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문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729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53 세 글자 단어: 631 네 글자 단어: 881 다섯 글자 단어: 438 여섯 글자 이상 단어: 525 모든 글자 단어: 2,729

: (1)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평(南平), 감천(甘泉), 정선(旌善) 등 30여 본이 현존한다. (2)학문, 문학, 예술 따위를 무(武)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3)생각이나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완결된 내용을 나타내는 최소의 단위.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원칙이나 때로 이런 것이 생략될 수도 있다. 글의 경우, 문장의 끝에 ‘.’, ‘?’, ‘!’ 따위의 마침표를 찍는다. ‘철수는 몇 살이니?’, ‘세 살.’, ‘정말?’ 따위이다. (4)길이의 단위. 신발의 크기를 잴 때 쓴다. 1문은 약 2.4cm에 해당한다. (5)조선 시대에, 상평통보를 세던 단위. (6)조선 시대의 화폐 단위. 1문은 1푼에 해당하였다. (7)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 (8)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던 네 대문. 동쪽의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 남쪽의 숭례문, 북쪽의 숙정문을 이른다. (9)축구나 하키 따위에서, 공을 넣어 득점하게 되어 있는 문. (10)거쳐야 할 관문이나 고비. (11)출입을 주관하는 궁중의 작은 신. 나라에서 가을에 제를 올렸다. (12)학술 전문의 종류를 나타내는 말. (13)씨족에 따른 집안을 나타내는 말. (14)강(綱)의 위이고 계(界)의 아래인 생물 분류 단위의 하나. 동물에서는 발생 및 체제의 모양을, 식물에서는 엽록소의 유무나 체제의 양식 따위를 분류의 기준으로 삼는다. (15)포나 기관총 따위를 세는 단위. (16)시험 출제나 설문 조사 따위에서, ‘문제’를 이르는 말. 문1, 문2 따위로 쓴다. (17)유학 경서의 뜻을 묻고 대답하던 구두시험에서의 물음. (18)물건의 거죽에 어룽져 나타난 어떤 모양. (19)‘-면’의 방언 (20)‘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1)키스 문, 영국의 록 드러머(1946~1978). 본명은 키스 존 문(Keith John Moon). 영국 록 밴드 더후의 드러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개성적인 연주 스타일로 동시대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수많은 드러머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 (22)화훼류 꽃잎의 색깔이 돌연변이 등의 유전적인 이유로 세포 분열 방향에 따라 변색되어 홀치기로 염색한 것처럼 생긴 얼룩. 왜철쭉, 동백, 나팔꽃, 꽃창포 등에서 발견된다. (23)생물체의 어떤 기관에 있어서 동맥, 정맥, 림프관, 신경 따위가 통합적으로 출입하는 한 곳의 부위.

문가 : (1)문의 옆.

문각씨 : (1)문에 붙은 귀신.

문간 : (1)대문이나 중문(重門) 따위 출입문이 있는 곳.

문간방 : (1)문간 옆에 있는 방.

문간채 : (1)대문간 곁에 있는 집채.

문감 : (1)궁궐, 병영 따위의 문에 드나드는 것을 허락하여 주던 표.

문갑 : (1)문서나 문구 따위를 넣어 두는 방세간. 서랍이 여러 개 달려 있거나 문짝이 달려 있고, 흔히 두 짝을 포개어 놓게 되어 있다.

문갑사 : (1)평직(平織)과 능직(綾織)을 바둑판 모양으로 엇바꾸어 배합하여 둥근 잔무늬를 나타낸, 갑사 바탕에 익조직 무늬를 놓은 꼬임 무늬 천.

문강 : (1)조선 시대에, 내시를 뽑을 때에 대궐 안의 각 문의 이름을 외게 하던 일.

문강기 : (1)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의 탈춤곡. 진(晉)나라 태위 유양이 죽은 뒤 그를 기리기 위하여 탈을 만들어 춤을 춘 데서 비롯된 것으로 유양의 시호 ‘문강’에서 유래한다.

문강하다 : (1)조선 시대에, 내시를 뽑을 때에 대궐 안의 각 문의 이름을 외게 하다.

문 개방 중량 : (1)문의 앞과 뒤에 가해지는 압력에 차이가 있는 경우, 문을 열고 닫는 데에 필요한 힘.

