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냥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516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67 세 글자 단어: 148 네 글자 단어: 129 다섯 글자 단어: 6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05 모든 글자 단어: 516

사냥꾼의 수기 : (1)러시아의 작가 투르게네프의 단편집. 1847년 처음 발표한 <호르와 칼리니치>를 비롯한 25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중부 러시아의 시골을 중심으로 지주들과 농노들의 다양한 모습과 농촌의 생활모습을 서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여기서 매우 인간미 있게 묘사된 농노들의 모습은 한편으로 농노 해방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다. 투르게네프는 이 단편집을 통해 러시아의 지도적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안전성냥 : (1)발화성 약제인 적린(赤燐)을 성냥개비와 성냥갑에 나누어 붙여서 양쪽을 마찰하여야만 불이 붙는 성냥. 일반적으로 쓰는 성냥 대부분이 이것이다.

자냥스럽다 : (1)재잘거리는 소리가 듣기에 똑똑한 데가 있다.

냥디쪽 : (1)‘양지쪽’의 방언

귀동냥하다 : (1)어떤 지식 따위를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학습하지 않고 남들이 하는 말 따위를 얻어들어서 알다.

알거냥 : (1)‘알거냥하다’의 어근.

다냥하다 : (1)햇볕이 잘 들어 밝고 따뜻하다. ⇒규범 표기는 ‘당양하다’이다.

유황성냥 : (1)성냥개비 끝에 황을 묻혀서 만든 성냥.

그냥저냥 : (1)그러저러한 모양으로 그저 그렇게.

사냥길 : (1)산이나 들의 짐승을 사냥하러 가는 길.

덫사냥하다 : (1)덫을 놓아 짐승을 잡다.

사냥광 : (1)사냥을 열광적으로 즐기는 병적인 버릇. 또는 그런 사람.

흉년에는 조반은 굶고 점심은 건느고 저녁은 그냥 자고 한다 : (1)흉년이 든 해에 가난한 사람은 거의 굶다시피 하며 살아간다는 말.

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 (1)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승냥이 : (1)갯과의 포유류. 어깨의 높이는 40∼50cm이며, 몸은 황색 또는 붉은 갈색이다. 바위산이나 관목 숲에 살며 떼를 지어 솜씨가 뛰어나고 약삭빠르게 묘한 집단 사냥을 하는데 인도, 몽골, 티베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성냥개비 놀이 : (1)성냥개비를 가지고 노는 놀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성냥개비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문제를 내고 이를 풀어 가는 방식으로 논다.

게냥 : (1)목표물을 겨눔. ⇒규범 표기는 ‘겨냥’이다. (2)‘그냥’의 방언

성냥곽 : (1)성냥개비를 넣는 갑. 측면에 유리 가루, 규사, 규조토 따위가 발리어 있어서 성냥개비로 그으면 불이 일어난다. ⇒규범 표기는 ‘성냥갑’이다.

사냥개 기승 운동 : (1)기승하여 엽견을 도로에서 운동시키는 것.

속궁냥하다 : (1)‘속궁리하다’의 북한어.

덮어놓고 열넉 냥[열닷 냥] 금 : (1)내용을 살피지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냥쪽 : (1)‘양쪽’의 방언

돌성냥 : (1)‘딱성냥’의 북한어.

암냥 : (1)‘압령(押領)’의 변한말.

콧구냥 : (1)‘콧구멍’의 방언

모냥새 : (1)‘모양새’의 방언

두뇌 사냥 : (1)고급 기술을 가진 다양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여 각 기업에 소개하여 주는 일.

화냥년 시집 다니듯 : (1)상황과 조건에 따라 절개 없이 이리저리 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냥쯔관 : (1)중국의 산시성(山西省)과 허베이성(河北省)의 경계를 이루는 관문. 산업ㆍ교통상의 요지이며, 예전부터 군사상의 요충지였다.

모냥읏다 : (1)생긴 꼴이 형편없다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 (1)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난 승냥이 코침 잘못 주다 되물린다 : (1)성이 난 사람에게 섣불리 참견하였다가는 도리어 손해를 본다는 말.

