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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속담 총 93 개

절에 관한 속담 모음: 총 9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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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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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러 한 말은 안 나도 처더러 한 말은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이 # #조심 # #다정 #가족 # #마련 # # #


아내에게 한 말은 나도 소에게 한 말은 나지 않는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이 # #조심 # #다정 #가족 # # #마련 # # #아내 #


억지로 절 받기

:

상대편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 요구하여 대접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억지 #대접 #요구 #스스로 #상대편 #마음 #



옆찔러 절 받기

:

상대편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 요구하여 대접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대접 #요구 #스스로 #상대편 # #마음 #


엎드려 절 받기

:

상대편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 요구하여 대접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대접 #요구 #스스로 #상대편 #마음 #


손에 붙은 밥[밥풀] 아니 먹을까

:

절로 굴러 들어와 이미 자기 차지가 된 행운을 잡지 아니할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차지 # #잡지 # #행운 # #


열 번 쓰러지면 열 번 (다시) 일어난다

:

백절불굴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기상 # #정신 # #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득 #제사 #수고 # #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여 # #헛수고 # #상관 # #제사 #수고 # #


남편 죽었다고 섧게 울던 년이 시집은 먼저 간다

:

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 #시집 # # # #지조 # # # #듯이 # #아내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 #부처 # #자기 #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부처 # #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무 #추렴 #시주 # #사실 # #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

:

주위에 모범이 되는 이가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하는 이도 잘하게 된다는 말. #며느리 #주위 #모범 #바람 #시집살이 #앞집 # #뒷집 #


의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주위 #처갓집 #말뚝 #아내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주위 #처갓집 #말뚝 #아내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아내 #주위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 #태도 #봉변 # #공대 # #겸손 #


중 도망은 절에(나) 가 찾지

:

행방이 묘연하여 찾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도망 #행방 #


중 양식이 절 양식(이다)

:

이러나저러나 결국 마찬가지라는 말. #양식 # #마찬가지 # #


중은 절로 가면 설치(雪恥)한다

:

제 활동의 본거지로 가야 활발히 활동할 수 있다는 말. # #가야 # #활동 #본거지 #


중은 중이라도 절 모르는 중이라

:

제 본분을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정신 # #


중은 중이라도 절 모르는 중이라

:

꼭 알고 있어야 할 처지에 있으면서 모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처지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 # #억제 # #빈대 #그것 #정신 # #욕망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 #대상 #사람 #그곳 #



빌어먹어도 절하고 싶지 않다

: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굴 # #궁핍 #아첨 #


사귀어야 절교하지

:

서로 관계가 있어야 끊을 일도 있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원인 #있음 #서로 #관계 #결과 #


산 까마귀 염불한다

:

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까마귀 #오랫동안 #흉내 #무엇 #염불 # # #


절은 타도 빈대 죽는 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시원 #손해 #빈대 # #마음 #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송 # # #사람 #고목 # # #기약 #무덤 #소나무 #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사람 #젓국 #엉뚱 #그것 #따위 #물건 #


간장국에 절다[마르다]

:

짠 간장국을 먹고 몸이 마른다는 뜻으로, 오래 찌들어서 바짝 마르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단단 #간장 # #간장국 # #


감기는 밥상머리에서 물러간다[물러앉는다]

:

밥만 잘 먹으면 감기 정도는 절로 물러간다는 뜻으로, 밥만 잘 먹으면 병은 물러감을 이르는 말. #밥상머리 #감기 # # #정도 #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미사리 #삿갓 #필요 #감나무 #이익 #수업 #기회 # #그것 # #노력 #


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미사리 #삿갓 #필요 #감나무 #이익 #기회 #팔자 # #그것 # #노력 #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먹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필요 #감나무 #이익 #기회 # #그것 #노력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먹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미사리 #삿갓 #대어 #필요 #감나무 #이익 #수업 #기회 # #그것 # #노력 #


