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어디에 관한 속담 총 42 개

아래의 목록에서 속담 풀이를 사진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Logo Image
아래 주소를 공유해주시면 좋습니다.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

: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험 #있음 #언제 #사잣밥 #처지 #어디 #덜미


길쌈 잘하는 첩

: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현상 # #부지런 #괴리 #어디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어디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떡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 #어디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떡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 #어디


어디 개가 짖느냐 한다

: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시 # # # # #어디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조밥 #덩이 #구별 #어디


혼쭐난 령감 딸 집 다니듯

:

어디를 주책없이 허둥지둥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책 # # #령감 #모양 #어디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자식 #홀아비 #동네 #어디 #버릇


춘향이 집 가리키기

:

집이 어디냐고 묻는 이 도령의 질문에 춘향이가 대답한 사설이 까다롭고 복잡했다는 데서, 집을 찾아가는 길이 복잡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길이 # #도령 #복잡 #어디 #사설 #대답 #집이 #춘향 #질문


코가 어디 붙은지 모른다

: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사람 # #어디


불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불알 # #고통 #모양 #중놈 #어디


뿌리가 다르면 줄기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면 아지가 다르다

:

어디서든지 근본이 기본이고 그에 따라 모든 현상과 결과가 좌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과 #좌우 #현상 #아지 #근본 #줄기 #뿌리 #기본 #어디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

사람은 어디를 가든 다 정을 붙이고 살아 나갈 수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르는 말. # # #사람 #골골 #마련 #어디


밤에 보아도 낫자루 낮에 보아도 밤나무

:

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루 #밤나무 # #본색 # # #물건 #어디 #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

:

일을 여러 가지로 벌여 놓으면 어디선가 얻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있음 # # #어디 #그물 # #가지


경상도서 죽 쑤는 놈 전라도 가도 죽 쑨다

:

게으르고 가난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그 곤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말. #어디 # # #곤란 #사람 #가도 #경상도 #가난


팔도에 솥 걸어 놓았다

:

어디를 가나 얻어먹을 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팔도 # #어디


평안도 수심가처럼 간다 간다만 부른다

:

어디로 간다고 말하여 놓고 계속 미루기만 한다는 말. #평안 #계속 # #어디


포도청 뒷문에서도 그렇게 싸지 않겠다

:

장물도 그렇게 싸지 않겠다는 뜻으로, 물건값이 비싸다고 하면서 깎으려 할 때 그렇게 싼 데가 어디 있느냐고 비꼬는 말. # #물건값 #물건 #포도청 #장물 # #뒷문 #어디


상제가 울어도 제상에 가자미 물어 가는 것은 안다

:

자기의 손해에 대하여서는 언제 어디서나 민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 #상제 #제상 #가자미 #어디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험 #있음 #언제 #사잣밥 #처지 #어디


서울 김 서방 집도 찾아간다

: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물건도 찾으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 #사람 #있음 #서방 #물건 #어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드러내고야 만다는 말. #본바탕 # # #사람 #바탕 #본색 #바가지 #어디


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위험 #있음 #언제 #사잣밥 #처지 #어디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까마귀 # #나중 #물건 # #어디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일 # #있음 #도둑 # #나무 #숟가락 # #어디


똥 먹은 개 구린내 풍긴다

: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으나 어디에 가도 그 본성은 드러나게 되어 있음을 이르는 말. #있음 # # #본성 #구린내 # #어디


약국집 맷돌인가

:

어디에나 두루 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맷돌 #약국 #어디


불알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불알 #고통 #모양 #중놈 #어디


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여자 #밥벌이 #계집 #밥솥 # #사내 # #남자 #어디 #아내


사막에도 금강석이 있다

:

모래나 돌밖에 없어 보이는 사막에조차 귀중한 금강석이 있다는 뜻으로, 아주 보잘것없어 보이는 곳에도 귀중한 것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디나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말. #귀중 #사막 # # #금강석 #모래 #어디


개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텃세 #사람 #나중 # #어디


닭쌈에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텃세 #사람 #어디 #나중 #


양반은 가는 데마다 상이요 상놈은 가는 데마다 일이라

:

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고 고생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일만 있고 괴롭다는 말. #고생 #양반 # # #사람 #가나 #대접 #어디 #상놈


새해 못할 제사 있으랴

:

말로야 새해에 잘못 지낼 제사가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어떤 일을 잘못하고는 이 다음부터 잘하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새해 # # #사람 #다짐 #말로 #잘못 #제사 # #어디 #다음


소 갈 데 말 갈 데 (가리지 않는다)

:

어떤 목적을 위하여서는 그 어떤 궂은 데나 험한 데라도 가리지 아니하고 어디나 다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목적 #어디


촌령감은 망건만 쓰면 어디 가느냐고 묻는다

:

어지간해서 옷을 차려입지 아니하는 촌사람이 망건만 써도 어디 나들이 가는 줄로 알고 묻는다는 말. # # #촌사람 #망건 #어디


정배도 가려다 못 가면 섭섭하다

:

고생스러운 귀양살이를 하러 가는 길이라도 간다고 하다가 안 가면 섭섭하다는 뜻으로, 어디를 간다고 하다가 못 가거나 무슨 일을 하려 하다가 안 하면 섭섭하다는 말. #고생 # #섭섭 # #정배 #살이 #어디 #귀양


어느 말이 물 마다하고 여물 마다하랴

:

물 싫다고 할 말이 어디 있으며 여물을 마다할 말이 어디 있겠냐는 뜻으로, 누구나 다 요구하는 것은 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요구 # #어디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새우젓,조개젓]을 얻어먹는다

:

눈치가 있으면 어디를 가도 군색한 일이 없다는 말. # #눈치 #조개 #어디 #


어디 소경은 본다던

:

소경은 볼 수 없다는 뜻으로, 이치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경우 # #소경 # #이치 # #어디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