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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에 관한 속담 총 3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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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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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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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남편 # #부처 #부처 # #아래 #부인 #


흙으로 만든 부처가 내를 건느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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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을 무모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놀림 #부처 #무모 #행동


길 아래 돌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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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부처 #부처 #관계 #아래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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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에 손해를 입은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손해 #사람 #부처 #부처 #이익 #권리 #아래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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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 #부처 # #자기 #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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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부처 # # #


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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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사람 #부처 #눈동자 # #형상 #발등 #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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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바닥 # #손바닥 #부처 #부처


의논이 맞으면 부처도 앙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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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의 뜻이 합쳐지고 마음이 맞으면 무슨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말. # # #사람 #부처 #의논 #마음


코가 크고 작은 것은 석수쟁이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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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의 북한 속담. # #부처 #파리 # #부처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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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사이 #부처 #사돈 #이웃 # #만도 #팔촌 #부처


실없는 부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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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쓸모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쓸모 #부처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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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분향 # #평소 #당황 # #부처 #다리 # #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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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짝 #쓸모 #부처 #법당 #겉치레 # #요란 #실상 #부처


부모 배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배 속에는 범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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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의 북한 속담. # #자식 # #부처 # #부모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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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자식 #가운데 #사랑 #부처 #은덕 #자식들 # #부모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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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가운데 #사람 #요사 #부처 #부분 #자비 #허리 #토막 #음흉 #마음 #부처


부처님 궐(闕)이 나면 대(代)를 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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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자리가 비면 대신 부처가 되겠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자비로운 체하나 속은 음흉하고 탐욕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자리 #경우 # #탐욕 #부처 # # #자비 # #음흉 #대신 #부처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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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방어 #무죄 #부처 #생선 #도둑 #도둑질 #토막 #부처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을 우격다짐으로 고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방어 #우격다짐 #생선 #부처 #도둑 #어처구니 #고집 #도둑질 #토막 #부처


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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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살찌고 파리한 차이는 그것을 만드는 석수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과 성과 여부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달렸음을 이르는 말. # #여부 #진행 # #성과 #사람 #차이 #부처 #그것 #파리 #부처


부처님한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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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설법 #부처 #잘못 #행동 #부처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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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이면 #훌륭 #내면 #사람 #지저분 #부처 #외양 #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 #허물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물 #부처 #


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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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국 #부처 #불공 # # #


선생님 앞에서 책장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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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한테 설법’의 북한 속담. # #부처 #선생님 #책장 #부처



선왕재하고 지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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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부처 # #극락 #선왕재 # #신불


저승에(서) 부처님 기다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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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에는 부처가 갈 리가 없는데도 기다린다는 뜻으로, 오지도 아니할 사람을 혹시나 하고 무작정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저승 #부처 #리가 #모양 # #부처


적게 먹으면 부처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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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먹으라고 권할 때 이르는 말. # #부처 #음식 #부처


절간의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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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우두커니 앉아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부처 #절간 #부처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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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부처 # # #자기 # #


모르는 것이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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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걱정 # #부처 #아무것 #무엇 #걱정거리 #거리 #마음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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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 # # #복이 #재물 #사람 #사람들 # #부처 #조금 #공양 # # #보람 #부처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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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이면 #훌륭 #내면 #사람 #지저분 #부처 #외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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