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못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024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64 세 글자 단어: 147 네 글자 단어: 100 다섯 글자 단어: 9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16 모든 글자 단어: 1,024

밥 군 것이 떡 군 것보다 못하다 : (1)‘밥 군’과 ‘바꾼’의 음이 비슷한 데서, 물건을 바꾼 것이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못 : (1)돌을 다듬어 박은 말뚝.

부접(을) 못 하다 : (1)한곳에 붙어 배기거나 견디어 내지 못하다.

낯을 못 들다 : (1)창피하여 남을 떳떳이 대하지 못하다.

못지아니하다 : (1)일정한 수준이나 정도에 뒤지지 않다.

잘못투성이 : (1)잘못이 너무 많은 상태.

남의 죽음이 내 고뿔만도 못하다 : (1)‘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의 북한 속담.

글에서 잘되고 못된 것은 내게 달렸고 시비하고 칭찬하는 것은 남에게 있다 : (1)글을 잘 짓고 못 짓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준비 정도와 재능에 달려 있는 것이지만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른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뜻으로, 자신은 그저 일이 잘되도록 있는 힘을 다할 뿐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남 앞에서 잘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말.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1)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돌리개못 : (1)철길이 들뜨거나 뒤틀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레일의 턱을 침목에 붙박는 데 쓰는 큰 못.

못의 보지력 : (1)나무 재료에 박힌 못을 다시 제거하는 데 드는 힘.

나라 없는 백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 : (1)나라가 없는 백성의 처지가 몹시 고달프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나라 없는 백성은 금수보다도 못하다’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 (1)눈먼 소에게 멍에를 아홉 개나 메웠다는 뜻으로,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만 잔뜩 지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1)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하다못해영 : (1)‘하다못해’의 방언

잘 먹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 (1)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잘 입고 잘 먹으면 덩달아 좋아 보이기 마련이란 뜻으로, 생활 형편이나 차림새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이르는 말.

쓰지 못하면 두었다 쓰지 : (1)당장 쓰지 못한다 해도 잘 간수하면 쓸 데가 있음을 이르는 말.

못 먹는 떡 개 준다 : (1)남에게는 쓰지 못할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시집살이 못하면 동리 개가 업신여긴다 : (1)여자로서 시집에서 쫓겨나 친정에 돌아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말.

아무것도 못하는 놈이 문벌만 높다 : (1)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문벌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

동자못 : (1)문틀이나 교란(交欄) 같은 곳에 박는 아주 작은 못.

고양이가 반찬 맛을 알면 도적질을 하지 않고 견디지 못한다 : (1)고양이가 반찬에 한번 맛들여 놓으면 남몰래 훔쳐 먹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한다는 뜻으로, 한번 나쁜 버릇이 붙으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는 말.

아버지 주머니의 돈도 제[내] 주머니의 돈만 못하다 : (1)아무리 가까운 부자간에도 자식이 아버지 돈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뜻으로, 가까운 사이에도 계산은 정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아버지 종도 내 종만 못하다’

플러스나사못 : (1)머리의 홈통이 십자형으로 패어 있는 나사못.

몸통 조화 운동 못함증 : (1)몸통의 정상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 간의 조화된 움직임이 소실된 상태.

못도랑 : (1)성 주위에 둘러 판 못.

실 엉킨 것은 풀어도 노 엉킨 것은 못 푼다 : (1)작은 일은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은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보기에 어려운 일은 의외로 쉽게 풀리고, 보기에 간단해 보이는 일은 오히려 잘 풀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마당 : (1)집 모퉁이에 있는 마당

못미처 : (1)일정한 곳까지 채 이르지 못한 거리나 지점.

못 하는 소리가 없이 : (1)어린아이가 하는 말이 거침이 없이.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1)여러 사람이 함께 살펴도 한 사람의 나쁜 짓을 못 막는다는 말.

떡가루 두고 떡 못할까 : (1)으레 되기로 정해진 일을 하면서 자랑할 것이 무어냐고 핀잔하는 말.

줄기 조화 운동 못함증 : (1)몸의 정상적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근육의 조화 운동을 못 하는 상태.

신주치레하다가 제 못 지낸다 : (1)모양만 부리다가 정작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총명이 둔필만 못하다 : (1)아무리 기억력이 좋더라도 못난 글씨일망정 그때그때 적어 두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틀림없이 하려면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 (1)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지못미 : (1)‘지켜 주지 못해 미안하다’를 줄여 이르는 말.

늙은이 잘못하면 노망으로 치고 젊은이 잘못하면 철없다 한다 : (1)어떤 잘못의 원인을 개별적으로 규명하지 않고 일반적인 짐작으로 돌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떫기로 고욤 하나 못 먹으랴 : (1)다소 힘들다고 그만 일이야 못하겠느냐는 말.

잘못넘겨주기 : (1)‘오인도’를 다듬은 말.

꿈에도 생각지 못하다 : (1)전혀 생각하지 못하다.

앞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 (1)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죄짓고 못 산다 : (1)죄를 지으면 불안과 가책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므로 죄를 짓지 말며, 이미 지은 죄는 털어놓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말.

잘못꽂기 : (1)‘오식’의 북한어.

제 코도 못 씻는 주제에 남의 코를 씻어 주겠다 한다 : (1)자기 앞에 닥친 일도 처리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을 걱정하며 도와주겠다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발없는 귀신은 무랍도 못 얻어먹는다 : (1)너무 경솔하게 굴면 푸대접을 받고 마땅히 얻어먹을 것도 못 얻어먹음을 이르는 말.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찹쌀 한 섬만 다 없어졌다 : (1)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부지런한 범재가 부지런하지 못한 천재보다 낫다 : (1)부지런한 보통 사람이 부지런하지 못한 천재보다 낫다는 뜻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공부하면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

나새못 : (1)‘나사못’의 방언

십자나사못 : (1)머리에 ‘十’ 자로 홈이 새겨진 나사못.

