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사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0,076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457 세 글자 단어: 2,250 네 글자 단어: 2,978 다섯 글자 단어: 1,71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2,676 모든 글자 단어: 10,076

: (1)올이 풀리지 아니하도록 단춧구멍이나 꿰맨 솔기 따위의 가장자리를 실로 감치는 일. (2)서양 음악의 7음 체계에서, 다섯 번째 음이름. 계이름 ‘솔’과 같다. (3)‘야’의 방언 (4)‘士’ 자를 새긴 장기짝. 한 편에 둘씩 넷이 있고, 궁 안에서만 한 칸을 움직이며 왕을 보호한다. (5)조선 시대에, 양반 계층인 선비를 이르던 말. (6)중국 주나라 때에, 사민(四民)의 위이며 대부(大夫)의 아래에 있던 신분. (7)십이지(十二支)의 여섯째. 뱀을 상징한다. (8)정남(正南)에서 동으로 30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 (9)오전 아홉 시부터 열한 시까지를 이르는 말. (10)이십사시(二十四時)의 열한째 시. 오전 아홉 시 반부터 열 시 반까지이다. (11)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청주(淸州), 거창(居昌), 경주(慶州)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12)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13)신라 때에, 각 관아에 둔 하급 벼슬. 경덕왕 때 낭(郎)으로 고쳤다. (14)고려 시대에, 침원서를 비롯한 각 서(署)에 둔 구실아치. (15)고려 시대에 둔 향직의 벼슬아치. 성종 2년(983)에 집사를 고친 것이다. (16)조선 전기에 둔 중앙 군사 조직의 편제 단위. (17)공척보에서, 대려(大呂)ㆍ태주(太蔟) 두 음을 나타내는 말. (18)삼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4’, 로마 숫자로는 ‘Ⅳ’로 쓴다. (19)그 수량이 넷임을 나타내는 말. (20)그 순서가 네 번째임을 나타내는 말. (21)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이른다. (22)섬(纖)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즉, 10-8을 이른다. (23)바르지 못함. (24)요사스러운 것. (25)사람의 몸에 병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외적 요인을 통틀어 이르는 말. (26)개인이나 개인의 집안에 관한 사사로운 것. (27)일 처리에서 안면이나 정실(情實)에 매여 공정하지 못하게 처리하는 일. (28)‘일’이나 ‘것’ 따위의 뜻을 나타내는 말. (29)고려 시대에 둔 삼사, 밀직사, 자정원, 풍저창, 광흥창, 의영고, 요물고 따위의 으뜸 벼슬. (30)조선 전기에 둔 요물고, 풍저창, 제용고, 해전고 따위의 으뜸 벼슬. (31)상행위 또는 그 밖의 영리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사단 법인. 주식회사, 유한 회사, 합자 회사, 합명 회사의 네 가지가 있다. (32)조선 시대에 둔 지방 행정 구역의 하나. 주(州), 현(縣)의 아래이고 리(里), 촌(村)보다는 위였는데 함경도에 많았다. (33)고대 중국에서, 토지의 수호신 및 그 제사 또는 그 수호신을 중심으로 한 스물다섯 가구의 부락을 이르던 말. (34)지신(地神)에게 지내던 제사. 사직, 산천, 서낭 따위의 제사를 이른다. (35)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부평(富平), 태안(泰安) 등이 현존한다. (36)풍수지리에서, 정기(精氣)가 모인 자리의 주변 생김새. (37)육예(六藝)의 하나. 활을 쏘는 일이다. (38)곤괘(坤卦)와 감괘(坎卦)가 거듭된 괘. 땅속에 물이 있음을 상징한다. (39)고려 시대에 둔 세자첨사부의 으뜸 벼슬. 세자사를 이르는 말이다. (40)조선 시대에 둔 세자시강원의 정일품 벼슬. 세자사를 이르는 말로, 보통 영의정이 겸하였다. (41)조선 시대에, 세손강서원에 속한 종일품 벼슬. 세손사를 이르는 말이다. (42)고대 중국의 군제(軍制)에서, 여(旅)의 다섯 배를 이르던 말. 2,500명을 이른다. (43)생사로 짠 얇고 가벼운 비단.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44)죄를 용서하여 형벌을 면제함. (45)국가적인 경사가 있을 때 죄인을 용서하여 놓아주던 일. (46)금, 당비파, 슬, 아쟁, 월금 따위의 울림통에다 명주실로 꼰 줄을 얹어 만든 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47)모(毛)의 10분의 1이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즉, 10-4을 이른다. (48)중국 운문의 한 형식. 민간 가곡에서 발달하여 당나라 이후 오대(五代)를 거쳐 송나라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시형에 장단구가 섞여 장단구라고도 하며, 시여(詩餘)ㆍ의성(倚聲)ㆍ전사(塡詞)라고도 한다. (49)집안의 대를 잇는 일. (50)대(代)를 이을 아들. (51)‘사하다’의 어근. (52)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진주(晉州), 한산(韓山) 등이 현존한다. (53)‘사하다’의 어근. (54)‘사하다’의 어근. (55)사상을 말이나 글로써 나타낸 것. (56)한문 문체의 하나. 초사(楚辭)에서 나온 말로, 소(騷)나 부(賦)와 비슷한데 운어를 쓴다. (57)‘사하다’의 어근. (58)(예스러운 표현으로) ‘-시어’의 뜻을 나타내는 어미. (59)‘직업’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0)‘역사(歷史)’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1)‘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2)‘일’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3)‘회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4)‘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5)‘품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6)‘말’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7)-어야. (68)‘상어’의 방언 (69)‘개미’의 방언 (70)‘새’의 방언 (71)짚, 띠 따위로 엮어 허리나 어깨에 걸쳐 두르는 비옷. 예전에 주로 농촌에서 일할 때 비가 오면 사용하던 것으로, 안쪽은 엮고 겉은 줄거리로 드리워 끝을 너털너털하게 만든다.

