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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 관한 속담 총 11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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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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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박 # #내용 # #사물


대포로 참새를 쏘는 격

:

보잘것없는 일이나 사물 때문에 엄청나게 큰 대책을 세우며 야단법석을 떠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때문 #참새 #보잘것 #대책 #사물 #야단법석 #대포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짚신 #사물 #동지섣달 #동지 #맨발 #물건 #섣달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어머니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보리를 찧으려고 방아에 물을 부어 놓고 보니 시어머니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보리방아 # #축수 #그리워 # #있음 # #사물 #방아 #시어머니 #물건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어머니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보리를 찧으려고 방아에 물을 부어 놓고 보니 시어머니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 #축수 #그리워 #있음 # #동지섣달 #사물 #동지 #시아버지 #시어머니 #방아 #맨발 #물건 #섣달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비슷 #사람 # #사물 # #더위


뜨거운 물에 덴 놈 숭늉 보고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비슷 #사람 # # #사물 #숭늉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비슷 # # #사람 # #부지깽이 # #사물


덕석이 멍석이라고 우긴다

:

어떤 사물을 사실에 맞지 않게 마구잡이로 우겨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멍석 #사물 #덕석 #사실 #마구잡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사물 #마음 #고양이


말 타고 꽃구경

:

사물을 자세히 못 보고 설쳐 대며 대강대강 훑어봄을 이르는 말. #타고 #구경 #사물 # # # #


얼굴 보아 가며 이름 짓는다

:

이름이란 사물의 생김새를 보아 가며 대상의 특성에 맞게 짓는 법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조건과 특성에 알맞게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 #대상 #생김새 # #사물 #조건 #처리 #특성 #이름 #


쇠뿔 잡다가 소 죽인다

:

어떤 것 또는 어떤 사람의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 그 정도가 지나쳐서 도리어 그 사물이나 사람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우 #결점 #사람 #사물 # #정도 #쇠뿔


엽자금 동자삼(童子蔘)이라

:

사물이 지극히 고귀하고 아름답거나 매우 완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자 #사물 #완전


도깨비 음모(陰毛) 같다

:

사물이 서로 비슷하다. #도깨비 #사물 #비슷


오동 씨만 보아도 춤춘다

:

여러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연상할 수 있는 사물의 징조를 보고 마치 그 결과를 본 듯이 기뻐한다는 말. #연상 #단계 # #징조 #사물 #결과 #오동


꿀단지 겉 핥기[핥는다]

:

맛있는 꿀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꿀단지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내용 # # #사물


수박 겉 핥기

:

맛있는 꿀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꿀단지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박 #꿀단지 # # #내용 # #사물


꿩 떨어진 매

:

쓸모없게 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 #쓸모 #


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

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입 #서울 #다리 #사물 # # #다모 #저고리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

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 # #핀잔 #그릇 #판단 #지식 #사물 # #어림짐작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망 #대상 #무리 #돌부처 #아이 #실현 #사물


외 얽고 벽 친다

:

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이해 # #사물 # #담벼락


이름이 고와야 듣기도 좋다

:

이왕이면 사물의 이름도 고와야 좋다는 말. #사물 #이름 #이왕


이름 좋은 하눌타리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사물 #이름 #실속


허울 좋은 과부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울 #사람 #과부 #사물 #실속


허울 좋은 하눌타리[수박]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박 #허울 #사람 #사물 #실속 #


일 안 하는 가장

: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 #사람 #소용 #사물 #제구실


조개부전 이 맞듯

: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전 #부전조개 # #사물 #모양 #조개


부전조개 이 맞듯

: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전 #부전조개 # #사물 #모양 #조개


쥐 새끼도 밟으면 짹 한다

:

모든 사물 현상은 작용을 가하면 반응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현상 # #사물 #반응 #마련 #작용


쥐 세 치 보기

:

사물의 현상을 판단하는 것이 몹시 근시안적임을 비꼬는 말. #현상 #판단 # #사물 #



쥐 코 조림 같다

:

아주 보잘것없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물 # #조림


쥐 포수(捕手)

:

사소한 사물을 얻으려고 애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사물 #사소 #포수


한강에 돌 던지기

:

어떤 사물이 지나치게 미미하여 일을 하는 데에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는 말. # #한강 #영향 #효과 #사물


