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읍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읍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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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미의 속담: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빙고에서,한강에 가서,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 영에서 뺨 맞고 집에 와서 계집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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