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싶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5개

두 글자 단어: 2 세 글자 단어: 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9 모든 글자 단어: 25

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 : (1)마지못하여 남의 부림을 당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울고 싶자 때린다 : (1)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 못하다가 때마침 좋은 핑계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 : (1)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흥이 나서 한다는 말. <동의 속담>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은 흥이 난다’

가싶남 : (3)‘가지고 싶은 남자’를 줄여 이르는 말.

업어라도 주고 싶다 : (1)몹시 고맙거나 사랑스러운 사람에 대하여 자신의 애정이 알뜰함을 나타내는 말.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1)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고싶 : (1)가장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맨 앞쪽. ⇒규범 표기는 ‘고섶’이다.

듯싶다 : (1)앞말이 뜻하는 사건이나 상태 따위를 짐작하거나 추측함을 나타내는 말.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다 : (1)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 보면 보고 싶고 보면 이 갈린다 : (1)상대편을 몹시 사랑하고 그리워하나 상대편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앙심을 품게 됨을 이르는 말.

말 타면 종 두고 싶다 : (1)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가싶녀 : (1)‘가지고 싶은 여자’를 줄여 이르는 말.

찰떡이 먹고 싶다고 생쌀로야 먹으랴 : (1)아무리 급하더라도 거쳐야 할 공정을 제대로 밟지 아니하고서는 일이 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에 가면 중노릇하고 싶다 : (1)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절에 가면 중 되고 싶고 마을에 가면 속인 되고 싶다’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 : (1)좀 안답시고 나서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살점을 베어 주고 싶다 : (1)무엇이나 다 아낌없이 주고 싶다.

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 : (1)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동서 춤추게’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

성싶다 : (1)앞말이 뜻하는 상태를 어느 정도 느끼고 있거나 짐작함을 나타내는 말.

빌어먹어도 절하고 싶지 않다 : (1)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빌어는 먹어도 다리아랫소리 하기는 싫다’

절에 가면 중 되고 싶고 마을에 가면 속인 되고 싶다 : (1)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절에 가면 중노릇하고 싶다’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 : (1)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동서 춤추게’ ‘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은 흥이 난다 : (1)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흥이 나서 한다는 말. <동의 속담>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

되면 더 되고 싶다 : (1)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싶다 : (1)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2)앞말이 뜻하는 내용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 (3)앞말대로 될까 걱정하거나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음을 나타내는 말. (4)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생각을 막연하게 갖고 있거나 앞말의 상태가 이루어지기를 막연하게 바람을 부드럽게 나타내는 말. (5)마음속에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할 의도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 (1)황동규의 시. 1978년 발행된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의 표제시이다. 굴러가기 위하여 만들어진 바퀴를 굴리고 싶은 마음처럼 정체된 세계를 움직이고 싶은 시인의 마음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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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해리엇 러너

" 분노는 귀담아들을 가치가 있는 신호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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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 프랑스
" 사람은 무지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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