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삿날에 관한 속담 총 13 개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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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느리 #사람 # # #제삿날 #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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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날짜 #사람 # #제삿날 #제사


작은아비 제삿날 지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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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성 #건성 #제삿날 #아비 #


작은어미 제삿날 지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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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성 #건성 #어미 #제삿날 #


의붓아비 제삿날 물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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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없는 일을 차일피일 뒤로 미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 #제삿날 #아비 #마음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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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움 # # #제삿날 #제사 #그것 #가난


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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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발 #기대 # #제삿날 #제사


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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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들었을 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다가 죽으니까 못 잊어 안타까워하며 제삿날을 따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지성을 다하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우 # # #사람 # # #제삿날 #병이 #지성 #다음


상주 보고 제삿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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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시비 #의견 #사람 #고집 #방면 # #상주 #제삿날 #상대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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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준비 #상주 #제삿날 #제사 #모양 # #마음


누구네 제사날 기다리다가 사흘 굶은 거지 굶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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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네 제삿날만 돌아오면 굶주린 창자를 채울 수 있으리라고 기다리다가 사흘을 굶어 죽고 말았다는 뜻으로, 눈앞에 닥친 급한 일을 소홀히 하고 먼 앞날의 행운을 바라다가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 # #사흘 #눈앞 #행운 #낭패 # # #제삿날 #창자 #제사 #앞날 #


상제와 젯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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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시비 #의견 #사람 #상제 #고집 #방면 # #상주 #제삿날 #상대


못난 며느리 제사날 병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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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의 북한 속담. #며느리 # # #제삿날 #제사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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