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에 관한 속담 총 59 개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

:

특별히 타고난 도둑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란 주위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환경 #주위 #사람 # #있음 #도둑 #조건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

:

오동의 씨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동나무 #연상 # #미리 # #거문고 #오동


오동 씨만 보아도 춤춘다

:

오동의 씨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동나무 #연상 # #미리 # #거문고 #오동



오동 씨만 보아도 춤춘다

:

여러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연상할 수 있는 사물의 징조를 보고 마치 그 결과를 본 듯이 기뻐한다는 말. #연상 #단계 # #징조 #사물 #결과 #오동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도둑질 # #도둑 #오이 #유전 #마음


김 씨가 먹고 이 씨가 취한다

:

좋지 못한 짓은 제가 하였으나 그에 대한 벌이나 비난은 남이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난 # # # # #


김 씨가 한몫 끼지 않은 우물은 없다

: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말. # # # #사람 #우물 #김씨 #한몫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언뜻 보면 없을 듯한 곳에도 자세히 살펴보면 혹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깻묵 # #있음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물건에도 제 속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깻묵 # #있음 # # #물건


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 #우리나라 #남산 # # # #사람 #마당 #이씨 #나라 #김씨


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견 # # # #


동성은 백대지친(百代之親)

:

같은 종씨면 멀기는 하더라도 친척임에는 틀림없다는 말. # # #동성 #친척 #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씨아 # #사람 #큰소리 # #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씨아 # #사람 #큰소리 # #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하는 체하고 떠벌리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씨아 # # #


제 땅이라고는 메밀씨 모로 박을 땅도 없다

:

자기 땅이라고는 작고 뾰족한 메밀씨를 박을 땅조차 없다는 뜻으로, 땅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메밀씨 # # # #메밀 #


조 심은 데 조 나고 콩 심은 데 콩 난다

:

사람의 씨종자란 아무리 숨길래야 숨길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


종달새 삼씨 까듯

:

끊임없이 조잘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달새 #모양 #


죽어도 씨오쟁이는 베고 죽는다

:

농민은 굶어 죽으면서도 종자는 절대로 건드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민 #종자 #


죽은 최가 하나가 산 김가 셋을 당한다

:

최씨 성을 가진 사람이 아주 독하다는 말. # # # #사람 # #


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목화씨 뽑는 씨아는 잘 먹어도 잘 안 먹는다고 하듯이 사위가 먹을 만큼 먹어도 왜 안 먹느냐고 자꾸 권한다는 뜻으로, 사위에 대한 처가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목화씨 #처가 #씨아 # #사위 #사랑 #만큼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

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군자 # #사람 # #장사 #평생 #말년 #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

한때 떵떵거리고 잘살다가 늘그막에 가서는 망하여 볼품없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군자 # # #볼품 #한때 #장사 # #말년 #늘그막 #


가물에 콩(씨) 나듯

:

가뭄에는 심은 콩이 제대로 싹이 트지 못하여 드문드문 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나 물건이 어쩌다 하나씩 드문드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가물 # # # # # #어쩌다 #가뭄 #물건 #


씨가 따로 있나

: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은 가문이나 혈통 따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임을 이르는 말. #자리 #능력 # #혈통 #가문 #따위 #자신



씨는 속일 수 없다

:

내림으로 이어받는 집안 내력은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 #집안 #내력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집안 #내력 #도둑


씨도둑은 못한다

:

아비와 자식은 용모나 성질이 비슷하여 속일 수 없다는 말. #비슷 #자식 #용모 # # #도둑 #아비 #성질


씨도적은 못한다

:

‘씨도둑은 못한다’의 북한 속담. #도둑 #도적 #


씨도적은 못한다

:

농민에게 종자는 목숨처럼 귀한 것이므로 훔쳐서는 안 된다는 말. #도적 #농민 #종자 # # #목숨


씨 바른 고양이다

:

눈치 빠르고 잇속을 잘 차리는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잇속 # #사람 #눈치 #고양이


씨 보고 춤춘다

:

오동나무의 씨만 보고도 나중에 그 나무로 가야금을 만들 것을 생각하여 미리 춤춘다는 뜻으로, 나중에 할 일을 성급하게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동나무 # #생각 #가야금 #나중 #나무 #성급 #오동


씨 뿌린 자는 거두어야 한다

:

