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5,01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368 세 글자 단어: 1,386 네 글자 단어: 1,599 다섯 글자 단어: 77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890 모든 글자 단어: 5,018

: (1)윷놀이에서, 윷짝의 세 개는 엎어지고 한 개만 젖혀진 경우를 이르는 말. 끗수는 한 끗으로 친다. (2)윷판의 첫 번째 자리. 윷놀이를 시작하여 ‘도’가 나왔을 때 말을 놓는 자리이다. (3)‘조’의 방언 (4)관리의 출근을 명부에 표시하던 기호. (5)어떠한 정도나 한도. (6)거듭되는 횟수. (7)섭씨 또는 화씨 온도의 단위. (8)각도의 단위. 1도는 직각의 90분의 1이다. 보통 숫자 뒤 어깨에 ‘˚’를 두어 나타낸다. (9)음정의 단위. 보표 위에서 같은 선이나 같은 칸이다. (10)위도나 경도를 나타내는 단위. (11)물질의 경도(硬度), 비중,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 (12)거문고를 연주할 때, 술대로 밖을 향하여 타는 기법. (13)조선 시대에, 죄인을 중노동에 종사시키던 형벌. 일 년, 일 년 반, 이 년, 이 년 반, 삼 년의 다섯 등급이 있었다. 이를 감하기 위해서는 징역 일 년에 대해 곤장 육십 대를 치고 한 등급마다 열 대씩 증가시켜 맞도록 하였다. (14)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순천(順天), 풍양(豐壤) 등이 현존한다. (15)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성주(星州), 전주(全州), 청주(淸州)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16)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17)종교적으로 깊이 깨친 이치. 또는 그런 경지. (18)무술이나 기예 따위를 행하는 방법. (19)우리나라 지방 행정 구역의 하나. 시(市)와 군(郡) 따위를 관할한다. 고려의 5도 양계, 조선의 8도, 갑오개혁 이후의 13도를 거쳐 1945년 말에는 14개가 되었다. 이후 북한의 행정 구역이 개편되면서 현재는 모두 17개가 있다. (20)도의 행정을 맡아 처리하는 지방 관청. (21)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고성(固城) 하나뿐이다. (22)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양면으로 된 북의 허리 양쪽에 가죽끈을 달고 긴 나무 자루에 끼워서 이 자루를 흔들면 가죽끈이 2개의 북면을 쳐서 소리를 낸다. (23)노도(路鼗), 뇌도(雷鼗), 영도(靈鼗)를 통틀어 이르는 말. (24)서양 음악의 7음 체계에서, 첫 번째 계이름. 음이름 ‘다’와 같다. (25)이미 어떤 것이 포함되고 그 위에 더함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26)둘 이상의 대상이나 사태를 똑같이 아우름을 나타내는 보조사. (27)양보하여도 마찬가지로 허용됨을 나타내는 보조사. (28)극단적인 경우까지 양보하여, 다른 경우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그러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29)보통이 아니거나 의외의 경우에, 예외성이나 의외성을 강조하는 데 쓰이는 보조사. (30)놀라움이나 감탄, 실망 따위의 감정을 강조하는 데 쓰이는 보조사. (31)‘되-’의 방언 (32)‘그해, 그달 따위에 해당하는 기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3)‘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4)‘사람’, ‘무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5)‘가장 높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6)‘그림’ 또는 ‘도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7)감탄의 의미를 나타내는 어미. (38)강조를 나타내는 어미. (39)-도. -지도. (40)‘기계총’의 방언 (41)‘두어’의 방언 (42)‘동이’의 방언

