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에 관한 속담 총 26 개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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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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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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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도적고양이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도척의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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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의 개를 범이 물어 간 것처럼 시원하다는 뜻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잘못되거나 불행하여지는 것을 보고 매우 통쾌하게 여기거나 기뻐함을 이르는 말. #통쾌 #시원 #사람 # #잘못 # #불행 # #


여든에 둥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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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성이 없어 도무지 행동이 시원스럽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동 #여든 #시원


솜뭉치로 가슴(을) 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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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쳐도 가슴이 시원해지지 않을 솜뭉치로 가슴을 칠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고 원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답답 #시원 #가슴 #솜뭉치 #


담뱃대로 가슴을 찌를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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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쳐도 가슴이 시원해지지 않을 솜뭉치로 가슴을 칠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고 원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답답 #시원 #가슴 #노릇 #담뱃대 #


칠월 신선에 팔월 도깨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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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막에서 지내기 때문에 칠월의 삼복더위는 시원하게 지내고 팔월의 장마는 도깨비처럼 피하여 걱정 없이 편안히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걱정 #팔월 #칠월 #때문 #시원 #원두막 #삼복 #장마 #삼복더위 #신선 #더위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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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시원 #손해 #빈대 # #초가삼간 #삼간 #마음


절은 타도 빈대 죽는 게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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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시원 #손해 #빈대 # #마음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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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시원 #손해 #마음 #빈대 # #삼간 #초당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시원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 #미친개 #시원 # #도적고양이 #고양이


가문 날에 빗방울 안 떨어지는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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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계속되면서 비는 시원히 오지 않고 몇 방울 떨어지기만 한다는 말. #방울 #빗방울 #시원 #가뭄 #계속 # #가문 #


봉사 눈 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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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답답하다가 시원히 볼 수 있게 되거나 막혔던 일이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답답 #시원 #해결 # #봉사


초고리는 작아도 꿩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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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라도 꿩만 잘 잡는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이 제 할 일을 시원스럽게 잘 해냄을 이르는 말. # #시원 #몸집 #사람 #고리 # #


영감 죽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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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이 죽고 나서 처음 느껴보는 심정이라는 뜻으로, 오랜만에 마음에 흡족하고 시원한 감을 느끼겠다는 말. #심정 #영감 #흡족 #시원 #처음 #오랜만 #마음


호랑이 개 물어간 것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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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던 개를 호랑이가 물어간 것만큼 시원하다는 뜻으로, 걸리고 꺼림칙하던 것이 없어져 마음이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원 #꺼림칙 #호랑이 # #마음 #


사당 당직은 타도 빈대 당직 타서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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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의 당직은 불타 버렸지만 그와 함께 빈대까지 탔으니 시원하다는 뜻으로, 제게 손해가 되더라도 시끄럽고 귀찮던 것이 없어져 시원함을 이르는 말. #사당 #시원 #손해 # #빈대


삼 년 묵은 재터에서 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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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날 만한 조건이 없을 것 같은 데에서도 뜻하지 않게 불이 날 수 있다는 뜻으로, 불안하던 걱정이나 풀리지 않던 마음이 시원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안 #걱정 # #시원 # # # # #조건 #마음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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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말. #시원 #귀신 #마음속 # #


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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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시원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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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참맛을 알려면 겉만 핥을 것이 아니라 자꾸 씹어야 하듯이,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은 시원히 다 해 버려야 좋다는 말. #시원 # # #참맛 #


개 발에 진드기 떼서 내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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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발에 잔뜩 달라붙어서 애를 먹이던 진드기를 단번에 떼어 버리듯 한다는 뜻으로, 귀찮게 달라붙어 애를 먹이던 것을 시원스럽게 떼어 버리는 것과 같은 행동을 이르는 말. #시원 # #행동 # #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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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 # #시원 #꺼림칙 #호랑이 #


겨울에 짓는 집은 더운 집 짓고 여름에 짓는 집은 서늘한 집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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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집을 지을 때는 집이 춥지 않도록 하는 데 마음을 쓰고 여름에 집을 지을 때는 집이 시원하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는 뜻으로, 주위 환경에 따라 거기에 맞게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심 #시원 #환경 #주위 # # #유리 #겨울 #여름 #조건 #마련 #마음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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