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 풀이

외주둥이 굶는다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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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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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둥이 굶는다의 의미: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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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둥이 굶는다 :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 : 아무 데도 쓸데없는 매부리에다 오리발을 갖다 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재능이 없고 쓸모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돌담 구멍에 독사 주둥이 : 어떤 것이 흔하게 여기저기 많이 끼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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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 핥기 : 맛있는 수박을 먹는다는 것이 딱딱한 겉만 핥고 있다는 뜻으로,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자 : 총 57 개의 혼자에 관한 속담 모두 보기

외주둥이 굶는다 :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시집 안 보내고 호박이라고 혼자 늙힐가 : 여자는 시집갈 나이가 되면 제때에 보내야 한다는 말.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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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둥이 굶는다 :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없는 놈이 비단이 한 때라 :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사람에게는 호화롭게 온몸을 감쌀 수 있는 비단조차도 그것을 팔아 한 때 끼니를 잇는 데에 불과하다는 말.
끼니 없는 놈에게 점심 의논 : 작은 걱정을 가진 사람이 큰 걱정을 가진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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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가 소눈깔[외눈깔] :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무식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주둥이 굶는다 : 혼자 살면 끼니를 굶는 일이 많다는 말.
만진중의 외 장사 : 먼지만 가득한 땅에서의 참외 장수라는 뜻으로, 어지러운 환경 속에서의 귀중한 존재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