사가 : (1)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사만(仕滿)으로 품계를 올리던 일. (2)역사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 (3)부여의 4대 벼슬. 마가(馬加), 우가(牛加), 저가(豬加), 구가(狗加)를 이른다. (4)‘사대 시가’를 줄여 이르는 말. (5)한 지점에서 길이 네 방향으로 갈라져 나간 곳. (6)인기척이 없고 죽은 듯이 쓸쓸한 거리. (7)개인이 살림하는 집. (8)서로 사돈이 되는 집. (9)스승의 집. (10)집을 버리고 불문(佛門)에 들어감. (11)배에 뱀과 같은 것이 만져지며 소화가 안되는 병. 뱀 고기나 불결한 음식 따위를 먹고 체하여 생긴다. (12)나무의 등걸과 가지. (13)휴가를 줌. (14)일본의 규슈(九州) 북부에 있는 도시. 사가 평야의 중앙에 있는 쌀의 집산지이며, 면사ㆍ면포ㆍ전기 기구를 생산한다. 사가현의 현청 소재지이다. (15)‘사과’의 방언 (16)12세기에서 13세기에 노르웨이나 아이슬란드와 같은 북유럽에서 성행한 산문체 이야기. 영웅적인 주인공의 모험 이야기나 무용담을 서술하였다. ⇒규범 표기는 ‘사거’이다. (17)일본의 제52대 왕(786~842). 헤이제이왕(平城王)의 친동생으로, 헤이제이왕이 병으로 정사를 돌볼 수 없자 양위를 받았다. 구스코(藥子)의 반란을 진압하고 정국을 장악하였으며, 법전을 편찬하였다. 한시 및 서예에 재주가 뛰어나 초기 헤이안 시대의 3대 명필로 꼽힌다. 재위 14년 만에 병으로 양위하고 상왕(上王)이 되었다. 재위 기간은 809~823년이다.

사가관 : (1)거짓으로 관직을 사칭하거나 남에게 관직을 주던 일. 조선 시대에는 이런 경우 ≪대명률직해≫에 따라 처벌하였다.

사가기욕 : (1)집과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고 불문에 들어감.

사가닥질 : (1)‘공중제비’의 방언

사가대승 : (1)불교를 크게 네 개의 종파로 나눈 것. 화엄종, 천태종, 진언종, 선종이다.

사가댁 : (1)‘사돈집’의 높임말.

사가 독감 백신 : (1)에이형 독감 바이러스 ‘에이치 원 엔 원(H1N1)’, ‘에이치 스리 엔 투(H3N2)’와 비형 독감 바이러스 ‘야마가타’, ‘빅토리아’를 예방하는 독감 백신.

사가독서 : (1)조선 시대에, 유능한 젊은 문신들을 뽑아 휴가를 주어 독서당에서 공부하게 하던 일. 세종 8년(1426)에 시작하여 세조 때 없앴다가 성종 24년(1493)에 다시 실시하였다.

사가라 요리후사 : (1)일본의 무장(1574~1636). 임진왜란 때에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의 휘하에서 800명의 병력을 이끌고 조선을 침공하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豐臣秀吉)가 죽은 뒤에 벌어진 내전에서 처음에는 서군(西軍)에 가담하여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의 동군(東軍)과 싸웠으나, 뒤에 투항하여 영지를 보존하였다.

사가망처 : (1)이사를 갈 때 아내를 잊고 두고 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잘 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가법 : (1)중국 명나라의 충신(?~1645). 자는 헌지(憲之). 호는 도린(道鄰). 이자성(李自成)의 난으로 의종이 자살하자, 복왕(福王)을 세워 명나라의 부흥을 꾀하였으나 이루지 못하고 청군(淸軍)에게 죽었다. 저서에 ≪사충정공집(史忠正公集)≫이 있다.

사가 소설 : (1)한 가문이나 한 사회를 역사적ㆍ전기적으로 서술한 장편 소설. 골즈워디의 〈포사이트가(家) 이야기〉 같은 것이 여기에 속한다.

