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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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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권력 #송아지 #백정 #거만 # # # #대신


대신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강아지 # # #권력 #거만 # # #대신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었나 하지

: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예측 #시주 #실현 #다음


시형님 잡숴야 잡순 듯하다

: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예측 #실현 #다음



말로 배워 되로 풀어먹는다

:

학문이나 경험 따위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학문 # #사람 #활용 #경험 # #따위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어떤 나무꾼이 신선들이 바둑 두는 것을 정신없이 보다가 제정신이 들어보니 세월이 흘러 도낏자루가 다 썩었다는 데서, 아주 재미있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세월 #신선놀음 #나무꾼 #도낏자루 #제정신 #바둑 #정신 #신선 #시간


얼음에 박 밀듯

:

말이나 글을 거침없이 줄줄 내리읽거나 내리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모양 # #얼음


얼음에 소 탄 것 같다

:

얼음판 위에서 소를 탔기 때문에 언제 자빠질지 몰라 걱정스러워서 잠시도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뜻으로, 어쩔 줄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 # #걱정 #얼음판 #때문 # # #모양 #잠시 #얼음 #마음


도적놈(이) 눈자위 굴리듯

: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자위 #당황 #도적놈 # #모습 #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시 #이해관계 # #손톱 #눈앞 #문제 #사소 #염통 #


여복이 아이 낳아 더듬듯

:

일의 기미를 분간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복이 #기미 #아이 #분간


열 달 만에 아이 날 줄 몰랐던가

:

일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말. # # # # #아이 #사실 # #당연 # #그것


열 달 만에 아이 날 줄 몰랐던가

:

아무래도 당할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있었음을 꾸짖는 말. # # #준비 # #미리 # #아이 #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걱정 # #여름철 #근심 #오뉴월 # #여름 #추위 #솔잎


쇠 먹는 줄

:

돈이 많이 생기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


쇠 먹는 줄

:

줄칼이 쇠를 깎아 먹는다는 뜻으로, 돈을 함부로 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 # #사람 #


쇠 먹는 줄

:

돈이 한없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


쇠뿔도 각각 염주도 몫몫

:

쇠뿔도 양쪽에 따로따로 나 있고 한 줄로 꿴 염주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각각 특성이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도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식 # # #각각 # #쇠뿔 #양쪽 #특성


염불도 몫몫이요 쇠뿔도 각각이다

:

쇠뿔도 양쪽에 따로따로 나 있고 한 줄로 꿴 염주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각각 특성이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도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식 # # #각각 # #쇠뿔 #양쪽 #염불 #염주 #특성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

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무리 #식구 #사람 # #수입 #필요 #하루 #현명 #비단 #지출 # #


흉년의 곡식이다

:

비로소 소중한 것인 줄 알게 되었지만 구하기가 어렵다는 말. # #소중 #곡식 #흉년


염치없는 조 발막이다

:

조가 성을 가진 사람이 궁궐에 들어가면서 신발이 없어 아내의 발막신을 신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는 데서, 체면과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신발 # #사람 #궁궐 #신고 # #염치 #부끄러움 #체면 #아내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 든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가시 # #결함 #손톱 #고름 # #사소 #염통


염통이 곪는 줄은 몰라도 손톱 곪는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결함 #손톱 # #사소 #염통


엿장사네 아이 꿀 단 줄 모른다

:

어떤 것을 늘 보거나 겪으면 그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만나도 그 진가를 느끼지 못한다는 말. # #훌륭 # #아이 # #진가 #장사


영감의 상투 굵어서는 무엇을 하나 당줄만 동이면 그만이지

: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영감 #적당 # #동이 #이상 #무엇 #실속 # #상투 #중요 #


오뉴월 개 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 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비난 # # #사람 #가죽 #오뉴월 # #여름 # #


오리 알에 제 똥 묻은 줄 모른다

: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 #결함 #사람 # # # #오리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

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능력 # #칼집 #재간 #사람 # #쓸모 #나무토막 # # #물건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 # #사람 #까마귀 # #겉모양 #평가 #모양


줄 없는 거문고

: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쓸모 #처지 #거문고 #보람


욕이 금인 줄 알아라

:

자기의 잘못에 대한 꾸지람을 고깝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발전과 수양을 위해서 소중히 받아들이라는 말. #꾸지람 # #수양 #생각 # # #잘못 #자기 #발전


낫으로 눈을 가린다

: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련 #전체 # # #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

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 # #핀잔 #그릇 #판단 #지식 #사물 # #어림짐작


농사지을 줄 모르는 농민이 땅 타발을 한다

: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의 북한 속담. # #농민 #농사 # #굿 # #장구 #무당 #타박


독수리 본 닭 구구 하듯

:

독수리를 본 닭이 정신이 나가 떠도는 데서, 위험이 닥쳤을 때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독수리 # #위험 #구구 # # #모양 #정신 #


우는 모퉁인 줄만 알고 운다

:

왜 우는지 영문도 모르면서 남이 우니까 울어야 할 때인 줄 알고 따라 운다는 뜻으로, 잘 알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따라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영문 # # #모퉁


동네 의원 용한 줄 모른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의원 # #훌륭 #생각 #단점 #동네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

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 #물정 # #새벽 #세상 #동녘 #과대망상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동정 하나 제대로 못 달아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물 발라 머리만 빗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주제 # # #너절 #며느리 #밉살 #발라 #땜질 #이마 #동정 #머리 #부뚜막 # # #모양 #행동 #


동쪽이 번하니 세상만 여긴다

:

‘동녘이 번하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의 북한 속담. #동쪽 # # #세상


둘째 며느리 삼아 보아야 맏며느리 착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며느리 #사람 #맏며느리 #나중 #


우물 안 개구리[고기]

:

견식이 좁아 저만 잘난 줄로 아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사람 #우물 # # #개구리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우물 #말라 #처신 #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 # # #정이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몰라도 막상 헤어질 때는 그 정이 얼마나 두터웠던가를 새삼 알게 된다는 말. # # #정이 #


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

:

추운 날 더운 데 누워 있으면 먹지 아니하여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말. # # # #


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

:

딸에게 줄 차반은 아끼지 않으면서 며느리에게 줄 차반은 아까워 농 위에 두고 망설인다는 뜻으로, 며느리보다 딸을 더 생각한다는 말. # #며느리 #차반 #생각 # # #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

키만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하늘 #사람 #놀림 #


떡 친 데 엎드러졌다

: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 #생각 # #고민 #무엇 #있을까 #떡판 #골몰 #


떡판에 엎드러지듯

: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 #생각 # #고민 #무엇 #있을까 #떡판 #골몰 #


똥구멍 찔린 소 모양

:

참지 못하여 어쩔 줄 몰라 하며 쩔쩔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 # #모양 #똥구멍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 #사람 #결점 #벌레 #잘못 # # # #자신


똥 싸고 매화타령 한다

:

제 허물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비위 좋게 날뛴다는 말. # #허물 # # #비위


똥 싼 주제에 매화타령 한다

:

제 허물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비위 좋게 날뛴다는 말. #주제 # #허물 # # #비위


우황 든 소 같다

:

가슴속의 분을 이기지 못하여 어쩔 줄 모르고 괴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가슴속 # # #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

실없이 자기의 이름을 자꾸 부름을 핀잔하는 말. # #핀잔 # #이름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중 # # # #재미 #사람 #도둑 #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 # #할머니 # #엿집 #마음 # #손가락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 #오뉴월 #대책 # #추위 #맨발 #


일 못하는 놈이 쟁기를 나무란다

: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줄 모르고 공연히 남의 핑계를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력 # # # #부족 # #자신 #핑계 #쟁기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 # #준비 #필요 #거미 #벌레 #결과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자기와 환경이나 조건이 다른 사람의 사정을 이해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어려움 # #환경 #사람 #사정 #이해 # #자기 # #조건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

: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흥이 나서 한다는 말. # # #


제 낯 그른 줄 모르고 거울 탓한다

:

‘제 얼굴 더러운 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의 북한 속담. # #얼굴 # #거울 # #


제 떡 먹기라

:

횡재를 한 줄 알고 신이 나서 먹었는데 결국은 자기가 먹을 떡을 먹은 데에 지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이득을 본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자기 것을 축낸 데에 불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과 #이득 # #결국 # #결과적 #자기 # #결과 #횡재 # #


제 똥 구린 줄 모른다

:

자기의 허물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 #허물


제 밑 핥는 개

:

자기가 한 짓이 더럽고 추잡한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 # # # #추잡 #


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

:

장차 크게 손해 볼 것은 모르고 당장 돈이 조금 든다고 사소한 것을 아끼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왓장 # #손해 # #사소 #행동 #당장 #대들보


제 배 부르니 종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권세 #사람 # #


제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 없다

:

누구나 다 자기 고향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말. # # #사랑 #고향 # #보금자리


제 속은 줄 모르고 남 속이려 든다

:

자기가 남에게 속은 줄도 모르고 제 딴에는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 # #생각 # # #


제 얼굴 더러운 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 # #거울 #잘못 #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리 #상전 #무엇 #솜씨 #시정 #모습


제터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남생이 # #모양 #방죽


합덕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사람 #남생이 # # #모양 #방죽


조마 거둥에 격쟁한다

:

조마 거둥을 진짜 임금의 행차인 줄 알고 격쟁한다는 뜻으로, 경우를 모르고 어리석은 짓을 함을 이르는 말. #경우 # # #행차 #진짜 #거둥 # #조마 #임금


조막손이 달걀 떨어뜨린 셈

: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 #달걀 #조막손 #낭패 #


종달새 깨 그루에 앉아 통천하를 보는 체한다

:

하찮은 자리에 올라선 자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우쭐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리 # #그루 #하늘 #종달새 # # #천하


죽은 말 지키듯 한다

:

소용없는 짓인 줄 알면서도 다 틀어진 일을 놓고 안타까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소용 # #


줄 따르는 거미

:

서로 떨어져 있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 #거미


줄밥에 매로구나

:

재물을 탐하다가 남에게 이용당하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용 #재물 # # #처지


줄수록 양양[냠냠]

:

주면 줄수록 부족하게 여기고 더 요구하게 된다는 말. #부족 #요구 #


줄(이) 끊어진 연 쳐다보는 격

:

줄이 끊어진 연을 멍청히 바라보듯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 아쉬워하면서 속수무책으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 # # #속수무책 # #



쥐고 펼 줄을 모른다

:

돈을 모으기만 하고 쓸 줄을 모른다는 말. # #


쥐고 펼 줄을 모른다

:

옹졸하여 풀쳐서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생각 # #


쥐 포육 장사라

: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주 좀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 #사람 # #장사 #


지전 시정에 나비 쫓아가듯 한다

:

나는 나비를 보고 종이 장수가 종이인 줄 알고 쫓아간다는 뜻으로, 재산이 많으면서도 작은 것에 인색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재산 # #놀림 #장수 #인색 #나비 #시정 #종이


한라산이 금덩어리라도 쓸 놈 없으면 못 쓴다

:

아무리 귀중한 재물일지라도 그것을 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제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 # # #귀중 #한라산 #재물 #사람 #발휘 # #진가 # #그것


한번 검으면 흴 줄 모른다

:

한번 나쁜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렵다는 말. # # #한번 #버릇


한번 쥐면 펼 줄 모른다

:

무엇이든 한번 손에 들어오면 놓지 아니한다는 말. # # # #무엇 #한번


해변 개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의 북한 속담. # # # #해변


허파 줄이 끊어졌나

: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허파 #사람


헌 옷이 있어야 새 옷이 있다

:

헌것이 있어야 새것이 좋은 줄을 알 수 있다는 말. # # #새것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은 다 안다

:

그런 짓을 하는 줄 다 아는데 굳이 숨기고 안 하는 체할 필요가 없다는 말. # #날고기 #필요 # # #호랑이


호랑이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호랑인 줄 안다

:

용맹하고 위엄 있는 존재는 누구나 알아본다는 말. #위엄 # #호랑 #용맹 #존재 #호랑이 #어린애


호랑이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호랑인 줄 안다

:

모질고 악독한 사람은 그 본성이 누구에게나 드러난다는 말. # #호랑 #악독 #사람 #호랑이 #본성 #어린애


호랑이 만날 줄 알면 산에 갈가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의 북한 속담. # # #호랑이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 #위험 #처음 #호랑이 #


호환을 미리 알면 산에 갈 이 뉘 있으랴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 #위험 #처음 #호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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