: (1)국악에서, 주악(奏樂) 없이 노래만 부르는 일. (2)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노래. (3)소나 개, 돼지 따위를 잡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4)뱃사공이 노를 저어 가며 부르는 노래. (5)동업자들이 모여서 계나 장사에 대한 의논을 하는 집. (6)계나 굿 따위의 마을 일을 도맡아 하는 집. (7)예전에, 일정한 삯을 받고 혼인이나 장사 때에 쓰는 물건을 빌려주던 가게. (8)물건을 모개로 파는 가게. (9)상여를 놓아두는 집. (10)중국 선진(先秦) 시대 제자백가의 하나. 노자와 장자의 허무, 염담(恬淡), 무위(無爲)의 설을 받든 학파로, 만물의 근원으로서의 자연을 숭배하였다. 유가와 더불어 양대 학파를 이룬다. (11)도교를 믿고 그 도를 닦는 사람. (12)도덕과 훈계의 뜻을 담은 교훈적인 짧은 노래. (13)시천교(侍天敎)에서, 의식 때 부르는 노래. (14)임금이 거둥할 때 벼슬아치가 먼저 나가서 백성에게 길을 쓸고 황토(黃土)를 깔게 하던 일. (15)벼를 말릴 때 사용하는 건조대. (16)‘술도가’의 방언

가(가) 뜨다 : (1)도가를 하려고 관원이 나오다.

가니 : (1)쇠붙이를 녹이는 그릇. 단단한 흙이나 흑연 따위로 우묵하게 만든다. (2)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무릎뼈’를 속되게 이르는 말. (4)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 (5)미국의 극작가인 밀러(Miller, A.)가 1953년에 발표한 희곡. 무고한 시민을 마녀로 몰아서 제물로 삼으려는 마을 사람들의 음모에 굴복하지 않고 죽음을 자청하는 주인공을 통하여, 1950년대 미국 사회를 뒤흔든 극우 정치 운동을 정면으로 비판한 작품이다. (6)문화 융합의 과정을 나타내는 용어. 20세기 초에 작가들은 별개의 인종과 집단이 섞이며 활력 있는 미국 문화가 형성되면서 동시에 차별이 사라진다고 보았다. 그러나 민족 정체성의 확인 작업이 이루어지며 이 용어는 다양한 민족 정체성을 획일화시키는 기획이라며 비판을 받았다.

가니강 : (1)도가니에 녹인 강철.

가니로 : (1)유리나 사기를 녹이는 데 쓰는, 내화물로 된 노.

가니유 : (1)‘무철심 유도로’의 북한어.

가니 집게 : (1)도가니, 비커, 시험관 따위의 실험 기구를 집는 기구.

가니탕 : (1)소의 무릎도가니를 푹 삶아서 끓인 국.

가락 : (1)‘돗가락’의 북한어.

가리 : (1)‘배미’의 방언 (2)크고 덩어리가 진 도막. ⇒규범 표기는 ‘토막’이다. (3)‘독’의 방언

가머리 : (1)머리털이 부스스하게 일어선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새의 머리에 길고 더부룩하게 난 털. 또는 그런 털을 가진 새.

가사령 : (1)도가(導駕)를 지휘하는 벼슬아치에게 딸린 심부름꾼.

가 술 : (1)술도가에서 만든 술.

가시 : (1)궁중에서, ‘볼깃살’을 이르던 말.

가자류 : (1)도교를 믿고 그 도를 닦는 사람.

가적 미술 : (1)동양 미술에서, 현실에 부정적이고 시공을 초탈한 도피적인 성향이 강한 회화. 문명과 제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개인의 본성을 회복하고, 덜어 냄과 잊어버림을 통하여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요소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지 : (1)‘독’의 방언

가지뚜껑 : (1)‘장독소래기’의 방언

가풍 : (1)도가(道家)와 같은 분위기나 특징.

: (1)반대파가 일어나 집권 내각을 무너뜨리는 일.

각되다 : (1)반대파가 일어나 집권 내각이 무너지다.

각 운동 : (1)집권 내각을 넘어뜨리려는 반대파의 정치 운동.

각하다 : (1)반대파가 일어나 집권 내각을 무너뜨리다.

: (1)공간적ㆍ시간적으로 약간의 틈이 남. 또는 그 틈. (2)음력 정월 보름 전날에 풍년을 기원하여 여러 가지 곡식 이삭을 볏짚단에 싸서 세우는 장대.

: (1)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조금씩 사이를 두고 이어지는 모양.

간물리 : (1)‘도가니’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도간리’로도 적는다.

간수 : (1)간수의 우두머리.