사가시 : (1)조선 정조 때의 사대 시가인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 이서구 네 사람의 한시(漢詩).

사가시집 : (1)조선 정조 원년(1777)에 유금(柳琴)이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 이서구의 시를 모아 엮은 책. 중국의 문인 이조원(李調元)과 반정균(潘庭筠)이 서문 및 시와 시인에 대한 평을 썼다. 4권 1책.

사가 염색체 : (1)상동인 염색체 4개가 완전한 또는 부분적인 결합에 의해서 생긴 다가 염색체.

사가웨 : (1)‘수세미외’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97d가웨’로도 적는다.

사가정 : (1)‘서거정’의 호.

사가정집 : (1)조선 시대에 만든 서거정의 시문집. 15책.

사가지붕 : (1)‘사각지붕’의 북한어.

사가집 : (1)조선 시대에 만든 서거정의 시문집. 15책.

사가판 : (1)관본(官本)이나 판매를 목적으로 발행한 책이 아닌, 민간에서 개인적으로 새겨서 만든 책.

사가하다 : (1)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사만(仕滿)으로 품계를 올리다. (2)집을 버리고 불문(佛門)에 들어가다. (3)휴가를 주다.

사가현 : (1)일본의 규슈(九州) 북부에 있는 현. 농업ㆍ목축업ㆍ어업ㆍ수산 가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도자기 생산으로 유명하다. 현청 소재지는 사가, 면적은 2,433㎢.

사가화 : (1)번화하던 거리가 죽은 듯이 쓸쓸하여짐.

사가화하다 : (1)번화하던 거리가 죽은 듯이 쓸쓸하여지다.

사각 : (1)벼, 보리, 밀 따위를 벨 때 나는 소리. (2)눈 따위를 밟을 때 나는 소리. (3)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를 씹을 때 나는 소리. (4)갈대나 풀 먹인 천 따위의 얇고 빳빳한 물체가 스칠 때 나는 소리. (5)종이 위에 글씨를 쓸 때 나는 소리. (6)풍수지리에서, 묏자리의 뒤에 작은 맥이 혈의 가를 에워싼 두둑. ⇒규범 표기는 ‘사성’이다. (7)사고(史庫) 안의 실록을 넣어 두는 곳. (8)네 개의 각. (9)네 개의 각이 있는 모양. (10)네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11)잡은 짐승의 네 다리. 잡은 짐승을 나눌 때 주로 다리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네 등분한 각각의 몫을 이르기도 한다. (12)대승기신론에서, 시각(始覺)을 나눈 네 단계. 불각(不覺), 상사각, 수분각, 구경각이다. (13)어느 각도에서도 보이지 아니하는 범위. (14)관심이나 영향이 미치지 못하는 범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총포의 사정거리 안에 있으면서도 무기의 구조나 장애물 때문에 쏠 수 없는 범위. (16)죽은 조개류의 껍데기. (17)개인이 비용을 부담하여 한정된 부수를 자가(自家) 출판 하고 유지(有志)들과 나누어 가지는 책. (18)총포를 쏠 때, 총신이나 포신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19)불도 수행에서, 바깥세상의 모든 환경에 대한 집착심을 버리는 지혜. (20)‘빗각’의 전 용어. (21)비스듬하게 걸어가는 일. 또는 그런 걸음걸이. (22)목재의 모서리를 대패로 가볍게 밀어 날카로움을 없앤 부분. (23)찍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카메라의 위치나 렌즈의 각도. (24)무덤 뒤에 반달 모양으로 두둑하게 둘러싼 토성(土城). ⇒규범 표기는 ‘사성’이다.

사각 강봉 : (1)단면이 정사각형으로 각이 진 압연 강봉. 금속의 건구, 건설 기계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사각 거들 : (1)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사각형 모양으로 된 거들.

사각거리다 : (1)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2)눈이 내리거나 눈 따위를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3)종이 위에 글씨를 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4)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5)갈대나 풀 먹인 천 따위의 얇고 빳빳한 물체가 스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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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끝말 잇기

사로 끝나는 단어: 10,292개 : 설계 규칙 검사, 교왕호국사, 각감주사, 녀성명사, 권축 가공사, 이스트먼 코닥사, 판전의시사, 알심장사, 분할 슬릿 주사, 권한 부여 검사, 시크 검사, 야계사, 쉐퍼 반사, 신속 심사, 근육 섬유 괴사, 무균 괴사, 전입 교사, 초빙 교사, 물리 치료사, 합문부사, 급성 광범위 간 괴사, 연착륙 방사, 섬유 디자인 산업 기사, 합성 명사, 이갑사, 반성 치사, 금한린접문사, 채홍사, 충익사, 편법 수사, 문책 인사, 기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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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진정으로 믿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1000 그 믿음이 그것을 실현시킨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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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 멋진 답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침묵이 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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