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84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77 세 글자 단어: 538 네 글자 단어: 79 다섯 글자 단어: 4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05 모든 글자 단어: 845

: (1)액체가 열을 받아서 기체로 변한 것. (2)수증기가 찬 기운을 받아서 엉긴 아주 작은 물방울의 집합체. (3)입에서 나오는 더운 기운. (4)맥주나 청량음료 속에 들어 있는 이산화 탄소. (5)일정한 공간에 불어 넣은 공기. (6)논밭에 난 잡풀. (7)홍조류 보라털과의 조류.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나 주름이 져 있다. 검은 자주색 또는 붉은 자주색을 띠고 바닷속 바위에 이끼처럼 붙어 자라는데 식용한다. 우리나라의 서남 연안에서 많이 나며 널리 양식한다. (8)어떤 일의 기회나 계기. (9)‘개암’의 방언 (10)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김해, 경주, 광산, 금령, 안동, 의성, 강릉, 청풍 등 280여 본이 현존한다. (11)‘기미’의 방언 (12)‘고욤’의 방언

가기 : (1)신라의 학자(?~859). 중국 당나라에 들어가 빈공과(賓貢科)에 급제하여 학식과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만년에는 ≪선경(仙經)≫, ≪노자도덕경≫ 따위를 연구하였다.

가루 : (1)가루처럼 매우 잘게 부스러뜨려 놓은 김.

가진 : (1)대한 제국 때의 문신ㆍ독립운동가(1846~1922). 호는 동농(東農). 주일본 판사대신(判事大臣)으로 수년간 도쿄에 임무를 맡아 머물렀으며, 귀국 후 농상공부 대신을 지냈다. 대동단(大同團) 고문을 거쳐 1920년 상하이로 망명하여, 임시 정부 요인으로 활약하였다.

: (1)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1646~1732). 자는 직경(直卿). 호는 후재(厚齋). 박세채ㆍ송시열의 문인(門人)으로, 예학(禮學)에 조예가 깊었다. 저서에 ≪동유예설(東儒禮 說)≫, ≪후재집≫ 따위가 있다. (2)조선 후기에 청나라에 귀화한 조선 사람(?~1794). 자는 가정(可亭). 청나라 건륭제의 비(妃) 가귀비(嘉貴妃)의 오빠로서, 청나라에 귀화하여 내무부 대신을 거쳐 이부 상서를 지냈다.

: (1)조선 전기의 문신(1466~1509). 자는 자헌(子獻). 호는 일재(一齋)ㆍ선동(仙洞). 대제학, 좌찬성 겸 예조 판서 등을 지냈고, 중종반정에 가담한 뒤에 병조 판서가 되었다.

강사와 티 교수 : (1)유진오가 지은 단편 소설. 식민지 시대의 지식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나약한 지식인의 좌절을 그린 작품으로, 식민지 지식인을 다룬 본격적인 소설로 평가된다.

: (1)조선 중기의 문신(1504~1569). 자는 방보(邦寶). 호는 독송정(獨松亭). 대사간, 대사헌 따위를 지냈다. 조광조 일파를 비방한 일로 관직을 삭탈당한 뒤에 분사(憤死)하였다.

개남 : (1)구한말의 동학 접주(1853~1895). 자는 기선(箕先)ㆍ기범(箕範). 전봉준 다음가는 남접(南接)의 지도자로, 한때 남원을 점거하여 동학 군정(軍政)을 실시하였다. 일본군과 합세한 관군에게 잡혀 처형되었다.

개시 : (1)조선 광해군 때의 상궁(?~1623). 광해군의 총애를 받아 국정에 관여하여 매관매직을 일삼는 등 정치를 어지럽혔다. 인조반정 때 처형되었다.

거복 : (1)조선 고종 때의 판소리 명창(?~?). 서편제(西便制)를 이었고, 아름답고 풍부한 성량으로 이름을 떨쳤다. <수궁가>를 잘 불렀고 특히 용왕 득병(龍王得病) 대목에 뛰어났다.

