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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에 관한 속담 총 2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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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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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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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염소 #음력 #지경 #오뉴월 #암소 # #더위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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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병아리 #뚜렷 #오뉴월 #동안 #동식물 # #하룻볕 #정도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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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뚜렷 #오뉴월 #동안 #하루 #동식물 # #하룻볕 #정도


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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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사월 #음력 # #늙은이 # #날씨 # #



칠궁의 기아가 뒤덜미를 치고 대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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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식량난이 심한 음력 칠월에 몹시 위협받는다는 말. #음력 #칠월 #사람 #생활 #덜미 #식량난 # #위협 #기아 #가난


칠팔월 수수잎 꼬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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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칠팔월의 수숫잎이 햇볕에 빼빼 말라 꼬이듯이 마음이 비꼬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햇볕 #수수 #음력 #칠팔월 # #말라 #수숫잎 # #모양 #비꼬 #마음


칠팔월 은어 곯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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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칠팔월에는 알을 낳은 은어가 홀쭉해진다는 데서, 갑자기 수입이 줄어서 살아가기가 곤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칠팔월 #곤란 #수입


빨리 알기는 칠월 귀뚜라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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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칠월만 되면 울기 시작하는 가을 귀뚜라미처럼 영리하고 눈치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칠월 #시작 #가을 #눈치 #영리


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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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도 음력 유월이 한창 활동할 시기라는 뜻으로,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되지 아니하니 그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음력 #유월 #그때 #한철 #얼마 #활동 #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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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도 음력 유월이 한창 활동할 시기라는 뜻으로,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되지 아니하니 그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음력 #유월 #그때 #한철 #메뚜기 #뻐꾸기 #얼마 #활동 #


삭단에 떡 맛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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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음력 초하룻날 삭다례를 지내고 나서 조금밖에 없는 음식을 맛보듯 한다는 뜻으로,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둥 만 둥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조금 #초하룻날 # #음식 # #


알기는 칠월 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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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 것을 제일 먼저 알리는 것은 음력 칠월 귀뚜라미라는 뜻으로, 남보다 먼저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제일 #음력 #칠월 #사람 #가을 #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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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며느리 #때문 #부지런 #사람 #초승달 #있음 #슬기 # # #민첩 #지기


오뉴월 하룻볕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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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뚜렷 #오뉴월 #동안 #동식물 # #하룻볕 #정도


정월 열나흗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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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정월 대보름날을 맞는 열나흗날 밤에 아이들을 일찍부터 자지 못하게 하느라고 어른들이 장난삼아 하는 말. #정월 #음력 #어른 # #아이들 # #아이 # #대보름날 #열나흗날 #어른들 #눈썹 #


칠월 흉년에 팔월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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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칠월에는 가뭄이 들어 곡식이 말라 죽은 데다가 팔월에는 도깨비 장마가 져서 농사를 망치게 되는 자연재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음력 #팔월 #농사 #칠월 #자연재해 #말라 #가뭄 #장마 #곡식 #흉년


사돈 지내는 것도 칠팔월에 논벼가 검거든 지내지 말고 누렇거든 지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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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로 사돈을 맺는 것도 음력 칠팔월에 논벼가 아직 여물지 않았을 때는 하지 말고 누렇게 여물어 가면 하라는 뜻으로, 그해 농사가 되어 가는 것을 보아 가며 혼사를 정하라는 말. #예전 #혼사 #음력 #칠팔월 #농사 # #사돈 # #그해


삼사월 낳은 아기 저녁에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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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월에는 아침에 낳은 아기가 저녁에 인사한다는 뜻으로, 음력 삼사월은 낮이 몹시 긺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사월 #음력 # #인사 #삼사 #저녁 #아침 #


서무날 바람은 꾸어서라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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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과 밀물의 차이로 서무날인 음력 12일과 27일경에는 미세기 관계로 어김없이 바람이 분다는 것을 이르는 말. #밀물 #서무날 # #음력 #차이 #서무 #관계 #바람 # #썰물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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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며느리 #때문 #사람 #있음 #사흘 #슬기 # #부지런 #민첩 #지기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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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 # #음력 #식성 # #어미 # #아이 #무엇 # # #어머니 #


정월 보름달을 먼저 보는 사람은 복을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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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정월 대보름날 저녁에 남보다 먼저 보름달이 떠오르는 것을 보는 사람은 그해에 복을 많이 받는다는 말. 서로 달맞이를 먼저 하려고 하던 옛 풍속과 함께 전하여 오는 말이다. #정월 #음력 #사람 # #달맞이 #풍속 #저녁 # #서로 #보름달 # #대보름날 # #그해


정이월에 대독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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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정월과 이월쯤이 되면 으레 날씨가 풀린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따금씩 더 심한 추위가 닥치는 날이 있음을 이르는 말. #대독 #정월 #음력 #생각 #있음 #정이월 #날씨 # #추위 #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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