일을 벌이면 그 결과를 감수하여야 한다는 말. # # #감수 # #결과


씨아 등에 아이를 업힌다

:

일이 매우 바쁘고 급한 형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 # # #씨아 # # #아이 #


씨아와 사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씨아가 목화를 먹는 것과 사위가 무엇인가를 먹는 것은 아깝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사위를 대단히 귀하게 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목화 #무엇인가 # #씨아 # #사위 #무엇


아침에 심은 곡식은 먹어도 저녁에 심은 것은 못 먹는다

:

아침에 심은 곡식은 땅에 습기가 있어서 씨가 자랄 수가 있지만, 하루 종일 햇볕에 마른 저녁 땅에는 씨가 제대로 붙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햇볕 # #습기 # #하루 #저녁 #곡식 #아침


봄에 씨 뿌려야 가을에 거둔다

:

어떤 일이든지 제때에 대책을 세우고 공을 들여야 그만큼 성과를 거두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과 # # #제때 #가을 #대책 # #


세코짚신에는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배필 # #분수 #짚신 #제날 #무엇 # # #


촌놈 성이 김가 아니면 이가라

:

김씨와 이씨가 아주 흔하다는 말. # # # #촌놈 #이씨 #김씨


솔 심어 정자라

:

솔의 씨를 심어서 소나무가 자란 다음에 그것을 풍치 삼아 정자를 짓거나 또는 그것을 베어 정자를 짓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성공하기까지는 너무도 까마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시작 #풍치 #성공 #그것 #소나무 #정자 #다음


울고 먹는 씨아라

:

씨아가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면서 솜을 먹으며 목화씨를 골라낸다는 뜻으로, 징징거리면서도 하라는 일을 어쩔 수 없이 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 #울음소리 #목화씨 #씨아 # # # #울음


비단 대단 곱다 해도 말같이 고운 것 없다

:

말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씨에 따라서 얼마든지 남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씨 # #사람 #수단 #얼마 #효과 # #대단 # #효과적 #마음


문둥이 콧구멍에 박힌 마늘씨도 파먹겠다

:

욕심이 사납고 남의 것을 탐내어 다랍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 # #사람 # # #콧구멍 #문둥이 #욕심


말이 씨가 된다

: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 # # #사실 #


겨자씨 속에서 담배씨(를) 찾는 격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담배씨 #겨자씨 # # #담배 #수고


왕후장상이 씨가 있나

: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은 가문이나 혈통 따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임을 이르는 말. #자리 #능력 # #혈통 #가문 #따위 #자신


씨를 뿌리면 거두게 마련이다

:

일한 보람이나 결과는 꼭 나타나게 된다는 말. # #뿌리 # #결과 #마련 #보람


씨아 틈에 불알을 놓고 견디지

:

씨아 틈에 불알을 놓고 견디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뜻으로, 누군가 몹시 귀찮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씨아 # #불알 # #누군가


아니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쓸모없는 사람일수록 공연히 떠벌리며 돌아다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씨아 # #사람 #쓸모 #


피짚에도 밸이 있고 깨묵에도 씨가 있다

:

모든 물건에 다 속이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아니하고 잠자코 있는 사람도 다 자기의 속마음이 있다는 뜻으로, 사람을 함부로 업신여기거나 허술히 대하지 말라는 말. # #속마음 # # #사람 # # #물건


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한 해 농사의 첫 시작인 봄철에 씨를 뿌릴 때에 게으름을 부리면 그만큼 농사가 안되어 열흘을 굶는다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사 #게으름 # # #시작 #겨울 #열흘 #하루 # #봄철 #중요 #


석새베에 씨도 안 든다

:

일솜씨가 매우 거칠고 엉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솜씨 # # # #솜씨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

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본바탕 #양반 # # # # #사람 #성은 # #바탕 #겉모양 # #동지 #망건 #모양 # #


짚신도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배필 # #분수 #짚신 #제날 #무엇 # #


목잔 좀 불량해도 이태 존대

:

조선 시대에,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을 높여 대접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 # #이태 # #사람 #대접 #이씨 #시대 #조선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근본 #오이 #결과 #


담배씨네 외손자

:

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배씨 # #담배 #사람 #성질 #외손자 #마음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배씨 # # #담배 #사람 #잔소리 #뒤웅박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성품이 매우 치밀하고 찬찬하여, 품이 많이 드는 세밀한 일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배씨 # #담배 #성품 #뒤웅박 #세밀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