문객 : (1)세력 있는 집에 머물면서 밥을 얻어먹고 지내는 사람. 또는 덕을 볼까 하고 수시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

문거리 : (1)‘돌쩌귀’의 방언

문건 : (1)공적(公的)인 문서나 서류.

문건놀음 : (1)‘문서놀음’의 북한어.

문건새 : (1)‘문단속’의 방언

문건철 : (1)문건들을 한데 모아 묶은 것.

문건화 : (1)공식적인 서류로 만듦.

문건화되다 : (1)공식적인 서류로 만들어지다.

문건화하다 : (1)공식적인 서류로 만들다.

문걸새 : (1)‘문고리’의 방언

문걸쇠 : (1)‘문고리’의 방언

문걸쎄 : (1)‘문고리’의 방언

문걸쒜 : (1)‘문고리’의 방언

문걸장 : (1)‘문빗장’의 방언

문게 : (1)‘문어’의 방언

문격 : (1)글의 품격. (2)글을 짓는 격식.

문견 : (1)듣거나 보거나 하여 깨달아 얻은 지식.

문견이 좁으면 국량 배포도 좁아진다 : (1)사람은 지식과 경험이 많아야 함을 이르는 말.

문견잡설 : (1)조선 시대의 문신 이기(李墍)ㆍ유성룡ㆍ강신의 잡록과 일기를 베껴 놓은 초록(抄錄). 이기의 ≪송와잡설(松窩雜說)≫, 유성룡의 ≪운암잡록(雲巖雜錄)≫, 강신의 ≪진흥군일기(晉興君日記)≫가 일부 채록되어 있다. 필사자와 필사 연대는 미상이다. 11책 59장.

문견차기 : (1)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에서 일어났던 문물 전반에 대한 기사를 실은 책. 우리나라의 것은 조선 태조 이후부터 헌종까지의 잡다한 사실을 단편적으로 간단하게 기술하였다. 중국의 것은 반고씨(盤古氏) 이하 역대 황제들의 세계(世系)와 치세, 각 인물의 중요 행적을 기록하고 있다. 10책.

문견초 : (1)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길고 끝이 뾰족하다. 줄기는 단단하고 속이 비어 있으며 발, 삿자리 따위의 재료로 쓴다. 습지나 물가에 자라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문견하다 : (1)듣거나 보거나 하여 깨달아 지식을 얻다.

문견휘찬 : (1)조선 고종 11년(1874)과 그 이듬해에 세계 각국에서 있었던 교훈이 될 만한 일과 문물을 소개하는 기사 형식의 글들을 모아 놓은 책. 유럽과 미국은 물론, 러시아ㆍ인도ㆍ아프리카 등지의 일들을 폭넓게 기사화하였다. 기사는 중국의 잡지류에서 발췌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세계 문화의 상황을 중국 또는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이해하였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1책 33장.

문겸 : (1)‘문신 겸 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문겸선전관 : (1)문관이면서 선전관을 겸한 사람.

문경 : (1)목을 벰. (2)해고 또는 해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중이 문 앞에 와서 경문을 외며 시주를 청하는 일. (4)경상북도 서북부에 있는 시. 쌀ㆍ보리ㆍ고치ㆍ잎담배 따위의 각종 농산물 외에 무연탄, 석회석이 생산되며 현대식 시멘트 공장이 있다. 명승지로 조령(鳥嶺), 마고성지, 진남교, 금룡사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점촌시와 문경군이 통합하여 도농 복합 형태의 시로 신설되었다. 면적은 911.73㎢.

문경 관문 : (1)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는 옛 관문들. 예전에 영남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중요한 길목의 하나였다. 제1관문인 주흘관, 제2관문인 조곡관, 제3관문인 조령관 따위가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문경 조령 관문’이다.

문경군 : (1)경상북도의 서북부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점촌시와 문경시로 통합하여 문경시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문경 김룡사 동종 : (1)경상북도 김천시 직지사 성보 박물관에 보관된 사인비구(思印比丘)가 만든 종. 조선 현종 11년(1670)에 제작되었으며, 조선 후기 종의 형태가 잘 나타나 있다.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는 꽃무늬로 독특하게 표현되어 있다. 보물 제11-2호.