겸광 : (1)조선 전기의 문신(1419~1490). 자는 위경(撝卿). 세조 6년(1460) 건주위(建州衛)의 야인 정벌에 공을 세웠고 예조 판서, 공조 판서 등을 지냈다.

겸왕 : (1)가야의 제9대 왕(?~521). 질지왕(銍知王)의 아들로서, 재위 기간은 492~521년이다.

경남 : (1)대한 제국 때의 거문고 명인(?~?). 이병문(李柄文), 함재운과 함께 거문고의 삼절(三絕)로 꼽힌다. 조양 구락부(調陽俱樂部)를 만들어 연주와 후진 양성에 힘썼고, 말년에는 악보 편찬 사업을 주관하였다. 유보(遺譜)로 ≪금보(琴譜)≫가 전한다.

경서 : (1)조선 중기의 무신(1564~1624). 초명은 응서(應瑞). 자는 성보(聖甫). 임진왜란 때 많은 무공을 세우고, 포도대장, 북로 방어사 등을 지냈으며, 명나라의 요청으로 후금을 치기 위하여 출정하였다가 강홍립이 항복할 때 함께 포로가 되었다. 전투 상황이나 대치 상태에 있는 적의 특별한 동향이나 실태를 기록하여 조선에 보내려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경손 : (1)고려 고종 때의 장군(?~1251). 정주(靜州)와 귀주(龜州) 등지에서 몽고군의 침입을 격퇴하였고, 이연년 일당을 소탕하였다. 뒤에 최항의 시기로 백령도에 유배되어, 바다에 던져져서 죽었다.

경신 : (1)신라 제38대 왕 ‘원성왕’의 본명.

경징 : (1)조선 중기의 문신(1589~1637). 자는 선응(善應). 인조반정에 참여하여 공을 세우고 도승지, 한성부 판윤을 지냈다. 병자호란 때 강화가 함락되자, 강도 검찰사(江都檢察使)로서 수비에 소홀했다는 대간(臺諫)의 탄핵을 받아 처형되었다.

경탁 : (1)철학자(1906~1970). 호는 우암(愚庵). 중국 베이징의 중국 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 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저서에 ≪중국 철학 사상사≫, ≪율곡(栗谷) 연구≫ 따위가 있다.

경태 : (1)독립운동가(1874~1921). 1913년 광복회를 조직하여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친일 부호(富豪) 박용하(朴容夏)를 사살하는 등 활약이 컸으나,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사형당하였다.

계선 : (1)국악인(1891~1943). 호는 죽농(竹濃). 대금(大笒)의 명인(名人)으로, 악기를 잘 다루었으며, 특히 저음(低音)의 평조회상과 고음(高音)의 청성 자진한잎에 뛰어났다.

계철 : (1)조선 후기의 명창(名唱)(?~?). 여덟 명창의 한 사람으로 <심청가>에 뛰어났으며, 판소리계에서 석화제라는 유파를 형성하였다.

계휘 : (1)조선 중기의 문신(1526~1582). 자는 중회(重晦). 호는 황강(黃岡). 명종 때 김홍도(金弘度)의 일파라 하여 쫓겨났으나 복직하여 부승지, 전한(典翰), 직제학(直提學)을 지냈다.

공량 : (1)조선 선조 때의 척신(戚臣)(?~?). 선조의 총애를 받던 인빈(仁嬪) 김씨의 오빠로, 세자 책봉 문제로 정철을 몰아내었으며, 내수사 별좌가 되었으나 백성들의 항의로 선조가 처형을 명하자, 강원도로 도피하였다.

공정 : (1)고려 인종 때의 의원(醫員)(?~?). 처음에는 묘청의 난에 가담하였으나, 토벌군과 내통하여 묘청의 목을 베었다.