먼 데 일가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 (1)가까이 지내는 이웃이 먼 데 사는 일가보다 낫다는 뜻으로,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사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호박 찔러 보는 심사 : (1)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 ‘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성난 승냥이 코침 잘못 주다 되물린다 : (1)성이 난 사람에게 섣불리 참견하였다가는 도리어 손해를 본다는 말.

입이 열둘이라도 말 못 한다 : (1)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이 광주리만 해도 말 못 한다’ ‘온몸이 입이라도 말 못 하겠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학교 구경도 못 하다 : (1)학교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다.

못데다 : (1)‘못되다’의 방언

일자못 : (1)머리에 ‘一’ 자로 홈이 새겨진 나사못.

양탯값도 못 버는 놈 : (1)제 밥벌이도 못하여 장가도 못 들 녀석이라는 말.

시앗이 시앗 꼴을 못 본다 : (1)시앗이 자기 시앗은 더 못 본다는 말.

근처도 못 가다 : (1)비교가 안 되다.

옆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 (1)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못밥 : (1)모내기를 하다가 들에서 먹는 밥.

보통 못자리 : (1)모를 키우는 일반적인 못자리. 일반적이라고 보는 기준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바뀌며, 현재는 보온 절충 못자리를 이른다.

새사람 들여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 : (1)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털끝도 못 건드리게 하다 : (1)조금도 손을 대지 못하게 하다.

구슬못 : (1)신선이 산다는 못.

사람이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명이 모자라서 못 산다 : (1)돈은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목숨은 일정한 한도가 있다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돈이나 물질보다도 생명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 (1)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1)남들도 다 하는데 나도 한몫 끼어 하자고 나설 때 이르는 말.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 (1)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동의 속담> ‘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

못바늘 : (1)못처럼 대가리가 있는 바늘. 주로 종이나 서류 따위를 꿰는 데 쓴다.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 (1)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못을 박다 : (1)‘못(을) 박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못박이 관절 : (1)위턱뼈 또는 아래턱뼈의 이틀에 이뿌리가 삽입된 것과 같이 소켓 안에 원뿔 돌기 모양으로 삽입된 관절.

저승길과 변소 길은 대(代)로 못 간다 : (1)죽음이나 용변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는 말.

한 사람은 열 사람을 꾸리여도 열 사람은 한 사람을 꾸리지 못한다 : (1)‘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의 북한 속담. (2)‘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의 북한 속담.

참다못하다 : (1)참을 만큼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못쟁이 : (1)‘멋쟁이’의 방언

제 팔자 개 못 준다 : (1)타고난 운명은 버릴 수 없다는 말.

용 못 된 이무기 : (1)의리나 인정은 찾아볼 수 없고 심술만 남아 있어 남에게 손해만 입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논 : (1)모를 심은 논. (2)모판을 한 논.

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 : (1)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 (2)다른 사람의 혜택을 입어 성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루판 못 : (1)마루판 작업에 사용되는 못. 특별한 처리를 하지 않은 못으로, 보통 강인강이나 강화강 소재의 나선형 대를 지니고 있다. 치수는 25.4×1.82~88.9×3.76mm, 지름은 3.6~7.1mm이고 못대가리가 평평하거나 줄무늬 혹은 역원추형이거나 마감용이며 못 끝은 무딘 쐐기 모양이다.

오금을 못 쓰다[추다/펴다] : (1)몹시 마음이 끌리거나 두려워 꼼짝 못 하다.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1)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 : (1)일하지 아니하고 앉아서 까먹기만 하면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당해 낼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몸이 입이라도 말 못 하겠다 : (1)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이 광주리만 해도 말 못 한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입이 열둘이라도 말 못 한다’

잘잘못 : (1)잘함과 잘못함.

못단 : (1)보통 서너 움큼씩 묶은 볏모나 모종의 단.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 (1)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2)자식이 좋지 못한 생각을 품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부모의 책임이 아님을 이르는 말.

밥 구경을 못 하다 : (1)밥을 전혀 먹지 못하고 굶다.

예리한 못 끝 : (1)둥글거나 무디지 않고 날카로운 못 끝.

살지움못 : (1)일정하게 자란 물고기를 넣어 더 크게 기르는 못. 넓고 깊은 것이 좋다.

새긴 못 대 : (1)대칭 또는 비대칭의 반복적인 홈이 가공된 못의 대.

못물 : (1)논에 모를 내는 데 필요한 물. (2)못에 고여 있는 물.

밤새도록 가도 문 못 들기 : (1)밤새도록 갔으나 끝내 성문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으로, 몹시 애를 썼으나 제 기한에 미치지 못하여 애쓴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생기다 : (1)생김새가 보통에 미치지 못하다.

알낳이못 : (1)‘산란지’의 북한어.

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 (1)권력자들이 억지로 행사하려는 힘은 거역하고 물리칠 수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오고 가는 인정은 물리치기 어렵다는 말.

아버지 종도 내 종만 못하다 : (1)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신의 소유가 가장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가까운 부자간에도 자식이 아버지 종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뜻으로, 가까운 사이에도 계산은 정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아버지 주머니의 돈도 제[내] 주머니의 돈만 못하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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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메리 페티본 풀

" 웃는 자가 승자일지니! "

#승자
진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 심판이 끝나도 진실은 진실입니다. "
#끝 #진실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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