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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속담 총 87 개

말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

: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 # # # # #실상


얼굴 보아 가며 이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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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란 사물의 생김새를 보아 가며 대상의 특성에 맞게 짓는 법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조건과 특성에 알맞게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 #대상 #생김새 # #사물 #조건 #처리 #특성 #이름 #


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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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이 가장 나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 #도둑


도적이 돈을 빼앗지 못하면 주인 뺨이라도 때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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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결코 그냥 물러서는 법이 없고 반드시 해로운 일을 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 #주인 # # # #도둑 #


여우가 죽으니까 토끼가 슬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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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있을 법도 하지 않은 엉뚱한 결과를 기대하는 모양을 비웃는 말. #결과 #법도 #토끼 #기대 # #여우 #모양 #엉뚱



역마도 갈아타면 좋다

:

낡은 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새것은 더욱 좋은 법이라는 말. # #역마 #새것


역말도 갈아타면 낫다

:

낡은 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새것은 더욱 좋은 법이라는 말. # #새것


솥 속의 콩도 쪄야 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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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 속에 넣은 콩도 불을 때서 찌거나 끓여야 익는 법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유리한 조건에 있다 할지라도 힘써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 # #유리 #아무것 # # # #조건 # #노력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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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들 #덩굴 #아버지 # # #오이 #가지


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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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를 저버리거나 법을 어기기 일쑤인 막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 #사람 #휴지 #일쑤 # # #의리 # #명문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까마귀 # #까치 #처지 #제집 #까막까치 #한탄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까마귀 # #갈매기 #까치 #처지 #제집 #한탄


우렁이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까마귀 #우렁이 # #까치 #처지 #제집 #한탄


나무가 묵어야 쌀이 묵는다

:

땔나무를 여유 있게 쌓아 두고 사는 집이라야 양식도 많은 법이라는 말. #양식 #여유 # # # #나무 #땔나무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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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망하여 버리더라도 모두 없어지는 법은 없고 무언가 남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집 #결딴 #엉덩이 #있음 # # #무언가 #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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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재물을 가지고 상대를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말. # #재물 # # #평가 #상대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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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거족이라도 영원히 몰락하지 않는 법은 없다는 말. # #몰락 # # #절구 #돌절구


우렁이도 집이 있다

:

하찮은 우렁이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 #처지 #제집 #한탄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

하찮은 우렁이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우렁이 # #까치 #처지 #제집 #까막까치 #한탄


보리밭에 가 숭늉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급 # #질서 # #보리밭 #차례 #숭늉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질서 # # #차례 #성급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분한 일이 있을 때 이치를 따져 처리하기보다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 간에 앞뒤를 헤아리지 아니하고 주먹으로 먼저 해치운다는 말. # # # # #처리 #앞뒤 #이치 #나중 #주먹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주먹 #폭력 #우세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주먹 #폭력 #우세


주먹을 믿고 법을 업수이 여긴다

:

보잘것없는 자기 힘을 지나치게 믿으면서 우쭐대는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보잘것 # #주먹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더라도 살아 나갈 방도가 생긴다는 말. #경우 #사람 #방도 #


중의 법고 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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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엇 #모양 #중의


상좌 중의 법고 치듯

: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엇 #상좌 #모양


큰일 치른 집에 저녁거리 있고 큰굿 한 집에 저녁거리 없다

:

잔치를 하는 집은 여유가 있으나 굿을 하는 집은 살림이 쪼들리는 법임을 이르는 말. #살림 #여유 #큰일 # # #저녁거리 #굿 # #저녁 #잔치 #거리 #큰굿


키가 작다고 세 살 난 애기보다 더 작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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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아무리 작거나 보잘것없다고 비난하여도 일정한 한도는 갖추고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난 # #일정 #보잘것 # #무엇 #한도 #


탕건 쓰고 세수한다

: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 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순서 # #망건 #놀림 #머리 # #세수 # #다음


망건 쓰고 세수한다

: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 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순서 # #세수 #놀림 #머리 # #망건 # #다음


비자루로는 개도 안 때린다

:

빗자루로는 개조차도 안 때리는 법인데 인격을 존중하여야 할 사람을 빗자루로 때릴 수 없다는 뜻으로, 빗자루로 사람을 때리는 것을 말리는 경우에 이르는 말. #경우 #인격 #자루 # #사람 #빗자루 # #존중 # #


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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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 #입맛 #사람 #아무것 # # # #활동 # #


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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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작게 낳아도 잘 먹여 기르면 크게 자라는 법임을 이르는 말. # #사람 # #아이