한날한시에 난 손가락도 짧고 길다

:

온갖 사물은 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별이 된다는 말. #고유 #사물 #손가락 # #구별 #한시 #특성


큰 내에 물이 마르지 않는다

:

원천이 풍부한 물건이나 근원이 깊은 사물은 쉽게 없어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부 #원천 # #사물 #근원 #물건


토막나무 끈 자국과 같다

:

토막나무를 끌고 간 자리와 같이 사물의 형상과 자취가 뚜렷하여 숨길 수 없다는 말. #자리 #자국 #토막나무 #자취 #뚜렷 #사물 #나무 #형상 #토막 #


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

:

사람은 오래 살면 살수록 경험을 많이 쌓아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지혜를 얻게 되지만 물건은 오래되면 될수록 쓸데없게 되고 만다는 뜻으로, 경험 많은 늙은이의 지혜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이 #사람 #물건 #귀신 #사물 #경험 #지혜 #이치 #


물때썰때를 안다

:

밀물이 올라올 때와 썰물이 질 때를 안다는 뜻으로, 사물의 형편이나 나아가고 물러서는 시기를 잘 알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밀물 #형편 # #있음 # #사물 #썰물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존재 # #사물 #나무 #근본 #근원 #뿌리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

:

아직 나타나지 않은 재능이나 감추어져 있는 사물은 그 정도를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길이 #재능 #판단 #사물 #정도 #구멍 #


뱀의 굴이 석 자인지 넉 자인지 어찌 알랴

:

아직 나타나지 않은 재능이나 감추어져 있는 사물은 그 정도를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재능 #판단 #사물 #정도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어떤 사물은 보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점 # #코걸이 #있음 #사물 #귀걸이 #


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

사물의 순서도 모르고 마구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슬 #콩마당 # #사물 #마당 #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

:

아무리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는 여전히 오리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질 # #사물 # #


경자년 가을보리 되듯

:

경자년에 가을보리가 제대로 익지 못하여 보리의 모양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잘될 듯이 보이다가 보잘것없이 되어 버림을 비웃는 말. #보리 #사람 #경자년 #보잘것 #가을 #사물 #버림 # #모양


경주 돌이면 다 옥석인가

: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 #돌이 #경주 #옥석 #판단 #사물 #평가 #그것 #이름


처녀면 다 확실인가

: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 #처녀 # #확실 #판단 #사물 #평가 #그것 #이름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가게 #제물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생선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제물 #단지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제물 #생선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고양이


썩은 기둥 골 두고 서까래 갈아 댄다고 새집 되랴

:

어떤 사물에 있어서 낡은 근본은 그대로 놓아두고 사소한 것을 고치면 결코 개선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까래 #사물 #사소 #개선 #근본 #기둥 #새집


썩은 새끼[바]도 다쳐야 끊어진다

:

어떤 사물이 외부의 자극으로 무너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극 # #경우 #새끼 #사물 #외부



감투가 커도 귀가 짐작이라

:

귀를 가늠하여 감투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사물의 내용을 어느 정도 자신 있게 짐작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늠 #내용 # #감투 #있음 #사물 #짐작 #정도 #자신


아는 걸 보니 소강절의 똥구멍에 움막 짓고 살았겠다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움막 #똥구멍 #사람 #이것저것 # #사물 # #구멍 #


안다니 똥파리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똥파리 #사람 #이것저것 # #사물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오뉴월 #이것저것 # #사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 #생각 #미련 #사물 #측면


감출 줄은 모르고 훔칠 줄만 안다

: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 #미련 #생각 #사물 #측면


하늘이 돈짝만[돈닢만,콩짝만] 하다

: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 #충격 # # # #사물 # #정신 #


하늘 천 따 지 하는 식으로 외우다

:

천자문을 외우듯이 사물의 이치를 모르고 무턱대고 기계적으로 외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자문 #경우 #기계 #하늘 # # # #사물 #이치


병아리 똥은 똥이 아닌가

:

사물 현상의 성격은 양적 측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질적 측면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 #병아리 #있음 #현상 #사물 # # #측면


봉사 단청 구경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청 #구경 #사물 #봉사 #모습


소경 관등(觀燈) 가듯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청 #봉사 # #구경 #사물 #소경 #모습