관보 : (1)독립운동가(1882~1925). 호는 석산(石山). 김좌진 등의 휘하에서 활약하였다. 만주와 국내를 오가면서 군자금을 모금하고, 일본 기관을 습격하는 데 가담하였다.

관성 : (1)독립운동가ㆍ사회사업가(?~?). 호는 관공(觀公). 일명 김관성(金觀星). 1920년 광한단(光韓團)을 조직하여 친일파 숙청에 앞장섰고, 국내로 잠입하여 활동하다가 일본 헌병에게 붙잡혀 수감 생활을 하였다. 출옥한 후에는 대한 통의부(大韓統義府)의 검무감(檢務監)으로서 활동하였고, 요하 농장(遼河農場)을 경영하면서 교육 기관과 청년회를 조직하였다. 이후 공산당원에게 암살당하였다.

관식 : (1)시인(1934~1970). 호는 추수(秋水)ㆍ만오(晩悟)ㆍ우현(又玄). 1955년 ≪현대 문학≫을 통하여 등단하였다. 박학한 한학을 바탕으로 동양인의 서정 세계를 노래하였다. 시집에 ≪김관식 시선≫, ≪낙화집(落花集)≫, 번역한 책에 ≪서경(書經)≫ 따위가 있다.

관의 : (1)고려 중기의 학자(?~?). 검교(檢校) 군기감(軍器監)을 지냈으며, 의종 때 ≪편년통록≫을 편술하였다.

관호 : (1)서양화가(1890~?). 고희동과 함께 우리나라의 서양화 개척에 쌍벽을 이루며, 샤반풍(Chavannes風)의 밝고 세련된 인상주의적 화풍을 지녔다.

광균 : (1)시인(1914~1993). 신석초, 서정주 등과 ≪자오선≫, ≪시인 부락≫ 따위의 동인지에서 활약하였다. 온건하고 회화적인 시풍을 나타내 1930년대 모더니즘 계열의 대표적 시인으로 평가된다. 시집에 ≪와사등≫, ≪기항지≫, ≪황혼가≫, ≪임진왜란≫ 따위가 있다.

광섭 : (1)시인(1905~1977). 호는 이산(怡山). ≪해외 문학≫, ≪문예 월간≫의 동인이었으며, 식민지 시대의 지성인이 겪는 고뇌를 표현하였다. 시집에 ≪동경(憧憬)≫, ≪성북동 비둘기≫ 따위가 있다.

광욱 : (1)조선 중기의 문신(1580~1656). 자는 회이(晦而). 호는 죽소(竹所). 1606년 증광시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형조 판서, 좌참찬, 우참찬 등을 지냈다. ≪청구영언≫, ≪해동가요≫에 시조 22수가 전한다. 저서에 ≪죽소집≫이 있다.

광원 : (1)고려 말기의 장군(?~?). 원종 15년(1274)에 고려와 원나라의 연합군이 일본 원정을 계획할 때, 응양군(鷹揚軍) 상장군(上將軍)으로 첨정동군(僉征東軍)이 되고, 이어 경상도 도지휘사가 되어 전함(戰艦)의 건조와 수리를 총감독하였다. (2)조선 중기의 학자(1478~1550). 자는 언명(彦明). 호는 월봉(月峯). 중종 때 학행으로 천거되어 승문원(承文院)의 이문습독관(吏文習讀官)이 되었다. 기묘사화로 스승 조광조가 죽자, 학문에 전념하고 후진 양성에 힘썼다.

광주 : (1)소설가(1910~1973). 필명은 평(萍).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였고, 8ㆍ15 광복 후 귀국하여 ≪문화시보(文化時報)≫, ≪예술 조선≫ 따위의 잡지를 창간하고 경향신문사 편집국장을 지냈다. 작품에 <악야(惡夜)>, <석방인(釋放人)> 따위가 있다.

굉집 : (1)‘김홍집’의 초명.

