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8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62 세 글자 단어: 204 네 글자 단어: 298 다섯 글자 단어: 25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65 모든 글자 단어: 1,180

: (1)한글 자모 ‘ㄷ’의 다른 이름. (2)‘심하게’ 또는 ‘높이’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더-.

: (1)에드가르 드가, 프랑스의 화가(1834~1917). 후기 인상파 그룹에 참가하였다가 인상파를 떠나 독자적인 화풍을 이루었다. 파스텔화를 잘 그렸으며 색채가 풍부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작품에 <아프상>, <대야> 따위가 있다.

가다 : (1)밖에서 안으로 향하여 가다. ⇒규범 표기는 ‘들어가다’이다.

: (1)샤를 앙드레 조제프 마리 드골, 프랑스의 군인ㆍ정치가(1890~1970). 제2차 세계 대전 때 런던에서 ‘자유 프랑스 전국 위원회’라는 망명 정부를 수립하여 본국의 대독(對獨) 레지스탕스를 지도하였다. 전후 프랑스 국민 연합을 조직하였으나 선거에 패하여 물러났다가, 1958년 알제리 전쟁의 위기에서 다시 수상이 되었다. 1959년에서 1969년까지 대통령을 지냈다.

골 공항 : (1)프랑스 파리의 북쪽 교외에 있는 국제공항. 정식 명칭은 ‘샤를 드골 공항’으로 1947년에 개설되었다.

골주의자 : (1)프랑스 제18대 대통령인 드골이 재임 당시 펼친 정치 사상을 추종하는 사람.

구나 : (1)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된다. ⇒규범 표기는 ‘-더구나’이다.

구료 : (1)하오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된다. ⇒규범 표기는 ‘-더구려’이다.

구면 : (1)‘-더군’의 본말. ⇒규범 표기는 ‘-더구먼’이다.

: (1)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된다. 뒤에는 보조사 ‘요’가 오기도 한다. ⇒규범 표기는 ‘-더군’이다.

그락하다 : (1)‘달그락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드그락다’로도 적는다.

글거리다 : (1)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떼로 모여 자꾸 들끓다.

글대다 : (1)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떼로 모여 자꾸 들끓다.

: (1)동물이나 사람 따위가 떼로 모여 자꾸 들끓는 모양. (2)조금 크고 둥그런 물건 따위가 여기저기 많이 널려서 무질서하게 굴러다니는 모양. (3)‘들들’의 방언

글하다 : (1)동물이나 사람 따위가 떼로 모여 자꾸 들끓다. (2)조금 크고 둥그런 물건 따위가 여기저기 많이 널려서 무질서하게 굴러다니다.

글허다 : (1)‘득실득실하다’의 방언

까비 : (1)‘도깨비’의 방언

꼬떼 : (1)발레에서, 무대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하는 무용수의 동작을 이르는 말.

: (1)‘가득’의 방언

끈하다 : (1)‘충분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드끈다’로도 적는다.

끼다 : (1)‘들이키다’의 방언

끼비 : (1)‘두꺼비’의 방언

나깃간 : (1)‘변소’의 방언

나나나 : (1)들어가거나 나오거나 늘.

나 놓으나 하나뿐이다 : (1)오직 하나뿐이다.

는 개가 꿩을 문다 : (1)꾸준하게 열성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일을 이루고 재물을 얻을 수 있다는 말.

나들다 : (1)어떤 곳에 많은 것들이 들어가고 나오고 하다. (2)일정한 곳에 자주 왔다 갔다 하다. (3)여러 곳에 자주 들어가고 나가고 하다. (4)고르지 못하고 들쭉날쭉하다.

나르다 : (1)물건을 들어서 다른 곳으로 옮기다.

나다 : (1)‘드나들다’의 옛말.

: (1)임시로 남의 집 행랑에 붙어 지내며 그 집의 일을 도와줌. 또는 그런 사람.

난꾼 : (1)드난살이하는 사람.

난밥 : (1)드난살이하면서 얻어먹는 밥.

난살다 : (1)남의 집에서 드난으로 살아가다.

난살이 : (1)임시로 남의 집 일을 도우면서 그 집 행랑에서 붙어 지내는 생활.

난살이하다 : (1)남의 집에서 드난으로 지내는 생활을 하다.

난이하다 : (1)‘드난살이하다’의 방언

난하다 : (1)임시로 남의 집 행랑에 붙어 지내며 그 집의 일을 도와주다.

날리다 : (1)손으로 들어서 날리다. (2)세력이나 명성 따위가 크게 드러나 널리 떨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내기깐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뒷간’을 이르는 말.

내기장사 : (1)‘뜨내기장사’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드내기장’로도 적는다.

내다 : (1)들어서 내놓다.

내실 : (1)‘변소’의 방언

: (1)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에 대한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규범 표기는 ‘-더냐’이다.

넓다 : (1)활짝 트이고 아주 넓다.

네기줄 : (1)정치망에 양망을 시작할 때 맨 처음에 당기는 줄.

네스트르강 : (1)우크나이나 남부에 흐르는 강. 카르파티아산맥에서 시작하여 몰도바 동부를 지나 흑해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411km.

