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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에 관한 속담 총 2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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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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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스토리 보기

말로는 사람의 속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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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별의별 소리를 다 할 수 있으므로 말을 들어서는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다는 말. #소리 # #속마음 #사람 #말로 #


말이 마음이고 마음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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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란 곧 속마음의 표현이라는 말. #표현 # #속마음 #마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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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마음 #사람 # # # #물속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마음 #사람 # #물속 # #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속마음 #사람 # # #마음속 #동네 #주관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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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 #자식 #생각 #육체 # #부모 #사상


지팽이를 내다 주며 묵어 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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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남을 위하는 체하나 속마음은 그렇지 못함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속마음 # # # #조롱 #지팽이


사람의 속은 눈을 보아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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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므로,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짐작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속마음 #사람 #있음 # #짐작 #반영 #마음


각을 떠서 매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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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를 따로따로 떠서 매 먹이를 만들어도 맺힌 속마음이 풀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뼈에 사무치게 증오스러운 대상을 벼르면서 욕하는 말. # # #속마음 #대상 # # #사지 #먹이 #증오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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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겉만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사람 # # #뼈다귀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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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겉만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마음 #사람 # # #마음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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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지 않고 가만 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마음 #내용 # # #어미 #벙어리 # #어머니


속 검은 놈일수록 흰 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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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가 못되고 검은 속마음을 품은 사람일수록 겉으로는 깨끗하고 착한 것처럼 꾸민다는 말. #깨끗 # # #속마음 #심보 #사람 # #


사람 속은 천 길 물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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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마음 #사람 # #물속 # #


천 길 물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 #계집 #사람 # #물속 # # #마음속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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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마음 # #자식 #생각 #육체 # #부모 #사상


컴컴하고 욕심 많기는 회덕(懷德) 선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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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 #선생 #속마음 #중상 #사람 # # # #욕심 #


머루 먹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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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짐작을 하고 있는 속마음이라는 말. #머루 # #속마음 #짐작


피짚에도 밸이 있고 깨묵에도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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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에 다 속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아니하고 잠자코 있는 사람도 다 자기의 속마음이 있다는 뜻으로, 사람을 함부로 업신여기거나 허술히 대하지 말라는 말. # #속마음 # # #사람 # # #물건


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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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쪼개서 속을 보아야 잘 익었는지 설익었는지 알 수 있고 사람은 함께 지내보아야 속마음이 어떠한지 알 수 있다는 말. #수박 #속마음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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