굉필 : (1)조선 전기의 성리학자(1454~1504). 자는 대유(大猷). 호는 한훤당(寒暄堂)ㆍ사옹(蓑翁). 김종직의 문인(門人)으로, 형조(刑曹) 좌랑(佐郞)을 지냈고 무오사화 때 유배되었다가 갑자사화 때 사사(賜死)되었다. 저서에 ≪한훤당집≫, ≪경현록(景賢錄)≫ 따위가 있다.

교락 : (1)독립운동가(1882∼1954). 자는 덕범(德範). 호는 남강(南崗). 1917년에 정동근(鄭東根)ㆍ양재홍(梁在鴻)ㆍ문재교(文在敎)ㆍ김영하(金榮夏)ㆍ고성후(高成厚) 등과 함께 독립운동에 필요한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어 징역 12년형을 받았다.

교성 : (1)작곡가(1901~1960). 주로 유행가와 신민요를 작곡하였고, 신인 가수 발굴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다. 1957년 한국 가요 작가 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교신 : (1)종교인ㆍ교육자(1901~1945). 경기 중학, 양정 중학에서 박물학(博物學)을 가르치며 학생들에게 독립 정신을 고취하였다. 잡지 ≪성서 조선(聖書朝鮮)≫을 발간하였는데, 1942년에 일본 관헌에 의하여 폐간됨과 동시에 옥고를 치렀다. 저서에 ≪김교신 전집≫이 있다.

교제 : (1)개화기의 신소설 작가(?~?). 호는 아속(啞俗). 이인직이 상편만 쓴 <치악산>의 하편을 완성하였다. 작품에 <모란화(牡丹花)>, <경중화(鏡中花)> 따위가 있다.

교헌 : (1)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ㆍ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1)독립운동가ㆍ정치가(1876~1949). 자는 연상(蓮上). 호는 백범(白凡)ㆍ연하(蓮下). 본명은 창수(昌洙). 동학 농민 운동을 지휘하다가 일본군에 쫓겨 만주로 피신하여 의병단에 가입하였고, 3ㆍ1 운동 후 중국 상하이(上海)의 임시 정부 조직에 참여하였다. 1928년 이시영 등과 함께 한국 독립당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휘하였다. 1944년 임시 정부 주석으로 선임되었고, 8ㆍ15 광복 이후에는 신탁 통치와 남한 단독 총선을 반대하며 남북 협상을 제창하다가 1949년 안두희(安斗熙)에게 암살당하였다. 저서에 ≪백범일지≫가 있다. (2)고려 말기의 문신(1211~1278). 자는 차산(次山). 호는 지포(止浦). 제주 부사(府使), 예부(禮部) 시랑(侍郞)을 지냈다. 작품에 <북정록(北征錄)>, 저서에 ≪지포집≫ 따위가 있다. (3)조선 전기의 문신ㆍ서예가(1488~1534). 자는 대유(大柔). 호는 자암(自庵)ㆍ삼일재(三一齋). 부제학을 지냈고, 기묘사화로 유배되었다. 조선 초기 4대 서예가의 한 사람으로, 그의 서체를 인수체(仁壽體)라고 이른다. 저서에 ≪자암집≫이 있다. (4)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1462). 자는 직지(直之). 호는 귀산(歸山). 상주 목사(牧使), 대사성, 대제학을 거쳐 판중추부사를 지냈다. 경사(經史)에 밝고 성리학에 정통하였으며, 사서(四書)와 ≪초학자회(初學字會)≫를 언해하였다. (5)조선 후기의 문신(1649~1704). 자는 자긍(子肯). 호는 관복재(觀復齋). 사헌부와 사간원에 있으면서 시무(時務)에 관한 상소를 많이 올렸고, 육조 판서를 두루 역임하고 우의정에 이르렀다. 노산군으로 격하되었던 단종의 복위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마침내 숙종이 단종의 위(位)를 추복(追復)하게 하였다.