문경 김룡사 영산회 괘불도 : (1)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김룡사에 있는 괘불도. 숙종 29년(1703)에 수원(守源)을 비롯한 6명의 화원이 제작하였다. 오른손을 내린 석가모니가 중앙에 서 있으며, 이를 둘러싼 수많은 권속들이 배치된 형태이다. 입체감이 있으면서 세밀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보물 제1640호.

문경 내화리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내화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삼층 석탑. 1단의 기단 위에 탑신을 올렸고, 탑신의 몸돌 모서리는 기둥 모양으로 처리하였다. 머리 장식에는 노반만 남아 있으며, 1960년에 흩어져 있던 석재를 모아 복원하였다. 보물 제51호.

문경 대승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 유물 : (1)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대승사에 소장된, 고려 시대의 불상과 복장 유물. 아미타여래 좌상은 14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조형적 측면에서 완성도가 높다. 고려 중기에서 후기로 불상 양식의 변모를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보물 제1634호.

문경 대승사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및 관계 문서 : (1)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대승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각탱과 관련 문서. 원래 부석사에 있던 것을 대승사로 옮긴 것이다. 후불탱화는 나무로 깎아 만들었고, 모두 11개의 판목으로 되어 있다. 관련 문서는 부석사와의 분쟁 관계를 기록한 ≪상주사불산대승사승도등장(尙州四佛山大乘寺僧徒等狀)≫, ≪도내상주사불산대승사제승등장(道內尙州四佛山大乘寺諸僧等狀)≫ 등이다. 보물 제575호.

문경 도자기 전시관 : (1)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있는 도자기 전시관. 문경의 도자기를 알리기 위하여 2002년에 개관하였다. 도예가들의 작품을 비롯하여 전통 다완, 분청사기, 백자 따위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도자기 만들기 체험, 전통 다례 체험 등을 진행한다.

문경 도천사지 동서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직지사에 동서로 서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원래 경상북도 문경의 도천사 터에 있던 것을 직지사 대웅전 앞에 옮겨 놓았다. 두 탑의 양식은 모두 같으며, 1단의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렸다. 지붕돌의 밑면 받침은 1ㆍ2층이 5단이고, 3층은 4단이다. 꼭대기에 있는 머리 장식은 1976년에 탑을 옮겨 세울 때 새로 만든 것이다. 보물 제606호.

문경 도천사지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직지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직지사 비로전 앞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경상북도 문경시 웅창 마을 북쪽의 도천사 터에 있던 것이다. 1단의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지붕돌의 밑면 받침은 5단씩 두었으며, 탑신의 1층 몸돌이 2ㆍ3층에 비해 높게 만들어졌다. 보물 제607호.

문경 봉암사 극락전 : (1)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전각. 봉암사에서 가장 오래된 전각이다. 건물은 조선 중ㆍ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나, 기단과 초석은 고려 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1574호.

문경 봉암사 정진 대사 탑 : (1)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사리탑.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동한 정진 대사 긍양의 것으로, 고려 광종 16년(965)에 세워졌다. 봉암사 지증 대사 탑을 모방하고 있으나, 비례감과 조각 수법 따위에서 다소 떨어진다. 보물 제171호.

문경 봉암사 정진 대사 탑비 : (1)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탑비.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동한 정진 대사 긍양의 것으로, 고려 광종 16년(965)에 세워졌다. 비문은 당대의 문장가인 이몽유(李夢游)가 짓고, 명필인 장단열이 글씨를 썼다. 보물 제172호.

문경 봉암사 지증 대사 적조탑비 : (1)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높이 2.73미터, 너비 1.64미터, 두께 23cm. 최치원의 사산비명 가운데 하나이며, 희양산문의 개조인 지증 대사를 기리는 내용이다. 비문은 893년에 작성되었고 탑은 924년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봉암사 지증 대사 적조탑비’이다.

문경 봉암사 지증 대사 탑비 : (1)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봉암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높이 2.73미터, 너비 1.64미터, 두께 23cm. 최치원의 사산비명 가운데 하나이며, 희양산문의 개조인 지증 대사를 기리는 내용이다. 비문은 893년에 작성되었고 탑은 924년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봉암사 지증 대사 적조탑비’이다.

