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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나무에 관한 속담 총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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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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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나무 스토리 보기

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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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박달나무 #박달나무 # #고집 #나무 #


박달나무 그루에 싸리나무 가지가 돋아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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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나무의 그루터기에서 싸리나무가 돋아날 수 없다는 뜻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부모에게서 연약한 자식이 태어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루 #자식 #건강 #튼튼 #그루터기 #박달나무 #나무 #부모 #연약 #가지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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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단단 # #건강 #사람 # #있음 # #박달나무 #나무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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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박달나무 #박달나무 # #방망이 #나무 # # #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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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들반들하여 쥐면 미끄러져 나갈 것 같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박달나무 #박달나무 # #방망이 #나무 # #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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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새재 # #필요 #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 #나무 #물건 #쓰임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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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능력 있고 일을 잘하던 사람도 계속 노력하고 수양을 쌓지 아니하면 나중에는 뒤떨어지고 자신을 망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력 # #수양 #사람 #박달나무 #나무 #계속 #나중 #노력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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