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외양간에 관한 속담 총 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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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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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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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소용 # #수선 #잘못 # # #외양간 #다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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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 #소용 # #수선 #잘못 # # #외양간 #다음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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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소용 # #수선 #잘못 # # #외양간 #다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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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 #소용 # #수선 #잘못 # #외양간 #다음



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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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 #소용 # #수선 #잘못 # # #외양간 #다음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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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아내 #주위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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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암소 #도움 #외양간 #마리


한 외양간에 암소만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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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의 북한 속담. #암소 #마리 #외양간 #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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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어떤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나 외모가 좋아져 꼭 짜이게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 #적절 # # #빈자리 #외모 #외양간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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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 #소용 # #수선 #잘못 # #외양간 #다음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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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가 좋아 보이면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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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사람 #실수 #판단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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