사람의 입에 거미줄 쓰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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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의 북한 속담. # #사람 # # #거미줄


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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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 바로 서고 교양 있는 참된 사람이 된 다음에라야 지식이 소용 있는 법이란 뜻으로,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행동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 지식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소용 #교양 #쓸모 #지식 # # #행동 #사상 #다음


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

:

경험을 많이 쌓으면 쌓을수록 지혜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경험을 많이 쌓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문 #사람 #필요 # #귀신 #경험 #지혜 #중요 #물건


사랑은 내려가고 걱정은 올라간다

:

사랑은 언제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베풀어 주게 되고 걱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끼치는 법임을 이르는 말. #걱정 # #아랫사람 #사랑 # #윗사람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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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림 # #죽지 # #사람 #식량 #아무것 #거미 # # #마련 #거미줄


으르렁대는 소는 받지 않는다

:

받을 것처럼 으르렁대는 소는 실제로는 받지 않는 법이란 뜻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공연히 큰소리를 치거나 허세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능력 #큰소리 #사람 #허세 # #실제


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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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다 끓어서 물이 잦아든 가마는 끓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되거나 순조롭게 다 된 경우에는 오히려 조용한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가마 #순조 # # #


구관이 명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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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경험이 많거나 익숙한 이가 더 잘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구관 #익숙 # #경험 #


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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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조건 없이 결과가 이루어지는 법이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강조 #하늘 #구름 #필요 # #조건 #결과 #


곪으면 터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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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원한 #살이


가꾸지 않는 곡식 잘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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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가꾸지 않고 버려 둔 곡식이 잘되는 일이 없듯이 사람을 바르게 가르치고 잘 이끌지 않으면 제구실을 못한다는 말. # #사람 # #곡식 #제구실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

:

하찮은 갈매기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 #처지 #제집 #한탄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갈매기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 #갈매기 #까치 #처지 #제집 #까막까치 #한탄


우렁이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갈매기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우렁이 # #갈매기 #처지 #제집 #한탄


감 고장의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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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심 #감나무 # #고장 # #


개가 미친다고 소까지 미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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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미친다고 해서 소까지 미칠 수는 없는 법이라는 뜻으로, 남의 장단에 함께 춤출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 # #장단 #개가 #


아는 법이 모진 바람벽 뚫고 나온 중방 밑 귀뚜라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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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일에 대하여 모르는 것 없이 다 알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중방 # #귀뚜라미 #바람 # # #세상일 #바람벽


벌도 덤이 있다

:

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 # #물건


벌도 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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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도 법이 있지’의 북한 속담. #


벌도 법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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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같은 곤충의 생활에도 일정한 질서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제도와 질서가 없을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무법함을 이르는 말. #제도 #무법 #사람 #일정 #생활 # #인간 #사회 #곤충


범이 입에 문 고기를 놓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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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 사는 사나운 범이 입에 물어 넣은 고기를 먹지 않고 내놓을 리 있겠느냐는 뜻으로, 본성이 흉악하고 못된 자는 제가 차지하게 된 것을 스스로 내놓고 물러서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흉악 #차지 # # # # #본성 #


법 돌아가다가 외돌아가는 세상

:

법대로 가는 것 같다가도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세상이라는 뜻으로, 옳은 것과 그른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세상 #그릇 #뒤죽박죽 # #방향 # #갈피


법 밑에 법 모른다

:

법을 잘 지켜야 할 법률 기관에서 법을 다루면서도 도리어 법을 모르고 어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기관 # #법률 #


법 밑에 법 모른다

:

자기에게 가까워 가장 잘 알고 있을 법한 일을 모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



법보다 눈앞의 주먹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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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사리를 따져서 해명하는 것보다 당장 폭력의 화를 입는 것이 더 무섭다는 말. #사리 #해명 # # #눈앞 #폭력 #주먹 #당장


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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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찾아올 사람은 다 찾아오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 # #


새 도랑 내지 말고 옛 도랑 메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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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법을 내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옛 법을 잘 운영함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랑 # #운영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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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걱정 #훌륭 #사람 #실수 # #하루 # #성인 #마련 #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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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때는 반드시 추운 법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강조 # #소한 # #추위


작은댁네 하품은 큰댁네한테는 옮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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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은 본디 쉽게 옮겨지는 법인데도 옮겨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본처와 첩 사이의 관계가 매우 좋지 않음을 이르는 말. #사이 #하품 #본처 # #관계 #


