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라에 관한 속담 총 5 개

딸을 주겠거던 류월 달에 벼 누런 집에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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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에 벼가 누런 집에 시집을 가야 굶지 않고 잘살 수 있다는 말. #시집 #유월 # #주라 # # #가야 #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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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상황 #주라 # #


원님 행차 뒤에 주라 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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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차 뒤에 나팔’의 북한 속담. #행차 #주라 # #나팔 #원님


남의 아이 떡 주라는 소리는 내 아이 떡 주라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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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와 남의 아이가 같이 있는데 남의 아이 떡 주라고 권하는 것은 결국 제 아이에게 떡 주라고 하는 말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이익을 채우려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리 #결국 #주라 #이익 #아이 # # # # # #실제


어린아이 예뻐 말고 겨드랑이 밑이나 잡아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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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귀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 주라는 말. #어린아이 #귀여워 #사랑 #주라 #진심 #아이 #예뻐 #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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