아는 걸 보니 소강절의 똥구멍에 움막 짓고 살았겠다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움막 #똥구멍 #사람 #이것저것 # #사물 # #구멍 #


건너다보니 절터(라)

: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짐작 #


건너다보니 절터(라)

:

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 #때문 # #욕심 #


건너다보니 절터(라)

:

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 # #신통 #결과 #신통치 #


건너다보니 절터요 찌그르르하니 입맛(이라)

:

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입맛 #놀림 #기대 #아이들 #아이 #


부절을 맞춘 듯하다

:

꼭 들어맞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서낭에 가 절만 한다

:

서낭신 앞에 가서 아무 목적도 없이 절만 한다는 뜻으로, 영문도 모르고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낭신 #서낭 # #영문 # # # #목적 #


소금에 아니 전 놈이 장에 절까

:

소금에 절여도 그대로인 것이 소금기가 덜한 장으로 절인다고 절여지겠느냐는 뜻으로, 더 큰 흉계나 모략도 이겨 낸 사람이 그보다 작은 어지간한 일에 못 견딜 리가 없다는 말. # # #소금기 # #사람 # #흉계 #리가 #소금 # #모략 #


집도 절도 없다

:

가진 집이나 재산도 없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는 말. # #재산 #여기저기 #


철이 가면 일이 절로 끝난다

:

모든 일은 다 시간적으로 제약을 받으며, 어떤 것은 일정한 시간이 흘러야 스스로 끝을 본다는 말. # # #시간적 #일정 # # #제약 #스스로 #시간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고양이 # #쓸모 # #고양이[괴] #마리


장모 될 집 마당의 말뚝을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의 북한 속담. #장모 # #마당 #처갓집 #말뚝 #아내 #


어미한테 한 말은 나고 소한테 한 말은 안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이 # #조심 # #다정 #가족 #어미 # # #마련 # # #


소 앞에서 한 말은 안 나도 어미[아버지] 귀에 한 말은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이 # #조심 # # #다정 # #가족 #어미 # # #마련 # # #


절간에 간 색시

:

‘절에 간 색시’의 북한 속담. # # #색시 #


절간이 망하려면 백하젓 장사가 성한다

:

‘절이 망하려니까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의 북한 속담. #장수 # #장사 # #새우젓 #


절굿공이가 순경(巡更) 돌면 집안이 망한다

: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은 아니 하고 쏘다니기만 하면 그 집안 꼴이 안된다는 말. #살림 #여자 # #집안 #굿 #결혼 # #공이 # # #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고목 # #기약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주 # #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 #부처 # # #자기 # #


절에 가면 중이 되라

:

환경에 적응하라는 말. # # #적응 #환경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젓국 # #엉뚱 #


절에 간 색시

:

남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 #색시 # #



절에 간 색시

:

아무리 싫어도 남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지 아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 # #색시 #처지 # #


절에 쇠 건 것 같다

:

사방이 다 트여 있는 절간에 쇠를 잠가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데서, 든든히 하느라고 하였지만 그것이 별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소용 # #그것 # #사방


절이 망하려니까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

:

일이 안되려니까 뜻밖의 괴상한 일이 생긴다는 말. # #장수 # #괴상 #뜻밖 #새우젓 #


등 시린 절 받기 싫다

:

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사람 #기분 # #소름 #대접 #푸대접 #


이 절도 못 믿고 저 절도 못 믿겠다

:

이것도 저것도 다 믿을 수 없고 어찌하여야 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찌 #저것 #이것 #


불 안 때도 절로 익는 솥

:

불을 안 때도 익는 솥이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현실 # # # #가능성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

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것들 #구렁이 #모양 #여기저기 #


삼년부조면 절교라

: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 #사람 # #조상 #동안 # #부조 # #


굴뚝 보고 절한다

:

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 # #인사 #사람 #이웃 # # #굴뚝 #무엇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면 #가까이 # #윤곽 # # #실제 #