네프로페트롭스크 : (1)우크라이나 중동부 드네프르강의 중류에 있는 항구 도시. 철도의 중심지이며, 돈바스 탄전이 있다. 러시아 최초의 용광로가 건설된 곳으로, 혁명 후 드네프르강 연안 최대의 공업 도시로 발전하였다. 면적은 3만 1900㎢.

네프르강 : (1)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를 흐르는 강. 발다이 구릉에서 시작하여 키예프를 지나 흑해로 들어간다. 유럽에서 세 번째로 긴 강으로, 여러 곳에 수력 발전소가 있으며, 수운이 발달하였다. 길이는 2,285km.

노이 : (1)‘손시’의 북한어.

놀다 : (1)들썩거리며 이리저리 흔들리다. ⇒규범 표기는 ‘들놀다’이다.

높다 : (1)매우 높다.

높아지다 : (1)매우 높게 되다.

높이 : (1)아래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길게. (2)아래에서부터 위까지 벌어진 사이가 크게.

높이다 : (1)‘드높다’의 사동사.

놓다 : (1)들었다 놓았다 하다. ⇒규범 표기는 ‘들놓다’이다. (2)‘들놓다’의 준말. (3)들었다 놓다. (4)들어 놓다. 들고 놓다. 들어 올리다.

놓이다 : (1)‘드놓다’의 피동사.

눕다 : (1)‘드러눕다’의 방언

는것 : (1)풍류 곡조의 하나. 평시조로 시작하여 중간에서 잠시 곡조를 변화시켜 높은 소리로 부른다.

는날 : (1)‘제삿날’의 방언

는 돌에 낯 붉는다 : (1)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드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 (1)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드는 돌에 낯 붉는다’

는 소품 : (1)배우가 손으로 쥐거나 들어서 옮길 수 있는 작은 물건. 편지, 연필, 책, 우산 따위가 있다.

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1)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2)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몰라도 막상 헤어질 때는 그 정이 얼마나 두터웠던가를 새삼 알게 된다는 말.

는 종은 몰라도 나는 종은 안다 : (1)자기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은 잘 의식되지 않아도 손해되는 일은 잘 의식된다는 말.

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 : (1)사람이나 재물이 붇는 것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그것이 줄어드는 것은 곧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 (1)모리스 드니, 프랑스의 화가(1870~1943). 세잔과 고갱의 영향을 받았으며 나비파를 결성하였다. 만년에는 장식적ㆍ설화적인 종교화를 주로 그렸다. (2)(구어체로) 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에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에 대해 묻는 종결 어미. 예스러운 느낌을 준다. ⇒규범 표기는 ‘-더니’이다.

니라 : (1)(예스러운 표현으로) 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회상하여 일러 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규범 표기는 ‘-더니라’이다.

다루다 : (1)들어 올려 다루다. (2)아주 잘 다루다.

다르다 : (1)전혀 다르다.

다보다 : (1)‘들여다보다’의 방언

닫이 : (1)위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여닫게 되어 있는 문. 뒤주나 일부 함의 문짝에서 볼 수 있다.

달리다 : (1)세게 왔다 갔다 하며 달리다.

더지다 : (1)‘드던지다’의 옛말.

던지다 : (1)물건 따위를 마구 들어 내던지다. (2)급히 걸을 때에 지팡이를 크게 내두르며 짚어 나가다.

덜기 : (1)‘등걸’의 방언 (2)‘떨기’의 방언

덤비다 : (1)마구 덤비다.

데기 : (1)‘수제비’의 방언

: (1)‘드디어’의 준말.

들다 : (1)크게 들다.

들리다 : (1)‘드들다’의 피동사.

들방아 : (1)‘디딜방아’의 방언

들방애 : (1)‘디딜방아’의 방언

들팡 : (1)‘부춛돌’의 방언

듸다 : (1)‘디디다’의 옛말. (2)‘이어받다’의 옛말.

듸여 : (1)‘드디어’의 옛말.

딀팡 : (1)‘부춛돌’의 방언

딀풀무 : (1)‘디딜풀무’의 옛말.

디기 : (1)‘누더기’의 방언 (2)‘포대기’의 방언

디다 : (1)‘디디다’의 방언

디어 : (1)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디여 : (1)‘드디어’의 북한어.

디장궐리장 : (1)‘부라부라’의 방언 (2)‘부라부라’의 방언

디장당개장 : (1)‘부라부라’의 방언 (2)‘부라부라’의 방언

디장디장 : (1)‘부라부라’의 방언 (2)‘부라부라’의 방언

딜방아 : (1)‘디딜방아’의 방언

딜방애 : (1)‘디딜방아’의 방언

딜팡 : (1)‘부춛돌’의 방언

딤방아 : (1)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거나 빻게 된 방아. 굵은 나무 한 끝에 공이를 박고 다른 끝을 두 갈래가 나게 하여 발로 디딜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공이 아래에 방아확을 파 놓았다. ⇒규범 표기는 ‘디딜방아’이다.

떠다보다 : (1)‘거들떠보다’의 방언

떠더보다 : (1)‘거들떠보다’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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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 정직하게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없다.^1000 "

#백만장자 #정직 #사람
다이앤 프롤로브
" 교회와 묘지가 나란히 있는건 우연이 아니야. 죽은 자가 잠든 도시는 산자의 도시에 둘러싸여 있지. "
#우연 #산자 #교회 #도시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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