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년에 관한 속담 총 15 개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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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성 # #거지 #깍정이 # #보람 #미친년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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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사람 #기분 # #미친년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기분 # #미친년


미친년 달래 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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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풋나물 # #나물 #솜씨 # #여기저기 #미친년


미친년 널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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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가 재미도 모르고 널을 뛴다는 뜻으로, 멋도 모르고 미친 듯이 행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자 #재미 # #모양 #행동 # #미친년


미친년 달래 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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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달래를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솜씨 # #여기저기 #미친년


미친년 방아 찧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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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달래를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달래 #방아 # #솜씨 # #여기저기 #미친년


미친년 방아 찧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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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방아를 닥치는 대로 찧는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방아 #솜씨 # #미친년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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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곳 # #여자 # # #무시 #가랑이 # # #단정 #미친년


미친년의 치맛자락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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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벌리고 다니는 미친 여자의 치맛자락과 같다는 뜻으로, 자기의 몸을 깨끗이 거두지 못하고 늘 지저분하게 하고 있는 사람의 옷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맛자락 #깨끗 #여자 #사람 #지저분 #건사 #옷차림 # # #미친년 #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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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되풀이 #여자 #목욕 #물속 #아이 # # # #미친년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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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일을 여러 번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되풀이 #쓸데 # #아이 # # #미친년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성 # #깍정이 # #보람 #미친년


미친년 방아 찧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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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풋나물 #방아 # #나물 #솜씨 # #여기저기 #미친년


미친년 달래 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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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방아를 닥치는 대로 찧는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방아 #솜씨 # #미친년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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