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물건에 관한 속담 총 315 개

물건에 관한 속담 모음: 총 315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

: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외 #구들장 # # #미장이 #식칼 # # # #대장장이 #물건


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외 # # # #식칼 #짚신 #짚신장 #대장장이 #물건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

: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고, 미장이 집 구들장이 오히려 빠져 있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외 #구들장 # # #미장이 #식칼 # # # #대장장이 #물건



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고, 미장이 집 구들장이 오히려 빠져 있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외 #구들장 # #대장 # #식칼 #미장이 # #대장장이 #물건


쉰 떡 도르듯

:

물건을 마구 나누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건 #


식지에 붙은 밥풀

: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풀 # # # #물건


초 판 쌀이라

: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물건


시세도 모르고 값을 놓는다

:

물건의 시세가 어떠한지도 모르면서 값을 부른다는 뜻으로, 물건의 가치도 알지 못하면서 평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세 #물건 #가치 #평가 #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짚신 #사물 #동지섣달 #동지 #맨발 #물건 #섣달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어머니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보리를 찧으려고 방아에 물을 부어 놓고 보니 시어머니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보리방아 # #축수 #그리워 # #있음 # #사물 #방아 #시어머니 #물건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어머니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보리를 찧으려고 방아에 물을 부어 놓고 보니 시어머니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축수 #그리워 #있음 # #동지섣달 #사물 #동지 #시아버지 #시어머니 #방아 #맨발 #물건 #섣달


만득이 북 짊어지듯

:

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불편 #물건 #형상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 #언변 #사람 # #대접 #음식 #동네 # #물건


양고는 심장(深藏)한다

:

큰 상인은 좋은 물건을 가게 앞에 벌이지 아니하고 깊이 간직한다는 말. # #가게 #상인 #간직 #물건


신축년에 남편 찾듯

:

신축년에 큰 흉년으로 가족이 모두 흩어지고 떨어져서 서로 찾아다녔다는 데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 #사람 #가족 #모양 #물건 #여기저기 #흉년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생명 #사람 #도끼 # #물건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생명 #사람 #도끼 #물건


도끼라 날 달아 쓸까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생명 #사람 #도끼 # #물건


도끼라 날 달아 쓸까

:

어떤 물건이 다시 쓸 수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도끼 # #물건


얻은 도끼나 잃은 도끼나

:

잃어버린 물건이나 새로 얻은 물건이나 똑같아서 우열이나 이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 #도끼 #이해 #우열


손 큰 며느리가 시집살이했을까

: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며느리 # #장수 #시집살이 #물건


손 큰 어미 장 도르듯 하다

:

물건을 헤프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물건 #어미


여름 난 잠뱅이

:

제철이 지나서 쓸모없이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 #제철 #여름 #물건 #


외톨밤이 벌레가 먹었다

:

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 #흠집 # #벌레 #


송도 부담짝

:

송도 장사꾼의 부담짝이라는 뜻으로, 남이 모를 값진 물건이 가득 들어 있는 짐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담짝 #송도 # #부담 # #장사 #짐짝 #물건



먼저 먹는 놈이 임자

:

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 #사람 #차지 #물건 #임자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도적 # # #때문 # #도적고양이 #약점 #상대편 #물건 #고양이


열 소경에 한 막대

:

매우 긴요하고 소중한 물건을 이르는 말. #소중 #긴요 #막대 # #소경 #물건


흉년의 곡식이다

:

물건이 적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알게 된다는 말. # #진가 #곡식 #물건 #흉년


흉년의 곡식이다

:

물건이 적을 때에는 다른 때보다 귀하게 여기게 된다는 말. #곡식 # #물건 #흉년


흉년의 떡도 많이 나면 싸다

:

귀한 물건이라도 많이 나면 천해진다는 말. # #물건 # #흉년


영감의 상투

:

보잘것없이 작은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감 #상투 #물건 #보잘것


오뉴월 두룽다리

: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 #오뉴월 #다리 #물건 #거추장


한더위에 털감투

: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감투 #제철 # #물건 #거추장 #더위


한더위에 털감투

:

격에 맞지 아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투 # #물건 #더위


옥에도 티가 있다

:

아무리 훌륭한 사람 또는 좋은 물건이라 하여도 자세히 따지고 보면 사소한 흠은 있다는 말. #훌륭 #사람 #사소 # # #물건 #


온전한 기와가 부서진 옥보다 낫다

:

아무리 귀한 물건이라도 깨어지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하찮고 온전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 #구실 # #온전 # #기와 #물건 #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걱정 #물건 #버릇 # #마리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

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능력 # #칼집 #재간 #사람 # #쓸모 #나무토막 # # #물건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어디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떡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 #어디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떡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 #어디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물건에도 제 속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깻묵 # #있음 # # #물건


꺼내 먹은 김치독 (같다)

:

자기 구실을 다하여 쓸모없게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실 #쓸모 #물건 #김치독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

:

쓸모없게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 #둥우리 #뒤웅박 #물건 #


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

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심 #물건 #마음


모래 위에 선 누각[집]

: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튼튼 #기초 # #모래 #물건


난전 몰리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만큼 #그곳 #정신 #각전 #물건


각전의 난전 몰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만큼 #그곳 #정신 #각전 #물건


난전 치듯

:

마구 단속하여 닥치는 대로 물건을 압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난전 #압수 # #물건 #단속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일감 #물건 #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물건 #


남이 놓은 것은 소도 못 찾는다

:

남이 놓아 둔 물건은 소처럼 큰 물건일지라도 찾기 힘들다는 말. # # #물건


용검도 써야 칼이지

:

아무리 훌륭한 물건이라도 실제로 쓰지 아니한다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훌륭 # #쓸모 # #물건


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

:

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자루 # #지팡이 #추수 #물건 #요긴


내 물건은 좋다 한다

:

자기 것은 무엇이나 다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주장 #무엇 #물건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자기가 지킬 도리를 먼저 지켜야 남에게 대우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우 #도리 # # #물건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의 북한 속담. #사위 #물건 # #


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

: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그전 #소중 #마누라 #처음 #장옷 # #가치 #있음 #노닥노닥 #지금 #물건 #모습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

: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그전 #소중 #걸레 #처음 # #가치 #있음 #노닥노닥 #비단 #지금 #물건 #모습



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그전 #소중 #처음 # #가치 #있음 #비단 #지금 #물건 #모습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 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재능 #활용 # #돌쩌귀 #따위 #물건


홈통은 썩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 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재능 #물건 #홈통 #활용 #따위


돗자리는 갈아 댈수록 좋다

:

물건이 새것일수록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 #돗자리 #새것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도둑 #동생 #물건 #가난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구제 #도둑 #물건 #가난


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저녁 #물건 #가난


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 #물건 #가난


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

:

좋지 못한 물건이 흔히 잘 나타나 눈에 띄어 번쩍인다는 말. # #물건 # #


우습게 본 나무에[풀에] 눈 걸린다[찔린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겼던 사람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크게 손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대수롭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 #조심 #손해 #사람 # #나무 # #물건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

:

자식은 남의 자식보다 제 자식이 나아 보이고, 물건은 남의 물건이 제 물건보다 좋아 보임을 이르는 말. #자식 # # # #곡식 # #물건


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

:

물건을 몹시 아껴 두고 쓴다는 말. # #고추장 #물건 #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

버린 물건을 이용하여 소득을 봄을 이르는 말. #이용 #소득 # #중의 # #물건 # #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베주머니 #서류 #훌륭 # #허름 #사람 #의송 #가치 #주머니 #재질 #외모 #실상 #물건


허리띠 속에 상고장(上告狀)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류 #베주머니 # #훌륭 #허름 #사람 #가치 #허리띠 #재질 #주머니 #외모 # #실상 #물건


똥 찌른 막대 꼬챙이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아무짝 #꼬챙이 #사람 #천하 # #물건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아무짝 #사람 #천하 # #물건


옷은 새 옷이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좋다

: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 #정분 #사람 #서로 #물건 #새것


옷은 새 옷이 좋고 임은 옛 임이 좋다

: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 # #정분 #사람 #서로 #물건 #새것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은 꼬치로 꿴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해관계 #꼬치 # #인정 #뇌물 #바리 #정도 #임금 #관원 #물건 #진상 #마음 #자신