구용 : (1)고려 말기의 학자(1338~1384). 자는 경지(敬之). 호는 척약재(惕若齋)ㆍ육우당(六友堂). 정몽주, 이숭인 등과 더불어 성리학을 일으키고 척불숭유(斥佛崇儒)의 선봉이 되었으며, 사장(詞章)을 잘하였다. 문집에 ≪척약재집≫, ≪선수집(選粹集)≫ 따위가 있다.

구이 : (1)김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 구운 음식.

구주 : (1)조선 후기의 문신(1740~1786). 누이가 영조의 계비(繼妃)로 들어가자 음보(蔭補)로 좌승지에 오른 후, 사도 세자를 무고하여 죽이고 홍봉한을 영의정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왕세손인 정조가 즉위하자, 흑산도로 유배되었다.

: (1)김을 맑은장국에 넣고 끓인 국.

국광 : (1)조선 전기의 문신(1415~1480). 자는 관경(觀卿). 호는 서석(瑞石).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고, 건주위 정벌에 공을 세웠으며, 병조 판서ㆍ우의정ㆍ좌의정을 지냈다. 세조의 명으로 ≪경국대전≫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 (1)‘김매기꾼’의 북한어. ⇒남한 규범 표기는 ‘김꾼’이다.

군수 : (1)고려 중기의 문신(?~?). 호는 설당(雪堂). 고종 5년(1218)에 거란병이 침입하자 서북면 병마사가 되어 전공을 세웠다. 시문(詩文)에 뛰어났고 묵죽(墨竹)을 잘 그렸다.

: (1)조선 중기의 문신(1549~1622). 자는 이중(而中). 호는 졸탄(拙灘). 벼슬은 호조 참판에 이르렀고, 1617년 폐모론(廢母論)에 반대하다가 유배되었는데, 인목 대비의 서궁(西宮) 유폐설(幽閉說)을 듣고 자결하였다.

: (1)고려 말기의 무신(?~1367). 공민왕 10년(1361) 홍건적이 침입하였을 때 왕을 호종하였으며, 1363년 동북면 병마사가 되어 이성계와 함께 여진 정벌에 공을 세웠다. 신돈에게 살해되었다.

귀영 : (1)조선 중기의 문신(1520~1593). 자는 현경(顯卿). 호는 동원(東園). 부제학, 대제학 등을 거쳐 우의정에 올랐다. 임진왜란 때 적과 내통하였다는 의심을 받고 희천으로 유배되어 죽었다. 숙종 때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게 되었다.

규동 : (1)시인(1925~2011). 호는 문곡(文谷). 함북 경성 출신. 1948년 ≪예술조선≫ 신춘문예에 시 <강>이 당선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고보 재학 시절 스승이었던 김기림(金起林)의 영향을 받았다. 1951년 박인환(朴寅煥), 김경린(金璟麟) 등과 함께 후반기 동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초기에는 모더니즘 계열에 속하는 작품을 창작했으나, 1960년대 이후에는 현실 참여와 실천을 강조하는 시적 태도를 보인다.

규식 : (1)독립운동가ㆍ정치가(1881~1950). 호는 우사(尤史). 1919년 4월 상하이(上海) 임시 정부의 외무 총장으로 파리 평화 회의에 참석하였고, 이어 임시 정부 학무 총장, 부주석 등을 지냈다. 8ㆍ15 광복 후 신탁 통치와 남한의 단독 총선에 반대하고 김구와 함께 남북 협상을 시도하다가 정치에서 은퇴하였다.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규진 : (1)서화가(書畫家)(1868~1933). 자는 용삼(容三). 호는 해강(海岡)ㆍ만이천봉주인(萬二千峰主人)ㆍ무기옹(無己翁). 서화 연구회를 창설하여 근대 한국 서화 미술 발전에 공헌하였다. 산수화로는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의 벽화가 유명하며, 저서에 ≪해강난죽보(海崗蘭竹譜)≫, ≪육체필론(六體筆論)≫ 따위가 있다.

