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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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침데기 골로 빠진다 :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에너른 밭골이라 : 밭이나 집이 크고 넓으면 구석구석 주워 모을 거리가 많다는 말.
  • 연못 골 나막신을 신긴다 : 면전에 있는 사람을 치켜세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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