진상은 꼬챙이에 꿰고 인정은 바리로 싣는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해관계 #꼬치 # #인정 #뇌물 #꼬챙이 #바리 #정도 #임금 #관원 #물건 #진상 #마음 #자신


움 안에서 떡 받는다

:

자기가 구하지도 않았는데 뜻밖에 좋은 물건이 자기 손에 들어옴을 이르는 말. # # #자기 # # #물건 #


잃은 도끼나 얻은 도끼나 일반

:

잃은 헌 물건이나 얻은 새 물건이나 별 차이가 없음을 이르는 말. #차이 #도끼 # #일반 #물건



잃은 도끼는 쇠가 좋거니

: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아쉬움 #도끼 #먼저 #지금 #물건


입에 맞는 떡

:

마음에 꼭 드는 일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 # #물건 # #마음


자식은 생물 장사

: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자식 #생선 #있음 #장수 #아이 #장사 #과일 #생물 #물건


자식은 생물 장사

:

생선 장수나 과일 장수가 물건이 썩어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것이 있을까 걱정하는 것처럼 자식으로 인하여 부모가 심하게 속을 썩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걱정 # #자식 #생선 #장수 #장사 #과일 #생물 #부모 #물건


원님에게 물건을 팔아도 에누리가 있다

:

대하기 어려운 사람과도 흥정을 하게 되면 에누리가 있다는 뜻으로, 흥정에는 반드시 에누리가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흥정 #물건 #원님


제 논에 모가 큰 것은 모른다

:

언제나 남의 논에 있는 모가 더 커 보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남의 물건이나 재물은 좋아 보이고 탐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 # # # # #무엇 # #물건


제 밥 먹고 큰집[상전] 일 한다

:

자기 물건을 써 가며 공짜로 큰집 일을 해 주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 할 일은 똑똑히 못하면서 주책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책 # # #공짜 # #상전 #자기 # #행동 #물건


제삿술 가지고 친구 사귄다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생색 # # #친구 #물건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생색 # # #잔치 # # # #물건


곗술에 낯내기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생색 # # # #물건


제수 흥정에 삼색실과

:

어떤 일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수 #흥정 #물건


제주말 갈기 서로 뜯어먹기

:

남의 물건에 손을 대도 누구의 물건인지 민감하게 따질 수 없어 별로 말썽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말썽 # # # #물건


조막손이 달걀 놓치듯

: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 #잡지 #조막손 #기회 #모양 #물건


조자룡이 헌 창[칼] 쓰듯

:

돈이나 물건을 헤프게 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자룡 #경우 # # # #물건


종기가 커야 고름이 많다

:

물건이 커야 그 속에 든 것도 많다는 말. # #고름 #종기 #물건


주린 자 달게 먹고 목마른 자 쉬이 마신다

:

어떤 물건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사람에게는 아주 요긴하게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요구 #요긴 #물건 #쓰임


주머니 속에서 물건 쥐여 내듯

:

어떤 물건을 손쉽게 찾아서 꺼내 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니 # #모양 #물건




물건에 관련된 명언 5개 더 보기

존 컨스터블의 명언: 나는 살면서 하나라도 추한 물건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한 물체의 형태야 어떻든 간에 빛, 그늘, 원근감이 그 물체를 늘 아름답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존 컨스터블의 명언: 나는 살면서 하나라도 추한 물건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한 물체의 형태야 어떻든 간에 빛, 그늘, 원근감이 그 물체를 늘 아름답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제임스 터버의 명언: 나는 여자들이 싫은데, 여자들은 항상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제임스 터버의 명언: 나는 여자들이 싫은데, 여자들은 항상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톰 스토파드의 명언: 상상력이 결여된 기술은 손재주이다. 이는 고리버들로 만든 소풍바구니 등 많은 유용한 물건을 만들어 낸다. 기술이 결여된 상상력은 현대 미술을 낳는다.
톰 스토파드의 명언: 상상력이 결여된 기술은 손재주이다. 이는 고리버들로 만든 소풍바구니 등 많은 유용한 물건을 만들어 낸다. 기술이 결여된 상상력은 현대 미술을 낳는다.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