감기는 밥상머리에 내려앉는다

:

밥만 잘 먹으면 감기 정도는 절로 물러간다는 뜻으로, 밥만 잘 먹으면 병은 물러감을 이르는 말. #밥상머리 #감기 # # #정도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삿갓 #대어 #필요 #감나무 #이익 #기회 # #그것 # #노력 #


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먹는 수업을 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삿갓 #필요 #감나무 #이익 #수업 #기회 #팔자 # #그것 #노력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한 가지가 좋아 보이면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 #처갓집 #말뚝 #가지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한 가지가 좋아 보이면 모든 것이 다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사람 #실수 #판단 #처갓집 #말뚝 #아내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사람 #실수 #판단 #색시 #처갓집 #말뚝 #외양간 #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득 #제사 #수고 # #


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

:

홰에 오르지 않고 베돌기만 하던 닭도 때가 되어 자야겠다고 생각하면 절로 홰 안에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고 따로 놀던 사람도 때가 되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각 #사람 # #있음 # #마련 # #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

가난하고 궁한 데다가 식구 수가 많아 누구 하나 마음껏 먹거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식구 # #고양이 # # #고양이[괴] #가난 #마리


절에 간 색시 재에는 뜻[마음]이 없고 재밥에만 눈이 간다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일에는 마음을 쓰지 아니하고 잇속을 채울 일에만 관심을 기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심 # #잇속 # # # #색시 #마음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애써 한 일이지만 잘 알아보고 똑똑히 처리하지 못하여 아무 보람도 없이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시주 #처리 #보람 #


절에 가면 중노릇하고 싶다

: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주견 # #일정 #노릇 # #



절에 가면 중 되고 싶고 마을에 가면 속인 되고 싶다

: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 #주견 #일정 # #마을 #


절에 가면 중 이야기 촌에 가면 속인 이야기

:

절에 가면 자연히 중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마을에 가면 중이 아닌 여느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주견이 없이 환경과 장소에 따라 생각과 태도가 잘 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태도 # #주견 #환경 #생각 #사람 #일정 # #장소 #마을 #


절에 가면 중 이야기 촌에 가면 속인 이야기

: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 따라 반드시 그와 관계되는 일을 벌이게 된다는 말. # # # #환경 #관계 #조건 # #


절에 가선 중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

:

절에 가서는 절의 규칙에 따라야 하므로 중이 이르는 대로 행동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남의 집에 가거나 어떤 집단을 찾아가서는 그곳의 방식에 따라 그곳 주인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식 # #주인 #규칙 # #집단 # #행동 #그곳 # # #


절에는 신중단(神衆壇)이 제일이라

:

신중단은 절의 복화(福禍)를 주관하는 지위이므로, 어느 때나 벌을 줄 수도 있고 복을 내릴 수도 있는 이의 위치가 가장 높고 어렵다는 말. #제일 #위치 # # # #지위 #주관 #


절에 쇠 건 것 같다

:

아주 한적한 산속의 절에 자물쇠까지 걸어 놓았으니 쓸쓸하기 그지없다는 뜻으로, 몹시 조용하고 적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쓸 #자물쇠 #적막 # #조용 #산속 #


불 안 때도 절로 익는 솥

:

양을 낳는 암소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현실 # # # # #암소 #가능성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새우젓,조개젓]을 얻어먹는다

:

눈치가 있으면 어디를 가도 군색한 일이 없다는 말. # #눈치 #조개 #어디 #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 #굿 #공이 # # #보람 #


불 안 때도 절로 익는 솥

: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현실 # #주전자 # # # #가능성




에 관련된 명언 1개 더 보기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 인간은 끊임없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자질을 습득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사람이, 절도 있는 행동을 하면 절도 있는 사람이, 용감한 행동을 하면 용감한 사람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 인간은 끊임없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자질을 습득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사람이, 절도 있는 행동을 하면 절도 있는 사람이, 용감한 행동을 하면 용감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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