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풀이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소중 #친손자 #사랑 #딸 #손자 #아이 #발 #극진 #리

= 같은 의미의 속담: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출처: 우리말샘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의 의미: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와)과 관련된

+ 관련 속담 더 알아보기

#소중 : 총 29 개의 소중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얼음에 잉어 :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바람 사초롱 :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소경에 한 막대 : 매우 긴요하고 소중한 물건을 이르는 말.

#친손자 : 총 3 개의 친손자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사랑 : 총 93 개의 사랑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얼음에 잉어 :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바람 사초롱 :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사위는 밉지 아니하여도 한 며느리가 밉다 : 사위는 사랑하고 며느리는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 : 총 83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어이딸이 두부 앗듯 : 무슨 일을 할 때 의견이 잘 맞고 손발이 척척 맞아 쉽게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이딸이 쌍절구질하듯 : 무슨 일을 할 때 의견이 잘 맞고 손발이 척척 맞아 쉽게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이딸이 쌍절구질하듯 : 말다툼을 할 때 한 사람이 무어라고 하고 나서 곧 또 한 사람이 이어 하기를 쉬지 않고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자 : 총 23 개의 손자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손자(가) 오망(을) 하겠다 :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의 북한 속담.
손자를 귀애하면 코 묻은 밥을 먹는다 : 손자를 너무 예뻐하면 손자의 코가 묻은 밥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이와 친하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손자 밥 떠먹고 천장 쳐다본다 : 겸연쩍은 일을 해 놓고 모른 척하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 : 총 205 개의 아이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술 취한 사람과 아이는 거짓말을 안 한다 : 술 취한 사람이 속에 품은 생각을 거짓 없이 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쉬는 김에 아이 업고 집이나 지키면서 보리방아 두서 말 찧어 놓으라고 한다 : 쉬운 일을 시키는 체하면서 살살 어르고 추슬러서 힘든 일을 시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총 149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시조하라 하면 발뒤축이 아프다 한다 : 무엇을 하라고 하였을 때에 엉뚱한 핑계를 대고 하지 아니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 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
말이란 발이 달리기 마련이다 :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의 북한 속담.

#극진 : 총 8 개의 극진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꽃이 핀다 : 효성이 극진하면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말.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 효성이 극진하면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 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말.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 총 217 개의 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 :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졌다는 뜻으로, 어떤 한 사람이 크게 되면 친척이나 친구들까지 그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왕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 간다 :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졌다는 뜻으로, 어떤 한 사람이 크게 되면 친척이나 친구들까지 그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 여기저기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