고냥 : (1)더 이상의 변화 없이 고 상태 고대로. (2)고러한 모양으로 줄곧. (3)‘그냥’을 낮잡아 이르는 말. (4)‘구멍’의 방언

성냥팔이하다 : (1)길에서 성냥을 팔다.

조냥하다 : (1)물건을 아끼고 절약하다

포상금 사냥꾼 : (1)불법 행위를 신고하여 보상금을 타 내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만냥판 : (1)떡 벌어지게 호화로운 판국.

모냥생이 : (1)‘모양새’의 방언

딱성냥 : (1)단단한 곳이면 아무 데나 그어도 불이 일어나도록 만든 성냥.

성냥쟁이 : (1)‘대장장이’의 방언

소맷동냥 : (1)여러 집을 다니며 먹을 것을 얻어서 소매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님. 또는 그런 동냥.

야냥게젭다 : (1)‘양광스럽다’의 방언

사냥개좌 : (1)북두칠성 남쪽에 있는 별자리. 6월 상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은 쌍성(雙星)인 코르 카롤리이고, 북쪽에 와상 성운인 사냥개자리성운이 있다.

동냥질 : (1)동냥하는 짓.

성냥주머니 : (1)‘귀주머니’의 방언

겨냥대 : (1)실물에 겨누어 치수나 양식을 정하는 데 쓰는 막대기.

요냥스럽다 : (1)‘야지랑스럽다’의 방언

세폐겨냥 : (1)길이ㆍ넓이ㆍ치수가 규격에 꼭 맞는 겨냥이란 뜻으로, 어떤 일에 꼭 알맞은 물건을 이르는 말.

몰이사냥 : (1)짐승이나 물고기를 목으로 몰아넣고 잡는 사냥.

성냥장사 : (1)‘대장장이’의 방언

사냥막 : (1)사냥꾼들이 사냥 중에 쉬려고 만들어 놓은 막사.

상냥스레 : (1)성질이 싹싹하고 부드러운 듯하게.

매냥 : (1)‘마냥’의 방언

양냥이 : (1)‘입’을 속되게 이르는 말. (2)군것질할 거리.

게냥하다 : (1)‘겨냥하다’의 방언

난밧냥 : (1)정식으로 식을 올리지 않은 부부.

두냥머리 : (1)‘선소리꾼’을 낮잡아 이르는 말. 소리를 들은 후에 각기 엽전 두 냥씩을 거두어 준 데서 유래한 말로, 돈을 주어야 하는 소리꾼을 이르기도 한다.

동냥소리 : (1)‘장타령’의 방언

상냥스럽다 : (1)성질이 싹싹하고 부드러운 듯하다.

성냥알 : (1)낱개의 성냥. ⇒규범 표기는 ‘성냥개비’이다.

시냥고냥 : (1)‘시난고난’의 방언

승냥 : (1)‘성냥’의 방언

동냥이 : (1)‘동냥아치’의 방언

성냥불놀이 : (1)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성냥불을 옆으로 돌리다가 불이 꺼지는 순간에 성냥을 들고 있던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놀이.

승냥이 날고기 먹지 않는 종자 없다 : (1)다른 짐승들을 잡아먹고 사는 승냥이 가운데 날고기를 싫어하는 종자가 있을 수가 없다는 뜻으로, 나쁜 본성은 어떤 조건 아래서도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승냥이 밑에서 빠진 건 다 날고기를 먹는다’ (2)새끼는 반드시 그 어미가 가지고 있는 본성을 그대로 따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승냥이 밑에서 빠진 건 다 날고기를 먹는다’

말승냥이 : (1)갯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0cm, 꼬리는 35cm, 어깨높이는 64cm 정도이다. 몸과 꼬리는 대개 검은색이 섞인 누런 갈색이나, 서식지에 따라 색깔의 변이가 다양하다. 개와 비슷한데 머리가 가늘고 길며 앞다리가 짧고 뒷다리가 길다. 귀는 짧고 쫑긋하며 가슴이 좁다. 육식성으로 10여 마리가 떼 지어 생활한다. 구대륙과 북아메리카에 분포하나 멸종 위기에 처한 보호 동물이다. (2)키가 볼품없이 크고 성질이 사나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냥떨다 : (1)‘말썽질하다’의 방언

화냥데기 : (1)‘화냥’을 낮잡아 이르는 말.

