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앗에 관한 속담 총 10 개

시앗끼리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

:

시앗끼리는 시기하는 마음이 몹시 강하여 흔히 잘 옮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는 말. #시기 #마음 #하품 #시앗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강 #시앗 # #사람 #장수 #이익 #바람 #싸움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남편 # #시앗 #돌부처 # #부인 #길가 #


시앗이 시앗 꼴을 못 본다

:

시앗이 자기 시앗은 더 못 본다는 말. #시앗 #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 #본처 # #눈물 # #만큼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통쾌 #바늘방석 #며느리 #방석 #시앗 # #바늘 #꽃방석 #마음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생 #남편 #시앗 #겉보리 #껍질 # #한집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젖으랴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앗 #본처 # #가장자리 #눈물 # #


열 시앗이 밉지 않고 한 시누이가 밉다

: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누이 #올케 #시앗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남편 #며느리 #시앗 #아들 # # #


출처: 우리말샘

(와)과 관련된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