장사치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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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은 찾아오는 손님 누구에게나 잘 대하는 법이라는 뜻으로, 비록 마음에는 없어도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잘 대접한다는 말. #사람 #대접 # # #장사 #장사치 #손님 #누구 #마음


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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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는 사람이 제집 일을 할 때는 큰 지게를 쓰고 남의 집 일을 해 줄 때에는 작은 지게를 쓴다는 뜻으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하는 일에는 더 힘을 내서 일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농사 # # #사람 # #농사군 # #이익 # # #지게 #제집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

:

하찮은 우렁이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사람 #우렁이 # #갈매기 #처지 #제집 #한탄


두더지는 나비가 못 되라는 법 있나

:

다른 사람이 상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황 #사람 #있음 # #상상 #나비 #뜻밖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급 # #질서 #우물 # #차례 #숭늉


원두한이 사촌을 모른다

: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박 #원두한 #인심 #참외 #사촌 #사람 #원두막 # #이익 # #장사치 #따위 #물건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분한 일이 있을 때 이치를 따져 처리하기보다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 간에 앞뒤를 헤아리지 아니하고 주먹으로 먼저 해치운다는 말. # # # # #처리 #앞뒤 #이치 #나중 #주먹


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도 남이 욕심낼 만한 것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물건 건사를 잘하라는 말. #건사 # # # #물건 #가난


한 번 똥 눈 개가 일생 눈다고 한다

:

어쩌다 한 번 똥 눈 개를 보고 늘 똥 눈 개라고 한다는 뜻으로, 한 번 실수하여 오점을 남기면 그것이 평생 가는 법임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실수 # #오점 # #일생 # #평생 #어쩌다 # #개가 #그것 #


룡이 개천에 떨어지면 미꾸라지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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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물 밖에 나면 개미가 침노를 한다’의 북한 속담. # # # #개미 # # # #개천 # #미꾸라지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림 #죽지 # #사람 #식량 # #마련


살아 삼 배 죽어 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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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은 다음에도 자손들이 제사를 지낼 때 술 석 잔은 부어 주는 법인데 살아 있을 때 석 잔 술도 못 마시겠느냐는 뜻으로, 술 마시는 자리에서 석 잔도 마시지 않고 사양하는 사람에게 술을 권하면서 하는 말. #자리 # #자손 # #사람 # # # #사양 #제사 # #다음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

배가 고프면 먹다가 남겨 둔 찬밥일지라도 맛있게 먹는다는 뜻으로, 굶주린 때에는 아무것이나 다 맛이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찬밥 #아무것 # # # #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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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 #사랑 #아이 #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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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실력이 없는 자가 덮어놓고 우격다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규정 # #벼슬아치 #우격다짐 # #위세 # #실력 #처리 #관리


병아리가 첫 울려면 날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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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가 다 자라서 처음으로 홰를 치며 울려고 할 때도 다 날을 가려 하는 법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새로 벌일 때는 날을 잘 잡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아리 # #처음 # # #


양반은 안 먹어도 긴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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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가난해서 식사를 못했더라도 마치 배불리 먹은 것처럼 길게 트림하는 법이라는 말. #양반 #식사 #트림 # #가난


쭉정이가 머리 드는 법이고 어사는 가어사가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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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가짜인 사람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경우 #사람 #머리 # #쭉정이 #실속 #가짜 #어사


청기와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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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이나 기술 따위를 자기만 알고 남에게는 알려 주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창안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남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생각 #사람 #차지 #혼자 #방법 #옛날 #장수 # #기술 #창안 #이익 #청기와 # #이야기 # #따위 #비법


초중장에도 빼어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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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 중장, 종장이 갖추어져야 시조가 되는 법인데 중요한 초장과 중장에서도 빼놓을 것 같다는 뜻으로, 사람을 매우 싫어하고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장 #빼어 #사람 # #종장 #중요 #시조



룡의 새끼가 못 되면 미꾸라지가 된다

:

처음부터 온갖 재주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용의 새끼가 되지 못하면 도랑에 뒹구는 미꾸라지가 되는 법이라는 뜻으로, 처음부터 훌륭한 인재가 될 길로 들어서지 못하면 보잘것없는 인물밖에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훌륭 #새끼 # #처음 #도랑 # #인물 #용의 #재주 #인재 #마음


몽둥이 맞는 미친개 소리 안 지르고 죽는 법 없다

:

스스로 죽을 줄 뻔히 아는 상황에서는 최후의 발악을 하기 마련이라는 말. #소리 # #미친개 #최후 #상황 #몽둥이 # # #마련 #발악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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