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수염에 관한 속담 총 22 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수염을 내리쓴다

:

남에게 마땅히 하여야 할 일도 하지 아니하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뚝 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치미 # #수염 # #


수염의 불 끄듯

:

조금도 지체하지 못하고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체 #조금 #수염 # #모양


수염이 대 자라도 먹는 게 땅수

: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의 북한 속담. #양반 #수염 # #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

배가 불러야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반 #수염 #중요 # # #체면



손자(가) 오망(을) 하겠다

: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의 북한 속담. # #수염 #손자 #


오래 살면 맏며느리 얼굴에 수염 나는 것 본다

:

‘오래 살면 손자 늙어 죽는 꼴을 본다’의 북한 속담. #얼굴 #며느리 # #수염 #손자 #맏며느리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일 #수염 #김칫국 #시시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하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수염 #김칫국 #


제 수염에 불 끄듯

:

자기 수염에 붙은 불을 끄듯이 다급해서 허둥지둥하는 꼴을 이르는 말. # #수염 # #


제 일 자랑 삼 년에 수염도 돋지 않는다

:

자기 자랑을 삼 년씩이나 하고 다니니 너무도 뻔뻔스러워서 수염조차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 자랑을 아주 많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사람 #수염 #뻔뻔 #자기 # # #자랑 #


사내가 바가지로 물을 마시면 수염이 안 난다

:

남자들이 부엌에 자주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 #수염 # #사내 #남자 #부엌 #남자들 #바가지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아비 # #수염 #가을 #장인 # #가을비 # #나룻 #


장거리에서 수염 난 건 모두 네 할아비냐

: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비슷 #사람 #수염 # #장거리 #아비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며느리 # #집안 #수염 #맏며느리 #운수 #괴상 #


잠자는 범의 수염을 다친다

:

‘자는 벌집 건드린다’의 북한 속담. # #수염 #벌집


장마당에 수염 난 령감은 다 너의 할아버지더냐

:

‘장거리에서 수염 난 건 모두 네 할아비냐’의 북한 속담. #장마당 #수염 #령감 #마당 # #할아버지 #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수염 #손자 #지루 #오랫동안 # #싫증 #무엇


내 탓[탈] 네 탓[탈] 수염 탓[탈]

:

이것은 내 탓이고 저것은 네 탓이고 그것은 수염 탓이라고 하며 여기저기 핑계를 댄다는 뜻으로, 자기의 잘못을 환경의 탓으로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탓[탈] #환경 #이것 #수염 # # #잘못 #저것 #그것 #여기저기 #핑계 #


자식은 수염이 허얘도 첫걸음마 떼던 어린애 같다

:

부모에게는 자식이 아무리 나이를 많이 먹어도 늘 어린아이처럼 여겨진다는 뜻으로, 자식에 대하여 늘 마음을 놓지 못하고 걱정하는 부모의 심정을 이르는 말. #심정 #걱정 #자식 #어린아이 #나이 #수염 #부모 #마음 #어린애


구레나룻이 대 자 오 치라도 먹어야 량반

:

수염을 길게 기르고 점잔을 빼는 양반도 먹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뜻으로, 체면을 차릴 것 없이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양반 # #점잔 #수염 #구레나룻 # #량반 # #체면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그때그때의 잔걱정은 순간적이어서 곧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아비 # #걱정 #그때 #그때그때 #수염 #가을 #장인 # #버림 # #순간 #나룻 # #잔걱정


늙은이한테는 수염이 있어야 한다

:

무엇이나 격에 맞는 표식이 있어야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울림 # #늙은이 #표식 #수염 #무엇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