균정 : (1)신라의 왕족(?~836). 웅천 도독 김헌창의 반란을 평정하고, 제륭(悌隆)과 왕위를 다투다가 살해되었다.

극성 : (1)조선 중기의 문신(1474~1540). 자는 성지(成之). 호는 청라(靑蘿)ㆍ우정(憂亭). 중종반정 때 공을 세우고, 찬성, 우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다. 저서에 ≪우정집≫이 있다.

: (1)고려 중기의 학자(?~?). 김부식의 아버지로 벼슬이 예부 시랑(禮部侍郞)에서 국자좨주(國子祭酒), 좌간의대부(左諫議大夫)에까지 올랐다. 박인량의 시문과 함께 ≪소화집(小華集)≫을 발간하였다.

근사 : (1)조선 전기의 문신(1466~1539). 자는 명통(明通). 중종 28년(1533) 김안로 일파로 들어가 우의정에 올랐으나 김안로가 실각하자 귀양 가서 죽었다.

근형 : (1)독립운동가(?~1911). 신민회(新民會)의 공보 기관인 태극 서관(太極書館)을 경영하면서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11년 백오 인 사건과 관련,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으로 죽었다.

기다 : (1)‘굶기다’의 방언

기두 : (1)조선 후기의 기계 제작자(?~?). 현감, 별군관을 지내면서 면제 배갑(綿製背甲), 포군(砲軍)의 철모, 학우조비선(鶴羽造飛船), 목탄 증기 갑함(甲艦), 수뢰포(水雷砲) 따위를 만들었다.

기림 : (1)시인ㆍ평론가(1908~?). 본명은 인손(仁孫). 호는 편석촌(片石村).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모더니즘 문학 운동을 선언하고 그 이론을 소개하는 한편, 그에 입각한 시를 썼다.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시집에 ≪바다와 나비≫, ≪기상도≫, 시론집에 ≪시의 이해≫, ≪시론(詩論)≫ 따위가 있다.

기수 : (1)구한말의 문신(1832~?). 자는 계지(季芝). 호는 창산(蒼山). 강화도 조약이 체결된 후, 수신사(修信使)로 일본에 다녀왔다. 저서에 ≪일동기유(日東記游)≫, ≪수신사일기≫ 따위가 있다.

기영 : (1)영화감독(1922~1998). 독창적인 작품 세계로 한국 영화사상 가장 독특한 스타일리스트로 손꼽힌다. 남편과 불륜을 맺은 하녀에 의해 파멸에 이르는 가정을 그린 <하녀>(1960)는 그로테스크한 영상으로 김기영 영화의 정점으로 평가된다. 이후 가부장제와 모더니즘의 불협화음을 배경으로 표현주의적 영상미를 살린 영화를 발표했다. 주요 작품으로 <화녀>(1971), <충녀>(1972), <육식동물>(1984) 등이 있다.

기중 : (1)육영 사업가(1859~1933). 호는 원파(圓坡). 1908년 영신(永新) 학교를 설립하고 1929년에 중앙 학교, 1932년에는 보성 전문학교를 인수하였다.

기진 : (1)‘김팔봉’의 본명.

기창 : (1)화가(1914~2001). 호는 운보(雲甫). 아내인 화가 박내현과 결혼 후 함께 활동하였다. 김영기와 함께 ‘현대 동양화’ 운동에 앞장섰다. 어린 시절 청각을 잃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탁월한 작품들을 남겼다. 역사 위인들의 영정을 많이 그렸으며, 일만 원권 지폐에 세종 대왕을 그렸다.