간지 : (1)‘독’의 방언

갈린 : (1)중세와 16세기에 유럽의 남녀 모두가 입은, 일자형으로 재단한 넉넉한 덧옷. 넓은 소매가 달렸고 소맷부리를 접어 올려 어깨 위에 묶어서 속에 입은 옷의 소매가 드러나게 입었다.

갈뱀 : (1)‘도마뱀’의 방언

: (1)울릉도를 다스리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조선 고종 32년(1895)에 ‘도장’을 고친 것이다. (2)절에서 돈이나 곡식 따위를 맡아보는 직책. 또는 그 사람. (3)고려ㆍ조선 시대에, 나라의 일이 있을 때 임시로 설치하던 관아. (4)조선 시대에 수도 경비와 포수(砲手), 살수(殺手), 사수(射手)의 삼수군(三手軍) 양성을 맡아보던 군영. 선조 때에 설치하여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5)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

감고 : (1)감고(監考)의 우두머리. (2)말감고의 우두머리.

감관 : (1)조선 시대에, 궁방전에서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일을 감독하던 서리(胥吏)의 우두머리.

감군 : (1)훈련도감에 소속된 군사를 달리 이르던 말.

감당랑 : (1)조선 시대에, 왕실의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한 도감에 소속된 관원.

감 당상 : (1)도감의 일을 맡아 주관하던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감독 : (1)감독의 우두머리.

감사 : (1)절의 모든 일을 감독하는 직책.

감전 : (1)신라 말에 불사(佛事)를 건립하기 위하여 승관(僧官)들로 조직한 공사 감독 기관. 황룡사 구층 목탑 찰주 본기에 처음 나타난다. 성전과 속감전을 통하여 불사의 건립이 통제되던 것이, 중기 이후에는 불교계의 자치권을 인정하는 쪽으로 바뀌어 간 것으로 보인다.

감청 : (1)도청과 감청을 아울러 이르는 말.

감청하다 : (1)도청하거나 감청하다.

감 포수 : (1)조선 시대에 설치한 훈련도감의 포수.

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 : (1)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갑사 : (1)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월출산에 있는 절. 대흥사의 말사로, 신라 헌강왕 6년(880)에 승려 도선(道詵)이 지은 것을 조선 세조 때 신미(信眉)와 수미(守眉)가 중건하였다.

갑사 계곡 : (1)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에 있는 계곡. 월출산 국립 공원 내에 있으며 계곡을 따라 도갑사, 자연 관찰로, 용수 폭포 등이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갑사 해탈문 : (1)도갑사 입구에 있는,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문. 도갑사는 조선 성종 4년(1473)에 신미, 수미 두 승려의 발원으로 중건되었는데 해탈문은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박공지붕 주심포 양식의 문이면서 다포 양식의 수법을 섞어 쓴 것이 특징이다. 국보 정식 명칭은 ‘영암 도갑사 해탈문’이다.

갓술 : (1)도가에서 만든 술.

갓집 : (1)도가로 삼은 집.

갓집 강아지 같다 : (1)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눈치가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

: (1)강을 건넘. (2)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강의를 신청하지 않고 몰래 들음. (4)글방에서 여러 날에 걸쳐 배운 글을 선생 앞에서 외는 일. (5)한 개 군(郡) 또는 여러 군의 학문을 배우는 학생들을 한곳에 모아 배운 글을 외게 하던 일. (6)군사(軍事)를 강습하던 일.

강경기 : (1)강을 건너는 운동 경기의 하나. 일정한 나비와 길이를 정해 놓고, 단체로 강을 건너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먼저 건너기로 승부를 겨룬다. ‘강건느기경기’로 다듬음.

강나루 : (1)사람들이 배로 강을 건너다니는 나루.

강록 : (1)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지은 기행문. 중국 청나라 사신의 수행원으로 연경(燕京)에 갔던 일 중에서, 압록강을 건너 랴오양(遼陽)까지 15일간의 일을 기록한 것으로, ≪열하일기≫ 제1권에 실려 있다.

강선 : (1)강을 건너기 위해 쓰는 배.

