거적 # #버릇


거적문이 문이러냐 의붓아비 아비러냐

: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의붓아버지 #거적 # #아버지 #의붓아비 #아비


범이 입에 문 고기를 놓으랴

:

고기를 먹고 사는 사나운 범이 입에 물어 넣은 고기를 먹지 않고 내놓을 리 있겠느냐는 뜻으로, 본성이 흉악하고 못된 자는 제가 차지하게 된 것을 스스로 내놓고 물러서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흉악 #차지 # # # # #본성 #


벽을 문이라고 내민다

:

이치에 맞지 않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고집을 세우기 위하여 억지로 우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고집 #사실 #이치 #불구


복 들어온 날 문 닫는다

: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도리어 방해하는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 # # #기회 #방해 # #행동


복 없는 봉사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감기 앓는 놈도 없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 #운수 #봉사


서푼짜리 집에 천 냥짜리 문호

:

서푼짜리 초라한 집을 지어 놓고 대문은 천 냥짜리로 요란하게 만들어 달았다는 뜻으로, 크고 값지게 만들어야 할 것은 작게 하고 작아야 할 것은 요란하게 만들어 주객이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초라 # #요란 # # #주객 # # # #


소경 문걸쇠

: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의 북한 속담. #‘소경 # #고리 # #소경


소경이 문 바로 든다

: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의 북한 속담. # #‘소경 # #고리 # #소경


첫새벽에 문을 열면 오복이 들어온다

:

아침 일찍 일어나 문을 열면 온갖 복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말. #오복 # #새벽 #복이 #게으름 # # #아침


장님(이) 문고리 바로 잡았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장님 #사람 #고리 # #지식 #고리 #재주 #성취 #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장님 #사람 # #지식 #재주 #성취


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구경거리 #굿 # #무엇 #너머 #속단


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子美)는 문(文)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子固)는 시(詩)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

준치는 아름답지만 뼈가 많은 것이 흠이고, 두보는 대시인이었지만 산문에는 능하지 못하였고, 증공과 같은 문장가는 운문에 변변치 못한 것이 유감이라는 뜻으로, 좋은 면의 한편에는 좋지 못한 일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한편 # # #장가 #있음 #유감 #변변 #시어 # # #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 # #실수 #미닫이 # #홈통 # # #왕복 # #계속 #돌쩌귀


정신은 문둥 아비라

:

정신은 못난 문둥이를 낳은 아비라는 뜻으로, 흐리멍덩하고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경우 #정신 #놀림 # # #둥이 #아비라 #아비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호장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호장이 살고 호장댁이 죽으면 호장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세상 # #호장 #정승 #세상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 # # #


문견이 좁으면 국량 배포도 좁아진다

:

사람은 지식과 경험이 많아야 함을 이르는 말. #사람 # # #지식 #경험 #배포 #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

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새재 # #필요 #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 #나무 #물건 #쓰임


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

:

어떤 일이 이랬다저랬다 한다는 말. #경상도 # #


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

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 #돌쩌귀 #


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

찾아오는 사람이 많거나 사람이 계속 쉴 새 없이 드나듦을 이르는 말. # #사람 # # #돌쩌귀


문둥이나 문둥 어미나 한 값이다

:

결국은 같은 것이라는 말. #결국 # #어미 #둥이 #


문 바른 집은 써도 입바른 집은 못쓴다

:

너무 바른말만 하여도 남의 미움을 산다는 말. # #바른 #미움 # #바른말 # #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상전 # # #까닭


문서 없는 종

:

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랑 #아내 #며느리 #사람 # #살이 # #계약


문 연 놈이 문 닫는다

:

무엇이든 처음 하던 사람이 그 일의 끝을 내야 한다는 말. # # #사람 #처음 # # #무엇


문 열고 보나 문 닫고 보나 보기는 일반

: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찬가지 # #하나 #일반


문을 연 사람이 바로 문을 닫은 사람

: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원인 #사람 # #결과 #마련


문채가 좋은 차복성(車福成)이라

:

용모가 빼어나고 옷차림이 화려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모 #사람 # # #옷차림


말을 낳거든 시골로 보내고 아이를 낳거든 공자의 문으로 보내라

:

아이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시골 # #아이 # #공자


평양 황(黃) 고집이다

: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 #평양 # # #초상 #이번 #서울 # # #사람 # #옛날 #고집 #말로 #친구 #이야기 # #


아욱으로 국을 끓여 삼 년을 먹으면 외짝 문으로는 못 들어간다

:

아욱으로 늘 국을 끓여 먹으면 몸이 불어서 외짝 문으로 못 들어간다는 뜻으로, 아욱이 몸에 매우 좋다는 말. # # # # #아욱


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

:

말 못 하는 벙어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똑바로 증언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정당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도 내세워 증명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증언 # # # #사실 #벙어리 #이유 #근거 # #


벽이 문이라고 내우긴다

:

이치에 맞지 않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고집을 세우기 위하여 억지로 우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고집 #사실 #이치 #불구


양반은 죽어도 문자 쓴다

:

한문에 중독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 #놀림 # #중독 #


청국장이 장이냐 거적문이 문이냐

:

못된 사람은 사람이라 할 수가 없고 좋지 아니한 물건은 물건이라 할 수 없다는 말. #거적 #사람 # # #물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장 #아전 #세상 # #사람 # #권력 # # #서방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정승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정승이 살고 말이 죽으면 정승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당나귀 # #인심 #세상 # #정승 #세상인심 #환심 #필요 # #권력 # #아첨 # # # #


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

: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쉬지 않고 꼬박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나이 # #개가 #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소리 #시치미 #억지 # #엉뚱 #담벼락


출처: 우리말샘

(와)과 관련된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