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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