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풀이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기저귀 #전 #장만 #아이

= 같은 의미의 속담: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출처: 우리말샘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 장만한다 스토리 보기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의 의미: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와)과 관련된

+ 관련 속담 더 알아보기

# : 총 2,564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저귀 : 총 1 개의 기저귀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49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식전 팔십 리 : 아침을 먹기 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허기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열무김치 맛도 안 들어서 군내부터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장만 : 총 15 개의 장만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불알 떨어질까 봐 숯불 장만하고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아이 : 총 205 개의 아이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술 취한 사람과 아이는 거짓말을 안 한다 : 술 취한 사람이 속에 품은 생각을 거짓 없이 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쉬는 김에 아이 업고 집이나 지키면서 보리방아 두서 말 찧어 놓으라고 한다 : 쉬운 일을 시키는 체하면서 살살 어르고 추슬러서 힘든 일을 시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