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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관한 속담 총 2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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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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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깍쟁이 서울 곰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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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이 시골 사람보다 몹시 인색하고 박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 #깍쟁이 #사람 #시골 #인색 #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을 똥을 못 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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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 #보름 #서울 # #사람 #시골 #동안 # #정도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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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골에 있는 사람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 # #사람 #시골 # # #이야기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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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골에 있는 사람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 #사람 #시골 # # #호랑이 #이야기 #



시골 당나귀 남대문 쳐다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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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당나귀가 서울의 남대문을 보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뜻으로, 나쁜 내막을 전혀 모르고 그저 보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귀 #서울 #남대문 #내막 #시골 #있음 #무엇 #그것


시골 사람은 굶어도 보리밥을 굶지만 도시 사람은 굶어도 흰쌀밥을 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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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사람이 시골 사람을 무시하고 천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무시 #시골 # #보리밥 #천시 #흰쌀밥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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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서울 #송도 #불평 #시골 # # # #


도회 소식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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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있는 곳, 가까운 곳의 일은 잘 모르면서 오히려 먼 곳의 일은 잘 알고 있다는 말. # #시골 #도회 #소식 #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

: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 # #시골 # # #호랑이 #이야기 # #


마소 새끼는 시골로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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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공부 #서울 #새끼 # #사람 #시골 #제주 #고장 #망아지 #제주도 # #마소


파리 경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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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아전이 서울에 오면 그 고을 경주인(京主人)의 집으로 모여들듯이 짓무른 눈에 파리가 꼬여 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전 #경주인 #서울 # # #시골 # # #파리 #고을


하선동력으로 시골에서 생색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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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값지지도 아니한 물건을 선사하면서 생색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생색 #시골 #선사 #물건


아전은 시골 사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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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아전이 중앙의 사대부처럼 행세하면서 백성들을 못살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전 #백성 #백성들 #시골 #지방 #행세 #중앙


서울 량반은 글 힘으로 살고 시골 농군은 일힘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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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과 시골 사람은 살아가는 수단과 방법이 다르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은 자기의 격식대로 살아 나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량반 #서울 #농군 #사람 #수단 #방법 #시골 # # # #격식


서울 사람의 옷은 다듬이 힘으로 입고 시골 사람의 옷은 풀 힘으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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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과 시골 사람은 살아가는 수단과 방법이 다르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은 자기의 격식대로 살아 나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사람 #수단 #방법 #시골 # #다듬이 #격식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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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소식 중의 어떤 것은 시골에 먼저 퍼진다는 뜻으로, 자기 주위의 일은 먼 데 사람이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서울 #주위 #사람 #시골 #소식 #중의 #사건


서울에서 뺨 맞고 안성 고개 가서 주먹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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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의 북한 속담. #고개 # #서울 #송도 #시골 # #주먹질


촌부자는 일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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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부자라고 하는 것은 제힘으로 일해서 남보다 좀 넉넉히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말. # #사람 #시골 # # # #부자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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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공부 #서울 #새끼 # #사람 #시골 #제주 #고장 #망아지 #제주도 # #마소


말을 낳거든 시골로 보내고 아이를 낳거든 공자의 문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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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 #학문 #시골 # #아이 # #공자


시골 놈이 서울 놈 못 속이면 보름씩 배를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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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보름 # # #서울 # #사람 #시골 #동안 # # #정도


범도 제 말[소리] 하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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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골에 있는 사람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자리 #소리 # #사람 # #시골 #말[소리] # #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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