강세 : (1)출처를 설명하기 어려운 자금을 실명 전환 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 금융 실명제가 실시되었을 때 지하 경제에서 형성된 자금에 대해서 마치 뱃삯을 내면 강을 건네주는 것과 같이, 과징금을 납부하면 더 이상 잘못을 묻지 않고 실명 전환을 해 주던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던 말이다.

강자 : (1)강을 건너는 사람. 또는 국경이나 강을 넘어 다른 나라로 가는 사람.

강 작전 : (1)적의 통제 아래 있는 강이나 큰 내를 건너 공격하는 작전.

강증 : (1)허가를 받아야 통과할 수 있는 강을 건너는 데 필요한 증명서.

강파 : (1)다른 곳으로 가기 위하여 강을 건너는 사람들의 무리. (2)6ㆍ25 전쟁 때 한강을 넘어서 남쪽으로 피신한 우리나라 문인을 일컫는 말. 박종화, 김동리, 조연현 따위를 제외한 대부분의 문인들이 이에 속하였으며, 잔류파들을 부역 문학인으로 규정하고 처벌할 것을 주장하였으나, 후에 문학적인 부역에 대하여서는 불문에 부치기로 하였다.

강하다 : (1)강을 건너다. (2)강의를 신청하지 않고 몰래 듣다. (3)글방에서 여러 날에 걸쳐 배운 글을 선생 앞에서 외다. (4)한 개 군(郡) 또는 여러 군의 학문을 배우는 학생들을 한곳에 모아 배운 글을 외게 하다. (5)군사(軍事)를 강습하다.

: (1)질그릇 따위를 만들 때, 그릇의 속을 두드려서 매만지는 데 쓰는 조그마한 방망이. (2)깨우쳐 이끎. (3)‘도가’의 방언 (4)‘논도랑’의 방언

개교 : (1)큰 배가 밑으로 지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위로 열리는 구조로 만든 다리. 양쪽으로 열려 올라가는 이엽식(二葉式)과 한쪽만 올라가는 일엽식(一葉式)이 있다.

개바람 : (1)‘돌개바람’의 방언

개하다 : (1)깨우쳐 이끌다.

갯집 : (1)‘도갓집’의 방언

: (1)큰 굴을 뚫을 때에 먼저 뚫고 들어가는 작은 굴길. 여기에 굴진에 필요한 레일이나 관, 전깃줄, 전화 줄 따위를 설치한다.

갱굴진 : (1)굴을 뚫을 때, 작은 길잡이 굴을 먼저 뚫는 작업.

갱이 : (1)짚신이나 미투리의 뒤축에서 돌기총까지 이어진 줄.

갱 지보공 : (1)도갱을 굴착하고 갱을 넓힐 때 흙이 무너지지 아니하도록 임시로 설치하는 구조물.

: (1)바퀴가 두 개 달린 전차(戰車). 앞쪽에 많은 창검을 달아 성을 공격할 때 성문 앞을 막았다. (2)죄인을 칼로 베거나 톱으로 켜는 형벌에 쓰던 형구. (3)아무 하는 일 없이 헛되이 지냄. (4)도망하여 물러감. (5)흙으로 칠하여 만든 수레. (6)꿀벌이 소충으로 인한 피해가 심하거나 말벌의 습격을 받거나 하는 경우에 벌통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사하는 일. 서양종 꿀벌에 비해 동양종 꿀벌에서 잘 나타나는 현상이다.

거리 : (1)따로따로 나누지 않고 한데 합쳐서 몰아치는 일. (2)되사거나 되팔지 않기로 약속하고 물건을 사고파는 일.

거리부침 : (1)모심기에서 가을걷이까지 도거리로 부치는 벼농사.

거리흥정 : (1)어떤 물건을 한 사람이 몽땅 도맡아서 사려고 하는 흥정.

거머리 : (1)‘도가머리’의 북한어. (2)‘도가머리’의 북한어.

거뱅크 : (1)영국 동부의 북해에 있는 얕은 바다. 청어, 대구, 정어리, 가자미 따위가 풍부한 세계적인 어장이다.

거하다 : (1)아무 하는 일 없이 헛되이 지내다. (2)도망하여 물러가다.

: (1)카슈미르(Kashmir) 지방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능직 캐시미어 직물.

