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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에 관한 속담 총 6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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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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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생각 #오뉴월 # #대단치 #당장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여자 #서리 # #서릿발 #오뉴월 # #만큼 #원한 #마음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 #서릿발 #오뉴월 # #만큼 #원한 #마음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마음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 #마음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걱정 # #여름철 #근심 #오뉴월 # #여름 #추위 #솔잎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람 #놀림 #감기 #오뉴월 #여름 #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

매우 빨리 변하여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뉴월 # #감주


오뉴월 개 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 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 #사람 #가죽 #오뉴월 # #여름 # #


오뉴월 거적문인가

:

‘오뉴월 개 가죽 문인가’의 북한 속담. #거적문 #가죽 #오뉴월 #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붕 # #오뉴월 #모이 #여름 #무엇 # # #낟알 #


오뉴월 더부살이 환자 걱정한다

: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의 북한 속담. #속곳 #걱정 #더부살이 #환자 #주인 #마누라 #오뉴월


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

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염소 #음력 #지경 #오뉴월 #암소 # #더위


오뉴월 두룽다리

: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 #오뉴월 #다리 #물건 #거추장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쉬파리 #오뉴월


오뉴월 마파람에 돼지 꼬리 놀듯

:

일정한 주관이 없이 건들거리는 사람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파람 #사람 #일정 #오뉴월 #돼지 #꼬리 #주관 #행동


오뉴월 맹꽁이도 울다가 그친다

: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결국 #있음 #오뉴월 #맹꽁이 #계속


오뉴월 바람도 불면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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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작고 약한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시 #오뉴월 #바람 #계속 #결과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병아리 #뚜렷 #오뉴월 #동안 #동식물 # #하룻볕 #정도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뚜렷 #오뉴월 #동안 #하루 #동식물 # #하룻볕 #정도


오뉴월 볕은 솔개만 지나도 낫다

:

오뉴월 볕이 내리쬘 때에는 솔개가 지나면서 만드는 그늘만 있어도 낫다는 뜻으로, 오뉴월 볕에는 조그만 그늘도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 #솔개 #그늘


오뉴월 볕이 하루가 무섭다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의 북한 속담. #병아리 #오뉴월 #하루 # #하룻볕


오뉴월 상한 고기에 구더기 끓듯

:

동물이나 사람이 우글우글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동물 #오뉴월 #구더기 #모양


오뉴월 소나기는 닫는 말 한쪽 귀는 젖고 한쪽 귀는 안 젖는다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의 북한 속담. #한쪽 # # # # #오뉴월 #


오뉴월 소나기는 발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의 북한 속담. # # #오뉴월 #발등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철 #한쪽 # # # #오뉴월 #경계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

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접대 # #오뉴월 #손님 #호랑이 #


오뉴월 송장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 #대우 #송장 # #오뉴월 #웃어른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무엇이 축 늘어져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알 #오뉴월 #무엇 # #모양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매우 축 늘어지게 행동하는 사람이나 그런 성질을 지닌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불알 #오뉴월 # #성질 #행동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 # # #오뉴월


오뉴월에 돼지 꼬리 내두르듯

:

한창 자라는 오뉴월의 돼지가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며 볼품없는 꼬리를 내두르듯 한다는 뜻으로, 볼품없게 까불며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먹이 #꼬리 #모양


오뉴월에 얼어 죽는다

:

지나치게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사람 #오뉴월 #추위


오뉴월 음달 아래 개 팔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의 북한 속담. #댑싸리 #오뉴월 #팔자 # #아래 # #음달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자주 #감투 #오뉴월 # #물품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집안 살림이 궁하여 도무지 무엇 하나 팔아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말. #살림 #집안 #자주 #감투 #오뉴월 # #무엇


오뉴월 장마에 돌도 큰다

:

오뉴월 장마에 식물이 잘 자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물 #오뉴월 #장마


오뉴월 장마에 토담 무너지듯

: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토담 # #오뉴월 #장마



오뉴월 장마에 호박꽃 떨어지듯

:

맥없이 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마 # #호박꽃 #오뉴월


오뉴월 존장(尊長)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접하기가 어렵고 힘든 경우에 이르는 말. #경우 # #오뉴월 #대접 #웃어른


오뉴월 품앗이 논둑[논두렁] 밑에 있다

:

여름에 산 품을 가을에 곡식을 거둔 후에 갚게 된다는 뜻으로, 빚 갚을 날짜가 멀었음을 이르는 말. #품앗이 #날짜 #오뉴월 #가을 #논두렁 #여름 # # #곡식 # #


오뉴월 품앗이도 먼저[진작] 갚으랬다

: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 #품앗이 #시일 #미리 #오뉴월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오뉴월 #진심 #


녀자 셋이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 하늘이 서리를 내린다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의 북한 속담. #하늘 #서리 #계집 # #오뉴월 # #원한 #마음


녀편네 말 잘 들으면 오뉴월에 팥밥 먹는다

:

아내가 걱정하는 말을 잘 들으면 좋은 수가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 # #팥밥 #오뉴월 #있음 #녀편네 # #아내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여자 #그중 #서릿발 #오뉴월 #시집살이 #


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사람 #기분 #오뉴월 #산살구 #


음달 아래 개 팔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의 북한 속담. #댑싸리 #오뉴월 #팔자 # #아래 # #음달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 #오뉴월 #대책 # #추위 #맨발 #


비위살 좋기가 오뉴월 쉬파리를 찜 쪄 먹겠다

: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의 북한 속담. #쉬파리 # #오뉴월 # # #비위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사람 #오뉴월 #이것저것 # #사물


하기 싫은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의욕이 없는 일에는 열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 # # #열성 #오뉴월 #의욕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여자 #서리 #계집 #사람 #앙심 #악담 #오뉴월 # #만큼 #싸늘 #마음


오뉴월 쇠불알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 #불알 #오뉴월 # # #요행 #노력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붕 # #오뉴월 #모이 #여름 #무엇 # #낟알 # #오죽


오뉴월 두룽다리

:

격에 맞지 아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리 #물건 # #오뉴월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멀리서도 먹을 것을 잘 알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오뉴월 #쉬파리 #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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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고생 #뱃사공 #양반 #여름철 # # # #오뉴월 #겨울 # #동지섣달 #동지 # #섣달


오뉴월 하룻볕도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뚜렷 #오뉴월 #동안 #동식물 # #하룻볕 #정도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을 하기 싫어서 건들건들하는 모양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 #오뉴월 # #모양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햇볕 #조금 #오뉴월 #말라 #성미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댑싸리 #오뉴월 #놀고먹 #팔자 # #


오뉴월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오뉴월 #놀고먹 #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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