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에 관한 속담 총 24 개

마음이 열두 번씩 변사(變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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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요변스럽게 변함을 이르는 말. # # # # #마음


도둑의 집에 한당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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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놈이 그보다 더 몹쓸 놈에게 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도둑


얼음 우에 나막신 신고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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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에 무슨 변을 당할지 모를 만큼 아주 조심스럽고 위태로운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 # #얼음 #신고 #만큼 #순간 #나막신 #행동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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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말. # #사람 #결국 # # #나무 # #마음



남편 죽었다고 섧게 울던 년이 시집은 먼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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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 #시집 # # #정절 #지조 # # # #듯이 # #아내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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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성장 #눈앞 #동네 #


죽을 변을 만나면 살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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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수가 닥치면 살 수가 생긴다’의 북한 속담. #살길 #


한집에 감투쟁이 셋이 변(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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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에 나서서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도리어 일이 잘 안된다는 말. # #사람 #감투 #주장 # # #한집 #


사람의 얼굴은 열[열두] 번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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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생 동안에 모습이 많이 변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 #사람 # #동안 # #일생 # #모습


강태공 위수 변에 주 문왕 기다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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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태공 #위수 # # # #모양 # #


포도청 변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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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툭툭 내뱉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포도청 # #모양 # #


폭풍 전의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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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변이 터지기 전에 잠깐 동안 고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폭풍 # #동안


쪽박 쓰고 비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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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이 #당황 # #봉변 #방법 #쪽박 # # #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피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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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이 #당황 # #봉변 #방법 #쪽박 # #피해 #벼락 #


장변 새끼 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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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부쩍부쩍 불어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새끼 #무엇 # #


동풍에 원두한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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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한 일이 뜻하지 아니한 변으로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을 한탄하는 말. # #원두한 #헛수고 # #동풍 #수고 # #한탄


이 팽이가 돌면 저 팽이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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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시세가 변하면 저곳의 시세도 변한다는 말. #시세 # #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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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 이해관계에 따라서 간사스럽게 변함을 이르는 말. #이해관계 #간사 #사람 #이해 #관계 # #마음


말이 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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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사람의 입을 거치는 동안 그 내용이 과장되고 변한다는 말. # #내용 #과장 #사람 #동안 # #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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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 듯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떠들면서 보람도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개 # # #보람


기가 하도 막혀서 막힌 둥 만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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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변을 당하면 어안이 벙벙하여 도리어 아무렇지도 않은 듯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안


양반 파립 쓰고 한 번 대변 보긴 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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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고 세력이 있는 사람이 염치없는 짓을 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라는 말. #양반 # #대변 #사람 # # #세력 # # #염치 #예사 # #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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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강변에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뛰듯 한다는 뜻으로,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황망하게 날뛰는 사람이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사람 #강변 #위급 # #모양 # #


닭알 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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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닭으로는 되지 못하고 달걀 상태에 머물러 있는 통역이라는 뜻으로, 외국 말을 겨우 조금 할 수 있는 정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태 #달걀 #통역 #닭알 # #정도 # #외국 # #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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