기한 : (1)독립운동가(1884~1921). 호는 직재(直齋).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황해도 평산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과 싸웠고, 1919년에는 대한 독립단을 결성하였다. 1920년 국내에서 비밀 결사를 조직하려다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기형 : (1)독립운동가(1887~1943). 호는 해악(海岳). 1920년 중국으로 가서 임시 정부 의정원 황해도 대의원이 되었다. 김구, 여운형 등과 노병회(勞兵會)를 조직하고 한국 독립당 간부로 활동하였다.

: (1)‘김치’의 방언

나지움 : (1)독일의 전통적 중등 교육 기관. 수업 연한은 9년으로, 16세기 초에는 고전적 교양을 목적으로 한 학교였으나 19세기 초에 대학 준비 교육 기관이 되었다.

나지움 코스튬 : (1)19세기에 김나지움에 다니는 소녀들이 운동과 체조를 할 때 입던 옷차림. 작은 테일러칼라에 긴소매의 넉넉한 블라우스와 무릎 아래가 고무줄로 조여진 블루머, 무릎길이의 주름치마로 이루어져 있다.

: (1)고려의 개국 공신(?~927). 927년 견훤(甄萱)과 싸우다가 포위된 태조를 대장 신숭겸과 함께 구하고 전사하였다. 뒤에 예종은 그와 신숭겸을 추도하여 <도이장가>를 지었다.

낙용 : (1)독립운동가(1860~1919). 호는 맹암(孟巖). 천도교에 들어가 1918년 손병희 등과 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였고, 3ㆍ1 운동 때는 초산(楚山)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난순 : (1)조선 후기의 문신ㆍ서예가(1781~1851). 자는 사의(士猗). 호는 벽곡(碧谷). 대사헌, 판윤을 거쳐 이조 판서에 이르렀으며, 문장과 글씨에 뛰어나 효현 왕후의 행장, 지문(誌文) 따위를 지었다.

날기 : (1)액체가 기체로 변함. 또는 그런 현상.

남주 : (1)시인(1946~1994). 전라남도 해남 출신이다. 독재 정권을 타도하고자 지하신문 ≪고발≫을 펴냈으나 이 일로 수감 생활을 하였다. 1974년 ≪창작과비평≫ 여름호에 <진혼가>, <잿더미> 등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진혼가≫(1984), ≪나의 칼 나의 피≫(1987), ≪조국은 하나다≫(1988), ≪솔직히 말하자≫(1989) 따위가 있다.

남천 : (1)소설가ㆍ평론가(1911~1953). 본명은 효식(孝植). 1929년 카프에 참여하고, 1931년에 카프의 제2차 방향 전환을 주도하였다.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추구하였으나 점차 관념론으로 발전하였다. 8ㆍ15 광복 후 월북하였다. 작품에 장편 <대하(大河)>가 있고, 작품집에 ≪3ㆍ1 운동≫, ≪맥(麥)≫ 따위가 있다.

내성 : (1)소설가(1909~1957). 호는 아인(雅人). 1939년 <마인(魔人)>을 발표한 이후 탐정 소설가, 대중 소설가로서 기반을 굳혔다. 작품에 <청춘 극장>, <인생 화보> 따위가 있다.

: (1)김치의 보관을 위해 만든 냉장고. 특히 김치의 숙성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규범 표기는 ‘김랭’이다.

녕굴 : (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는 현무암 동굴. 예전에 이 굴에 사는 뱀에게 매해 봄가을에 처녀를 제물로 바쳤다는 전설이 있다. 길이는 705미터이며, 만장굴과 더불어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濟州道金寧窟-萬丈窟)’이다.

녕 미로 공원 : (2)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공원. 나무를 식재하여 미로를 조성하였다.

녕사굴 : (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는 현무암 동굴. 예전에 이 굴에 사는 뱀에게 매해 봄가을에 처녀를 제물로 바쳤다는 전설이 있다. 길이는 705미터이다.

녕항 : (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항구. 1991년에 국가 어항(漁港)으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만장굴, 비자림, 해녀 박물관 따위가 있다.