소경 단청 구경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청 #구경 #사물 #모습 #소경 #봉사


세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이 제일이라

:

세상을 잘 살려면 무엇보다도 사물의 근본 이치에 따라 행하여야 한다는 말. #제일 #세상 # #사물 #무엇 #근본 #이치


셈 센 아버지가 참는다

:

사물을 분별하는 슬기가 더 많은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식의 말에 참는다는 뜻으로, 사리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점잖은 이가 도리어 참는다는 말. #사리 #자식 #사람 #분별 #사물 # #


진날 나막신

:

아주 요긴한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사물 # #나막신 #진날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똑같이 보이는 물건도 자세히 따지고 보면 서로 차이 나는 점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을 겉만 보지 말고 깊이 있게 여러모로 분석하여 보아야 한다는 말. #찬물 #차이 #분석 # #사물 #위아래 #물건 #


천 년 가는 소 없고 만 년 가는 여울이 없다

:

모든 사물과 현상은 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현상 #여울 # #사물 #


초미에 가오리탕

: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부족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족 #사물 #못마땅 #초미


청명하면 대마도를 건너다보겠네

:

날이 맑으면 대마도를 볼 수 있을 만큼 눈이 밝다는 뜻으로, 실제로는 시력이 좋지 아니하여서 사물을 분명하게 볼 수 없음을 비꼬는 말. #분명 #사물 # #만큼 # #청명 #시력 #실제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 #보리방아 # #축수 #사람 #그리워 #있음 # # #짚신 #사물 #동지섣달 #섣달 #동지 #방아 #맨발 #물건 #시어머니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제물 #도둑고양이 #사물 #마음


오줌에 뒷나무

:

밑씻개가 필요 없는 오줌에 밑씻개로 사용하는 뒷나무라는 뜻으로, 당치 아니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필요 #사물 #나무 #오줌 # # #당치 #사용 #밑씻개


네 뱃병 아니면 무슨 병이냐

:

너의 배부른 것이나 뱃병이라고 하지 임신부가 배부른 것을 보고 무슨 병이라고 하겠느냐는 뜻으로, 비록 어떤 흠집이 사물의 전체를 다 가린다고 해도 그것이 작은 허물조차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뱃병 #허물 #임신부 #전체 # #사물 # # #그것 #흠집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

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회초리 #떡갈나무 #관련성 #바늘 #사물 #가지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 #사람 #소용 # #사물 # #제구실 #고양이


조막손이 달걀 만지듯

:

사물을 자꾸 주무르기만 하고 꽉 잡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 #조막손 #사물 #잡지


죽은 자식이야 다 잘났지

:

오래전에 없어져 볼 수 없는 사물에 대하여 좋은 것이건 나쁜 것이건 덮어놓고 훌륭한 것이었다고 말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경우 #비난 #자식 #훌륭 #사물 # #오래전


학 다리 구멍을 들여다보듯

:

어떤 사물을 골똘히 들여다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 #사물 #모양 #구멍


정월 지난 무에 삼십 넘은 여자

:

철이 지나 시세가 없게 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월 #시세 #여자 # #사물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사물의 진행 속도나 형세가 걷잡을 수 없이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 #진행 #속도 #사물 #수레 #형세 #마루


구멍 속의 뱀이 서 발인지 너 발인지

:

아직 나타나지 않은 재능이나 감추어져 있는 사물은 그 정도를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 #재능 #판단 #사물 # # #정도 #구멍 #


경위가 삼칠장이라

:

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경위 # #끗수 #사물 # #투전 #그름 #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

:

다 낡아 버리고 쓸모없이 되어 버린 사람이나 사물은 아무도 돌보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쓸모 #사물 #고목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반찬 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 #반찬 #사람 #가게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를 맡기면 고양이가 반찬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사람 #생선 #사물 #마음 #고양이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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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반찬 #사람 #생선 #단지 #사물 #마음 #고양이


매화도 한철 국화도 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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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은 저마다 한창때가 있다는 말. #사물 #국화 # #한창때


상추쌈에 고추장이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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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에 고추장을 빼놓을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어 언제나 따라다니고 붙어 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사물 #관련 #긴밀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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