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풀이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시집 #장만

= 같은 의미의 속담: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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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의 의미: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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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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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 데 강아지 따르는 것이 제격이라 : 조금도 어색하지 아니하고 서로 어울리어 격에 맞는다는 말.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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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불알 떨어질까 봐 숯불 장만하고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