녕 해수욕장 : (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해수욕장.

노경 : (1)조선 후기의 문신(1766~1840). 자는 가일(可一). 호는 유당(酉堂). 이조ㆍ예조ㆍ병조 판서, 대사헌 등을 지냈으며, 글씨를 잘 써 아들 김정희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작품에 신라 경순왕 전비(新羅敬順王殿碑)의 비문 따위가 있다.

노디니움 : (1)식물성 편모충강 쌍편모충목의 원생동물. 바다에 살며, 많이 발생하면 적조(赤潮)의 원인이 되어 어류에 피해를 준다.

녹주 : (1)판소리의 명창(名唱)(1896~1923). 협률사에 들어가 판소리를 익혔다. <춘향가>를 잘 불렀으며, 특히 사랑가와 육자배기 대목에 뛰어났다.

: (1)중국 청나라의 문인ㆍ화가(1687~1763). 자는 수문(壽門). 호는 동심(冬心). 양주 팔괴(揚州八怪)의 한 사람으로, 기행(奇行)으로 유명하며 일생을 처사(處士)로서 끝마쳤다. 대나무, 매화, 불상을 잘 그렸다. 저서에 ≪동심선생집≫이 있다.

: (1)조선 중기의 문인(1540~1616). 자는 희옥(希玉). 호는 백암(柏巖). 이황의 문인(門人)으로, 임진왜란 때 안집사(安集使)로 영남 지방의 민심을 수습하고, 이어 대사헌이 되어 시무(時務) 16조를 상소하였다. 저서에 ≪백암문집≫이 있다.

능인 : (1)극작가ㆍ대중가요 작사가(1911~1937). 본명은 승응순(昇應順). 예명은 남궁월ㆍ남풍월ㆍ추엽생. <타향살이>, <휘파람> 등을 작사했으며 1930년대의 대표적인 작사가로 평가된다.

능자 : (1)무용가ㆍ가수(1916~?). 서울 출생이다. 대표곡으로 <다이나>, <싱싱싱> 등이 있다.

달순 : (1)조선 후기의 문신(1760~1806). 자는 도이(道爾). 호는 일청(一靑). 벽파(僻派)의 영수(領袖)로서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를 확립하고 이조 판서, 우의정을 지냈다. 시파(時派)를 공격하다가 탄핵을 받고 유배ㆍ사사(賜死)되었다.

달진 : (1)시인ㆍ한학자(1907∼1989). 1929년 ≪문예공론(文藝公論)≫에 시 <잡영수곡(雜詠數曲)>을 처음으로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시는 동양적 서정을 기초로 무위와 달관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작품에 <청시(靑枾)>, <씬냉이꽃>, <금붕어>, <고담(枯淡)> 따위가 있다.

달진 문학상 : (1)시인이며 한학자인 김달진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제정된 문학상. 처음에는 시 부문만 시상을 하다가, 1998년부터 평론 부문도 시상 대상으로 추가하였다.

: (1)조선 전기의 문인ㆍ천문학자(1416~1464). 자는 거원(巨源). 호는 무송헌(撫松軒). 역학(曆學)의 기본이 된 ≪칠정산내편(七政算內篇)≫, ≪칠정산외편(七政算外篇)≫을 엮어 세종 대의 천문ㆍ역법 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문집에 ≪김문절공일고(金文節公逸稿)≫가 있다.

대건 : (1)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회 신부(1822~1846). 세례명은 안드레아. 헌종 2년(1836)에 프랑스 신부 모방에게 영세를 받았으며, 중국에 가서 신학과 서양 학문을 배우고 입국하였다. 헌종 12년(1846)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1925년 복자(福者)의 칭호를 받고, 1984년 시성(諡聖)되었다.

대렴 : (1)신라 흥덕왕 때의 대신(?~?). 흥덕왕 3년(828)에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차의 종자를 들여와서 이를 지리산에 심어 전국에 보급하였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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