: (1)칼이나 검(劍)을 아울러 이르는 말. (2)군사를 지휘하여 전쟁을 하는 방법을 이르는 말. 병서에 있는 ≪육도(六韜)≫와 <옥검편(玉鈐篇)>에서 한 자씩 따온 말이다.

검장 : (1)도검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 (1)‘도가’의 방언

겍기 : (1)‘탈곡기’의 방언

: (1)남의 것을 몰래 엿봄.

견와계 : (1)도제(陶製)의 개와 와제(瓦製)의 닭이라는 뜻으로, 겉모습은 훌륭하나 실속이 없어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견하다 : (1)남의 것을 몰래 엿보다.

: (1)조선 후기에, 고을의 구실아치들이 공전(公錢)이나 군포를 사사로이 사용하고 그것을 채우기 위하여 결세(結稅)를 정하여진 금액 이상으로 물리던 일. (2)도가(道家)에서 전하여지는 비법.

결아장 : (1)조선 시대에, 상의원(尙衣院)에 속하여 말의 안장에 따른 기구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1)도교의 경전. (2)각 도에 둔 지방 경찰청. (3)그림으로 그린 경치나 모양. (4)산수의 지세(地勢)를 그림으로 그려 설명한 책.

경계 : (1)도와 도 사이의 경계.

경공사전 : (1)고려 시대에, 공전(公田)이나 사전(私田)을 허가 없이 경작하던 일. 주로 경작하지 않는 진전(陳田)을 몰래 경작하여 전주(田主)가 수조권을 행사하지 못하였다.

: (1)조선 시대에, 감사가 자기의 근무지에 부임하여 다다르던 일. (2)닭을 잡아서 죽임. (3)도와 도 사이의 경계. (4)각 도의 감사가 임금에게 아뢰어 바치던 글.

계 공장 : (1)식용을 목적으로 하여 닭을 잡아 가공하는 공장.

계 부산물 : (1)가금류를 도축할 때,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가금 도축 부산물, 우모분, 동물성 계유 따위로 가공 처리하여 원료 사료로 이용한다.

계 부산물분 : (1)도계장에서 생기는 내장, 다리, 머리 따위의 부산물을 건조하여 분쇄한 것. 가공하여 양계 사료나 양돈 사료 따위로 이용한다.

계우 : (1)콩과에 속한 실거리나무의 생약명. 뿌리를 약용 부위로 사용하며 해표, 발한의 효능이 있어 감기에 의한 두통, 근육통을 치료한다.

계장 : (1)고기를 얻기 위하여 닭을 잡아 죽이는 곳.

계진상 : (1)조선 시대에, 새로 부임한 벼슬아치에게 지방의 구실아치나 토반이 선물을 바치던 일.

계하다 : (1)조선 시대에, 감사가 자기의 근무지에 부임하여 다다르다.

: (1)서로 차이가 있는 것을 비교하는 경우, 비교의 대상이 되는 말에 붙어 ‘~에 비해서’의 뜻을 나타내는 격 조사. ⇒규범 표기는 ‘보다’이다. (2)물건을 도거리로 맡아서 팖. 또는 그렇게 하는 개인이나 조직. (3)달구로 집터나 땅을 단단히 다지는 일. (4)‘도고하다’의 어근. (5)벼의 낟알을 떨어낸 줄기. (6)고려 시대에, 위장악(衛仗樂)에 쓰던 북. (7)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양면으로 된 북의 허리 양쪽에 가죽끈을 달고 긴 나무 자루에 끼워서 이 자루를 흔들면 가죽끈이 2개의 북면을 쳐서 소리를 낸다. (8)‘도구’의 방언 (9)조선 후기에, 상품을 매점매석하여 이윤의 극대화를 꾀하던 상행위. 또는 그러한 상행위를 하던 상인 조직.

고리 : (1)‘함지박’의 방언 (2)‘도고지’의 옛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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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아서 에딩턴

" 과학과 지혜는 별개다.^1000 과학은 날이 선 도구로,^500 어린 아이처럼 가지고 놀다가 자신의 손가락을 벨 수도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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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것은 남자를 건강하게 하고, 부자로 만들고, 현명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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