문경비부론 : (1)중국 당나라 때, 승려 공해(空海)가 지은 시가 이론 책. 수록된 이론의 원본이 대부분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육조 및 당 초의 시가 이론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6책.

문경 새재 : (1)진도 아리랑 계통의 민요. 가사는 “문경 새재는 웬 고갠가”로 시작하고, 그 후렴에서 “아르르르 아르르르 아라리요……” 하고 혀를 굴리는 점이 특징이다. (2)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괴산군 사이에 있는 고개. 조선 시대에 축성한 제1ㆍ2ㆍ3 관문과 부속 성벽으로 된 사적 제147호의 문경 관문이 있다. 경상도와 충청도의 도립 공원이다. 높이는 642미터.

문경 새재 도립 공원 : (1)경상북도 문경시와 충청북도 괴산군 사이에 있는 문경 새재를 중심으로 한 도립 공원. 문경 관문, 신길원 현감 충렬비 등의 문화재와 여궁 폭포, 조령천 등의 명승지가 있다. 1981년에 도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총면적은 5.494㎢.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 (1)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문경선 : (1)경북선의 중간인 점촌역에서 문경에 이르는 철도. 문경 지방의 지하자원 개발을 위하여 부설하였다. 1955년 9월에 개통하였다. 길이는 22.3km.

문경 오층 석탑 : (1)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간송 미술관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본래 경상북도 문경에 있었다. 2단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이 올려진 형태이다. 지붕돌 받침의 개수는 일정치 않고,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象)이 뚜렷하게 조각되어 있다. 보물 제580호.

문경 왕태후 : (1)고려 예종의 비(?~1118). 조선국공 이자겸(李資謙)의 둘째 딸이다. 성품이 부드럽고 슬기로워 왕의 총애를 받았다. 능은 수릉(綏陵)이다.

문경의 치 : (1)중국 전한(前漢) 문제와 경제 때의 태평성세를 이르는 말. 세금 감면 따위의 선정을 베풀어 민심을 안정시켰던 시대이다.

문경이 충청도 되었다가 경상도가 되었다 : (1)어떤 일이 이랬다저랬다 한다는 말.

문경 조령 관문 : (1)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는 옛 관문들. 예전에 영남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중요한 길목의 하나였다. 제1관문인 주흘관, 제2관문인 조곡관, 제3관문인 조령관 따위가 남아 있다. 사적 제147호.

문경지교 : (1)서로를 위해서라면 목이 잘린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문경지우 : (1)서로를 위해서라면 목이 잘린다 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의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문경 탄전 : (1)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는 무연탄 탄전.

문경판 : (1)문짝의 테와 살 사이에 끼여 있는 판.

문경하다 : (1)목을 베다. (2)(비유적으로) 해고하거나 해직하다.

문곁설중방 : (1)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

문계 : (1)문서나 증서. (2)‘계약서’의 북한어. (3)죄과로 벼슬에서 쫓겨난 사람을 임금의 명으로 승정원의 승지가 계판(啓板) 앞에 불러 그 까닭을 물어서 아뢰던 일.

문계하다 : (1)죄과로 벼슬에서 쫓겨난 사람을 임금의 명으로 승정원의 승지가 계판(啓板) 앞에 불러 그 까닭을 물어서 아뢰다.

문계 혁명 : (1)중국 문학에서 유신파들이 주도한 산문 개혁. 이전에 사용했던 고문체를 탈피하고 새로운 문언문을 만들어 냈다. 봉건주의에 대해 비판하고 보수적인 문풍을 바꾸려고 노력하였다.

문고 : (1)책이나 문서를 넣어 두는 방이나 상자. (2)책을 보관하는 집이나 방. (3)출판물의 한 형식. 대중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값이 싸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부문별, 내용별 등 일정한 체계를 따라 자그마하게 만든다. (4)한 사람의 시문을 모아 엮은 원고.

