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관한 속담 총 4 개

태를 길렀다[길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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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아이 #사람 #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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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아이 #사람 #


아이는 버리고 태만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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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의 북한 속담. #아이 #


한 밭머리에 태를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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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네에서 자라나 매우 친한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 #밭머리 # # #동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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