푸냥하다 : (1)생김새가 좀 두툼하다.

동냥다 : (1)‘동냥하다’의 옛말.

강냥 : (1)처마의 끝부분 (2)‘처마’의 방언 (3)마당보다 조금 높게 쌓은 집채 주위의 뜰 (4)‘개울’의 방언

승냥이에게 어린 양을 보아 달라고 내맡긴다 : (1)위험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일을 행하는 어리석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승냥이 앞에 고기덩이를 내맡기는 격’

동냥바가치 : (1)‘동냥아치’의 방언

매사냥꾼 : (1)매사냥을 하는 사람.

매사냥 : (1)길들인 매로 꿩이나 새를 잡는 일.

사냥개자리 : (1)북두칠성 남쪽에 있는 별자리. 6월 상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은 쌍성(雙星)인 코르 카롤리이고, 북쪽에 와상 성운인 사냥개자리성운이 있다.

사냥개자리성운 : (1)사냥개자리 북쪽에 있는 와상 성운.

마녀사냥식 : (1)마녀사냥을 하는 것과 같은 방식.

서냥간 : (1)‘대장간’의 방언

고래 사냥 : (1)배창호 감독이 1984년에 만든 영화. 최인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만든 영화로, 신군부 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1980년대에, 어느 곳으로든 탈출하고 싶은 젊은이들의 심정을 속 시원하게 대변해 준 작품이다.

겨냥(을) 대다 : (1)활이나 총을 쏠 때 목표물에 맞도록 어림을 잡다.

소맷동냥하다 : (1)여러 집을 다니며 먹을 것을 얻어서 소매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

동냥재이 : (1)‘동냥아치’의 방언

기업사냥 : (1)강제적으로 기업을 매수ㆍ합병하여 경영권을 빼앗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월급냥 : (1)한 달을 단위로 하여 받는, 얼마 되지 않는 삯.

꼼냥이 : (1)‘꼼바리’의 방언

성냥노리 : (1)예전에, 대장장이가 외상값을 받기 위하여 섣달에 돌아다니던 일.

카냥 : (1)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물론 그보다 덜하거나 못한 것까지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규범 표기는 ‘커녕’이다. (2)‘말할 것도 없거니와 도리어’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규범 표기는 ‘커녕’이다.

마냥모 : (1)제철보다 늦게 내는 모.

열 냥 부조는 못할망정 백 냥 제상은 치지 말라 : (1)도와주지는 못하더라도 손해는 끼치지 말아야 한다는 말.

동냥젖 : (1)남의 젖을 얻어먹는 일. 또는 그 젖.

똥냥아치 : (1)‘동냥아치’의 방언

배퐁냥하다 : (1)‘넉넉하다’의 방언

코요테말승냥이 : (1)갯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잿빛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다. 늑대와 비슷하나 몸집이 작고 귀가 크며 주둥이가 길다. 작은 동물을 잡아먹으며 북아메리카에서 중앙아메리카까지의 초원 지대에서 산다.

사냥푀시 : (1)‘사냥꾼’의 방언

난사냥 : (1)멀리 다니면서 하는 매사냥.

모냥데가리 : (1)‘모양새’의 방언

새냥꾼 : (1)‘사냥꾼’의 방언

사냥질하다 : (1)사냥하는 일을 하다.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 (1)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 <동의 속담> ‘말로 온 공을 갚는다’ (2)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동의 속담> ‘말로 온 공을 갚는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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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존 알렌

" 당신이 익명이라면,^500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1000 하지만 집단은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있고,^500 우리가 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식이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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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은 양 쪽에서 태양을 느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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