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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에 관한 속담 총 2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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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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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죽에 혀 데기

:

대단치 않은 일에 낭패를 보아 비록 짧은 동안이나마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동안 #어찌 #낭패 #대단치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

:

뒤웅박의 끈이 떨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남편 #여자 #도리 #어찌 #팔자 #여편네 #운명 #뒤웅박 #


나라님이 약 없어 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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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어찌 #목숨 #나라 #나라님



닭 쫓던 개 울타리 넘겨다보듯

: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붕 #도리 #어찌 # #실패 #울타리 #개가 # #


제 놈이 제갈량이면 용납이 있나

:

아무리 제갈량만큼 꾀가 있고 재주가 있더라도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리 # #어찌 # #재주 #용납 #제갈량


주먹 맞은 감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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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된 모양을 이르는 말. #도리 #감투 #어찌 #모양 #주먹


죽음에는 편작(扁鵲)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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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명의라도 죽는 사람은 어찌할 수 없다는 뜻으로, 죽음에 대하여 사람이 무력함을 이르는 말. # #사람 #죽음 #어찌 #천하 #명의


혼자서는 용빼는 재간이 없다

:

아무리 재주가 있어도 혼자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말. #재간 #도리 #혼자 #어찌 #재주


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

:

바짓가랑이에서 비파 소리가 나도록 급하게 오고 가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리 # #바짓가랑이 #어찌 #모양


고두리에 놀란 새 (같다)

:

고두리살에 맞은 새처럼,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만 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어찌 #


가랑잎으로 똥 싸 먹겠다

:

잘살던 사람이 별안간 몹시 가난해져서 어찌할 수 없는 신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세 #사람 #어찌 # #가난 #가랑잎


아이 밴 나를 어찌할까

:

제게 믿는 구석이 있어 상대편이 감히 어떻게 하지 못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찌 #아이 # # #상대편 #구석


천둥 치는 날 송아지 방아간에 뛰여들듯

:

엉겁결에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갈팡질팡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찌 #천둥 #송아지 #방아간 # #방아 #모양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남편 #영감 #며느리 #사돈네 # #아들 #주머니 #사돈 #어찌 #주관 #마음


날 샌 올빼미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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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세 #세력 #어찌 # # #올빼미


이 절도 못 믿고 저 절도 못 믿겠다

: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찌 #저것 #이것 #


아랫길도 못 가고 윗길도 못 가겠다

: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길 #어찌 #저것 #아랫길 #이것


윗돌도 못 믿고 아랫돌도 못 믿는다

: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돌 #어찌 #저것 #아랫돌 #이것


큰상 받은 새서방

:

갑자기 좋은 일이 생겨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큰상 #사람 #어찌 #서방


물려 드는 범을 안 잡고 어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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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무서워도 물려고 덤벼드는 범을 잡지 않고 어찌하겠느냐는 뜻으로, 상대가 싸우려고 덤벼들면 거기에 맞서 물리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찌 #잡지 #상대 #어이 # #


경점 치고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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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점 치는 군사가 경점 칠 시간이 아닌데 경점을 치고 나서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 북이나 징을 문질러 소리가 나지 않게 하려 한다는 뜻으로, 일을 그르쳐 놓고 어찌할 바를 몰라 자기의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소리 # # # #군사 #어찌 # #잘못 #자기 # #경점 # # #시간


갈고리 맞은 고기

:

갈고리를 맞아 놀라 헐떡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 고기와 같다는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어찌 #위급 #고기 #놀라


하늘이 낮다고[낮다 하고] 펄펄[펄쩍]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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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성이 나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길길이 날뜀을 이르는 말. # # #하늘 #어찌


소 먹이기 힘든데 괭이질을 어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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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에 묶어다 놓아주기만 하면 되는 소도 먹이기조차 힘들다고 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힘든 괭이질은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일할 줄 모르는 선비를 비꼬는 말. # # # #괭이질 #선비 #풀밭 #어찌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지붕 #도리 #어찌 # #실패 #개가 # #


닭 쫓던 개의 상

: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지붕 #도리 #어찌 # #실패 #개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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