문고냥 : (1)‘문구멍’의 방언

문고렝이 : (1)‘문고리’의 방언

문고루 : (1)‘문고리’의 방언

문고리 : (1)문을 걸어 잠그거나 여닫는 손잡이로 쓰기 위하여 문에 다는 고리. 쇠고리, 가죽 고리 따위가 있다. (2)문생과 이속(吏屬)을 아울러 이르던 말. (3)‘돌쩌귀’의 방언

문고리 권력 : (1)권세가의 측근 또는 권세가와 연결시켜 주는 사람이 가진 권력을, 문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는 문고리에 빗대어 이르는 말.

문고망 : (1)‘문구멍’의 방언

문고병 : (1)벼 따위에 생기는 병의 하나. 주로 잎집에 담자균류가 기생하여 회색의 얼룩무늬가 생기고, 차츰 잿빛을 띤 흰색으로 변하여 시들어 죽는다.

문고본 : (1)문고 형식으로 간행한 책.

문고비 : (1)‘돌쩌귀’의 방언

문고판 : (1)문고 형식으로 간행하는 책의 판. 흔히 가로 10.5cm, 세로 14.8cm인 A6판을 이른다.

문 고패 : (1)창문, 문짝 따위를 다는 데 쓰이는, 고리 형태의 철물.

문곡 : (1)구성(九星) 가운데 넷째 별.

문곡성 : (1)구성(九星) 가운데 넷째 별.

문골 : (1)창문이나 문짝을 달거나 끼울 수 있도록 문의 양옆과 위아래에 이어 댄 테두리.

문골갱이 : (1)‘문고리’의 방언

문골게이 : (1)‘문고리’의 방언

문골도리 : (1)‘문곳도리’의 방언

문곳 : (1)‘어리’의 방언

문곳도리 : (1)문틀의 바로 위에 얹힌 도리.

문공 : (1)중국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왕(B.C.697~B.C.628). 이름은 중이(重耳). 춘추 오패의 한 사람으로, 선정을 펴서 국력을 충실히 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636~기원전 628년이다. (2)조상의 공훈.

문공가례 : (1)중국 명나라 때에 구준(丘濬)이 가례에 관한 주자의 학설을 수집하여 만든 책. 주로 관혼상제의 사례(四禮)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문공 왕후 : (1)고려 정종의 비(?~?). 성은 박(朴). 승주(昇州) 출생으로 삼중대광(三重大匡) 박영규(朴英規)의 딸이다. 문성 왕후, 동산원 부인과 친자매간이다.

문공유 : (1)고려 인종 때의 문신(?~1159). 자는 항적(亢迪). 인종이 묘청의 도참설에 현혹되자, 그를 배척하는 데 앞장섰다. 벼슬은 지문하성사, 집현전 대학사에 이르렀다.

문공인 : (1)고려 인종 때의 재상(?~1137). 초명은 공미(公美). 추밀원 부사 때에 이자겸의 미움을 받아 귀양 갔으며, 묘청의 난과 관련되어 좌천되기도 하였다.

문과 : (1)사상, 심리, 역사 등 인간과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문학, 철학, 사학 따위 문화에 관한 학문을 주로 이르며 때로는 법률, 경제학 따위도 포함한다. (2)문관(文官)을 뽑던 과거. 제술(製述), 경서 강론(經書講論) 및 대책(對策) 따위를 시험 보았는데, 초시(初試)ㆍ복시(覆試)ㆍ전시(殿試)의 세 단계가 있었다. (3)문과의 전시(殿試)에 합격하던 일. (4)‘과문’의 북한어.

문과계 : (1)사상, 심리, 역사 등 인간과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의 계통.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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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끝말 잇기

문으로 끝나는 단어: 2,626개 : 다자문, 보수계 신문, 새살문, 전붕판문, 판정 의문, 비터 문, 귀신문, 속아문, 무전문, 고팡문, 작은어문, 박학다문, 접형골 천문, 백화문, 사생문, 비장문, 서리문, 바깥소문, 권왕문, 초화문, 구산선문, 영지문, 운학문, 밭삼문, 부귀다남문, 벽사문, 안 부정문, 싸문, 목적부문, 에뜨왈개선문, 출입문, 저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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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살만 루시디

" 한 권의 책은 세계에 대한 하나의 버전이다.^1000 그 버전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시하든지 답례로 자신만의 버전을 제공하라.^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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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티 거웨인
" 몸 속의 삶은 황홀한 경험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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