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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 관한 속담 총 3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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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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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와 손님은 사흘만 지나면 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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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반가운 손님도 너무 오래 묵으면 부담이 되고 귀찮은 존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숭어 #존재 #부담 #손님 #사흘


객주가 망하려니 짚단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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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영업 #이익 #손님 # # #부피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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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당나귀 # # #영업 # #이익 #손님 # #짚단 # #부피



어제 보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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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면서 구면같이 친한 사이가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처음 #사람 #손님 #구면


손은 갈수록 좋고 비는 올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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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면 농사에 좋으나 찾아온 손님은 빨리 돌아가 주는 것이 고맙다는 말. #농사 # #손님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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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접대 # #오뉴월 #손님 #호랑이 #


꽃이 좋아야[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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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 좋아야 손님이 많다는 말. #나비 # #상품 #손님


이렇게 대접할 손님이 있고 저렇게 대접할 손님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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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상대할 때 존비 혹은 친소 따위의 차이를 두게 된다는 말. # #사람 #차이 #친소 #대접 #존비 #손님 #상대 #따위


주인의 자리는 빼앗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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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아무리 지체가 높거나 윗사람이라 하여도 주인이 앉을 자리에는 앉지 아니하는 것이 예절에 맞는 도리라는 말. #자리 #예절 #지체 #주인 #손님 #윗사람


행랑이 몸채 노릇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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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랑 #주인 #노릇 #손님 # #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 가지고 세 어이딸이 입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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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 #치마 # #인사 # #정승 # #청빈 #손님 #여럿 #어이 #아내


콧구멍 같은 집에 밑구멍 같은 나그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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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여 몹시 좁은 집에 반갑지 아니한 손님이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 #가난 #밑구멍 #콧구멍 #손님 # #구멍


큰 쌀독 열어 놓고 손님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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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후하게 인심을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심 #쌀독 #대접 #손님 #


사돈 밤 바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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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저편 #이번 #반복 #사돈 # # # #손님


사위는 백 년 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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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위 # #영원 #존재 #장인 #손님 # # #장모


귀한 나그네 새벽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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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은 흔히 아침 일찍이 찾아온다는 말. #나그네 #새벽 # #손님 #아침


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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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대접하기가 어려운 터에 손님이 속을 알아주어 빨리 돌아가니 고맙게 여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뒤꼭지 #대접 # #손님


가마목에 엿을 놓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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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으로 왔다가 빨리 집으로 돌아가려고 서두르는 사람에게 가마목에 두고 온 엿이 녹을까 봐 걱정이 되어 빨리 돌아가려고 하느냐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걱정 # #사람 #가마 #놀림 #가마목 # #손님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거지에게도 손님을 볼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 #있음 #기회 #기쁨 #손님 # #처지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

거지에게도 손님을 볼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지 #사람 # #있음 #기회 #기쁨 #손님 # #처지 #


아이 손님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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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아이는 조금만 잘못하여도 섭섭해하므로 아이 손님 치르기가 더 어렵다는 말. #섭섭 #조금 #아이 #잘못 #손님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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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손님, 곧 어린 손님이나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사람 #가난 #손님 #대접


안인심이 좋아야 바깥양반 출입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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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잘 대접하여야 다른 데 가서도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바깥 #인심 #출입 #있음 #대접 #손님 # #제집 #바깥양반


쭈그리고 앉은 손님 사흘 만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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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오래 견디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생각 # #손님 #사흘


장사치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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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은 찾아오는 손님 누구에게나 잘 대하는 법이라는 뜻으로, 비록 마음에는 없어도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잘 대접한다는 말. #사람 #대접 # # #장사 #장사치 #손님 #누구 #마음


어장이 안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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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어장 #영업 #이익 #손님 # #해파리 #짚단 #부피


마판이 안되려면 당나귀 새끼만 모여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당나귀 # #새끼 #영업 # #이익 #손님 # #짚단 #부피


여각이 망하려니 나귀만 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 #영업 #여각 #나귀 #이익 #손님 # #짚단 # #부피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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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손님으로서 깍듯이 대접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나그네 #사이 # #있음 #대접 # #손님 #이웃집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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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면 # #자식 # # #종신 #며느리 #사위 #식구 # #영원 #존재 #장인 # # #손님 # #제집 #장모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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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 # #있음 #기회 #기쁨 #손님 # #처지 #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거지 #사람 # #있음 #기회 #기쁨 #손님 # #처지 #


객줏집 칼도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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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얼굴 #객줏집 #가운데 # #이마 #놀림 # # #부분 # #손님 #아래 #칼도마



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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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에 낯선 닭이 들어오면 본래 있던 닭이 달려들어 못살게 굴듯이, 손님을 반가워하지 않는 집에는 가야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본래 #대접 #닭장 #가야 #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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